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svkx.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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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게임 일상
에딘이는 바부라 고민같은거 안했을것같아요 (직진에딘) 바로 다음날 모모에게가서 고백했을겁니다 전날밤 연애소설 대여한거 마저 복습하다가 잠자리에 조금 늦게 들긴했지요 ㅋㅋ 모모 할말이있습니다 이말을 꼭하지않으면 가슴 이부분이 계속 이상이있을겁니다 그리고 모모를 보지않으면 더더욱 그럴것입니다. 모모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끼고있습니다 계속 모모를 보고있어도 되겠습니까?
December 31, 2025 at 9:33 AM
휴일에 도서관에서 아침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책쌓아두고보면서..여기나오는 주인공 저와 같습니다. 여기도.저기도 같은증상입니다. ..연애소설 수백권읽고 난후에 이감정은 좋아함이라는 것이고 다음은 고백하기라는걸 알게된 에딘이였다!
December 31, 2025 at 9:19 AM
모모만보면 이 간질덜그럭 콕콕 거리는 느낌이 자꾸나니까 심각해졌을것같아요ㅋㅋㅋ 그런데! 또 모모를 안보면 더심해짐..!! (에딘 마음속: 처음있는 일입니다 이런 상황은 저의 데이터상에존재하지않습니다 큰일았습니다 어떻게 해결합니까.)혼자 고민하다가 인간 들 가는 도서관가서 책도 왕창읽어봤을거에요
December 31, 2025 at 9:01 AM
꽁냥꽁냥 모모 웃는거보고 에디니 심장 나사 덜그럭 거리는 소리나고... 모모만나고 초반에 수리점(병원)에 갔는데 이 덜그럭거린건 고쳐질수 없다고 합니다 모모 수리공에게 그런걸로 찾아왔냐고 혼만났었다고 말해주는 에디니
December 31, 2025 at 8:54 AM
어린이들이 만들어논 흔적의 모래성더미를 발견하고 에딘이가 이리저리 만져봐요 (반듯한 정육면체로만듬)그위에 손가락으로 찌글 모모얼굴 그려놓기 모모입니다. 하고 뭔가 머쓱말 할 것 같아요 꽁냥꽁냥
December 31, 2025 at 1:00 AM
이맘쯤이면 에디니 연차소진 다못해서 집에서 모모랑 백수처럼 놀면서 지낼것같아요 팝콘튀겨서 영화 화면 보고있거나 모모랑 몬가하고싶어서 할일없는 주말에 가장처럼 슬리퍼 신고 집앞 우주공원 나갔다오겠다고 해보고 (재밌는거 없나 어슬렁~)
December 30, 2025 at 8:53 AM
흰님 이다~~ 여기서두 닉네임 이렇게 부르면 될까요?
December 26, 2025 at 4: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