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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쓰레기를 벗어날 수 있지
January 18, 2026 at 8:17 PM
Reposted by viv
왔어요 왔어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18, 2026 at 12:25 PM
Reposted by viv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January 18, 2026 at 12:17 PM
Reposted by viv
January 18, 2026 at 4:16 AM
핫팩됨 아뜨거워
카톡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글 보고 카톡 업데이트했는데 (논란의 업데이트 이전 버전으로 계속 쓰고 있었음) 그것 때문인지 모르겠음 이래놓고 집가면 또 핫팩될까 두렵다
January 16, 2026 at 4:28 PM
나한테 가고시마=사쿠라 고향이었는데 새로운 정보를 많이 알아가는 중
January 16, 2026 at 3:40 PM
식덕후 보고 있는데 최강록씨 일본어할때도 모국어와 똑같이 멈칫거림 어쩌면 일본어 쪽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함… 본인 성격과 더 잘 맞는 언어인듯
그치만 처음 보는 일본인들은 일본어가 서툴러서 저렇게 말한다고 생각하겠지 싶어서 웃기다
January 16, 2026 at 3:33 PM
모든 것을 무로 돌릴 수 있디면 어떤 것이든 지불하고 싶다는 애니메이션 속 빌런 같은 생각을 하게 되네
January 15, 2026 at 6:47 PM
모든 걸 미로 환산
January 15, 2026 at 4:35 PM
매년 생일 열두시 넘기자마자 울고 시작하는 거 수미상관미 있다
January 15, 2026 at 4:35 PM
모두가 제 2의 디토 제 3의 디토 제 오억삼천의 디토를 하는 동안 소녀들이 돌아올 수가 없다니
January 15, 2026 at 12:21 PM
츄 노래 너무 중독적이야 비주얼도 안무도 마음에 들고 노래 자꾸 흥얼거리게 돼
January 15, 2026 at 12:13 PM
두쫀쿠 맛있는 거 알겠는데 이건 정말 아니잖아 sibal 제과제빵계의 황소개구리
January 15, 2026 at 6:57 AM
내가 너무 거짓되게 살아서 남들의 진실함을 믿지 못할 때 살짝 자괴감이
January 13, 2026 at 7:06 PM
폰 발열 너무 심해서 조만간 수리센터 가야되겠음
January 13, 2026 at 5:00 PM
인터넷에선 아무도 모르게 비겁해질 수 있으니 참 편하고 좋은 일이지
January 12, 2026 at 3:43 PM
손가락 끝을 다쳐서 피드 새로고침할 때마다 벌받는 것처럼 따끔거림 알겠어요 작작할게요
감자 썰다가 손 베였다 아오
January 12, 2026 at 3:43 PM
감당할 수 없는 혐오를 느낄 때마다 피해야지 뭐 이런 생각도 안 들고 무력해진다
January 12, 2026 at 3:40 PM
아니 어쩐지 오늘 좋은 일이 없더라니 오하아사 11위 🥹 진솔이 넌 어떻게 이겨냈니
January 12, 2026 at 1:09 PM
와플 만들거야 〰️〰️〰️〰️
January 12, 2026 at 12:13 PM
감자 썰다가 손 베였다 아오
January 12, 2026 at 10:30 AM
🙂‍↕️
January 11, 2026 at 2:25 PM
와플대학 교직원 되고싶다
와플을 내 맘대로 조합해서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면 너무 행복할듯 근데 교직원이어도 맘대로 못먹을거같긴해
January 11, 2026 at 9:16 AM
아 졸료
January 11, 2026 at 7:04 AM
어제 있는 거 다 맛보고 싶은 마음에 애매하게 막걸리 소주 전통주 와인을 조금씩 먹음
내 몸 : 와 폭탄주다
January 10, 2026 at 4: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