커여운홍중 유하_Lichtz
banner
ehrenvil9.bsky.social
커여운홍중 유하_Lichtz
@ehrenvil9.bsky.social
20age△/1차2차벨, 웹소웹툰/세건른/내스급/전독시/백망되/적왕사/오오후리/다이야A/변서황/데못죽💖/옹성우/ATEEZ/비투비/빅톤/포레스텔라/잡덕
(트위터 땜에 블스 만듦;;)

★★사담,구독위주/맞팔=멘션o
💖중독 헤더💗아가씨님💋누카니발 cp중심🥰
♥검사모♥NU;carnival=code》TXZR4Y😘
지금 왔는데 소방관 분들도 많이 있네여! 주문량이 많아 대기가 제법 길어요 ㅎㅎ
December 14, 2024 at 10:12 AM
Reposted by 커여운홍중 유하_Lichtz
19. 검사 위에 여사, “김이 곧 국가”였다.
20. 마약 수사 외압 사건, 아직 수사는 시작도 안 했다.
21. 언론 때려 잡으면서 성공한 정부 없다.
22. 김만배 커피 사건의 진실.
23. 윤석열 폭주를 부른 명태균 게이트.
24. 막말과 궤변, 내란은 예고돼 있었다.
25. 술 마신 다음날 가짜 출근? ‘뻥카’가 일상이었다.
26. 왕처럼 행동했던 ‘장님 무사’.
27. 자리 지키려 전쟁이라도 일으킬 생각이었나.
December 14, 2024 at 4:11 AM
Reposted by 커여운홍중 유하_Lichtz
9. 디올 백을 왜 디올 백이라 말 못하고.
10. 김건희 지인 챤스로 몰아준 수상쩍은 수의 계약.
11. 철지난 이념 논쟁 부른 홍범도 흉상 철거 논란.
12.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 딴 세상 역사관.
13. ‘건폭’ 몰이로 시작된 윤석열의 폭주.
14. R&D 예산 삭감과 카이스트 입틀막 사건.
15. 정권 몰락을 부추긴 의대 정원 확대.
16. ‘대파 게이트’와 ‘벌거벗은 임금님’의 악몽.
17. 김건희-한동훈 ‘읽씹’ 논란으로 보는 파멸의 징후.
18. 윤핵관도 못 건드린다던 김건희의 ‘칠상시’.
December 14, 2024 at 4: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