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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 FF14_RP Account // 영웅, 모험가, 별고래, 혼자. // https://twpf.jp/EyeBright_FF14
아하하... 하울링은 너무 했죠? 정말 농담이었어요. 멍멍-으로 족하답니다? 후후.... 무리하겐 하지말아요. 재미를 위해서인거지, 강요는 아니니까.
December 4, 2025 at 12:58 AM
(강아지...보단 늑대가 어울리려나?) 아우우우우...는 어때요? 아냐..그냥... 멍멍..해도 되겠네요. 농담이 너무 심했나, 미안해요?
December 4, 2025 at 12:39 AM
(갸우뚱) 그... 그럼- 행복한 고양이 하고싶어요. 캣타워인 것으로 할래요. 행복하니까... 야옹- 도 해드릴게요, 에르 씨.
December 3, 2025 at 11:24 AM
캣타워...인걸까? 휴먼타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캣타워라고 부를까.... 후후... (함께 열심히 오르는 모험가들을 상상 중이다. 즐거운 모양이다)
December 3, 2025 at 10:42 AM
....!!! (헉, 올려준 동료는 미코테였는데. 어떻게 알았지, 표정) 아... 아아, 네. 근사한 동료죠. 아마 초고층이어서 마음이 꺾이는 것이 아닌 한은...잘 올라갈 수 있는..? 건가봐요. 비슷한 실력이라니 기쁘네요.. (긁적) 약간 자신이 생겨요.
December 3, 2025 at 10:13 AM
저는 사실... 딱 하나만 남겨둔 상태였거든요. 해를 같이 보던 동료가 올려줄 수 있다고 말해줘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았죠. .....아, 대신에 투랄의 전망대는 혼자 올라갔어요. 후후..
December 3, 2025 at 8:58 AM
의욕과 도전욕이 많은 이들, 있죠...... 저는 5번까지 재도전하고 아쉬움에 마음이 상해서. 역시 청마법을 빌려 올라가는 것도... 나쁘지 않았네요. 후후... 하아....
December 3, 2025 at 8:24 AM
작은 도마뱀들은 벽도 지붕도 잘 탄다고 들었는데. 안 될 것 같아요. 사실 몇 번 미끄러지면서 맨 아래로 떨어진 뒤에 느끼는 탈력감이 너무 심하거든요.... 서운함 때문에 더욱 못하게 된다고 해야하나. 그런 편이죠...
December 3, 2025 at 7:16 AM
그래야겠습니다. 저도..... 시간맞춰서 쿠가네 성에 올라갈 수 없을 것 같아요. 딱 1/3까지 도착하고나서... 영원히 미끄러졌거든요. (추욱)
December 3, 2025 at 5:32 AM
맞아요. 시간맞춰서... 협력해가며 올라가야하니까요. 그래도... 멋졌어요, 쿠가네 성 꼭대기. 다들 그곳을 일출지점으로 삼는데엔 이유가 있는 것 같더군요. 즐거웠던 때죠, 이제 한 달이 지나면 또 일출지점을 모색해야겠네요.
December 2, 2025 at 10:20 AM
아아..... (흐릿) 제일 마지막으로 해냈어요. 도와달라고 외치고 다니니 이래저래 옮겨주시는 동료를 구했거든요. 아마... 새해를 위한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기가.. 아침 해와 함께 자폭으로.....
December 2, 2025 at 7:58 AM
후후.. 그러게요. 그럼, 다음에는 저와 에르 씨의 탐험수첩을 함께 보는 건 어떻습니까. 아마 같은 곳에 지나간 것도 있을거고.... 우연히 같은 탐사구역에 가게되었는데 모르는 사이였을지도 몰라요. 서로의 감상을 구경하는 방법도 있겠죠.
December 2, 2025 at 7:14 AM
아아. 맞아요. 검은장막 숲의... 비가 온 이후의 선명해지는 냄새. 이 별이 각별하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죠. (끄덕끄덕) 저희 제법 잘 맞는 동료같네요.
December 2, 2025 at 1:32 AM
아아. 갤모라의 동굴....이었던가? 그렇군요. 안정감이라.... 저도 숲 향기에 안정을 느끼는 편입니다. 너무 무겁지 않은... 자연의 냄새..라고 해야할까요? 아침에는 습기가 남아있으니 당신이 말한 물비린내와 비슷할 수도 있어요.
December 1, 2025 at 12:47 PM
물 내음. 라노시아의 폭포.. 같은 느낌으로요? 그것도 좋죠. 향은 사실 불쾌한 것이 아니면 대부분 좋아합니다만, 사탕은 확실히 상큼한 맛이 나야 정신이 들더군요. 입가심에도 좋고요.
December 1, 2025 at 12:00 PM
저는 과일맛 다 좋아합니다. 정확하게는 달작지근한 맛보다는 상큼한...새콤한..? 그런 맛을 좋아해요. 움찔..!거리게 되다가도 기분 좋아지거든요. 포도, 저도 좋아해요. 레몬도.
December 1, 2025 at 11:33 AM
개운한 느낌을 위해 과일사탕을 고민하다가 떠올린 것이지만요. 어딘가에서는 박하사탕을 취급한다 했던가? 개인적으로 박하를 아주 좋아하지 않아서... 사과도 좋을겁니다. 아마도?
December 1, 2025 at 10:45 AM
고기 이후에는 과일을 먹으면 좋다고 주워들었는데요. 상큼한 것도 좋지 않을까요? 자두에이드라거나. 아니면.... 포도맛 사탕? 당신이 좋아한다 했었죠. (사탕을 두개 나눠준다)
December 1, 2025 at 10:38 AM
뭔가... 칭찬같아서 감사하긴한데... 어... 없어요.. 여럿은. 다들.... 좋은 동료고.. (반응하기 어려워한다. 싫어하진 않는다)
December 1, 2025 at 10:16 AM
처..첩이라뇨..?! 그 그런....... 그렇게 거대한 가정을 꿈꾼 적 없어요..! 저희 부족 내에서도 그런 이는 없었..는데...... 다른 부족은 있..으려나? 저는 아닙니다?!
December 1, 2025 at 9:48 AM
(민망한지 작게 기침한다) 그으..... 정말 싫어하는 농담이었다면, 신호를 따로 드릴게요. ....조금 놀랐지만, 괜찮았어요. 초보 모험가시절의 친구 100명 만들기가 떠올라서, 즐겁습니다. 에르 씨.
November 30, 2025 at 3:03 PM
아아..... (휴-) 당신, 저... 놀리는 거에 재미가 생겼나요..? (너무하다는 듯이 바라본다. 질색하는 식의 표정은 아니다) 읏... 너무 놀랐지 뭡니까. 계속 말실수를 하는 줄 알고, 저는.. 💦
November 30, 2025 at 1:39 PM
?! 아.... 아니예요! 여행에 행운을 비는.... 헉, 설마 제가 꽃을 잘못 외우고 있는 건..? (식은 땀)
November 30, 2025 at 1:15 PM
(너무 과하게 응원했나.... 머쓱한 표정과 함께 그의 등을 토닥인다) 제겐 동료의 날이니까요. 거창한 것이 부담스럽다면, 여행을 응원하기 위한 백합 꽃을 하나 마련하도록 하죠.
November 30, 2025 at 1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