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없어
fishwishkiss.bsky.social
맛없어
@fishwishkiss.bsky.social
Dont leave
February 6, 2024 at 7:12 PM
I feel blue...
February 6, 2024 at 7:05 PM
Frankly I know that where did i heard it but... why did you refuse my flower?
February 6, 2024 at 7:05 PM
불륜. 유일하게 못봐 내가 할뻔했기 때문이다 그치만 나는 그녀가 유부녀인줄 몰랐단말야 생각날때마다 남자가 착한사람이었으면 어쩌지 하고
January 12, 2024 at 11:07 AM
이거 진짜로 뇌 녹았네
January 9, 2024 at 4:04 AM
나는 좋아하는 사람을 혼자 두는 방법을 몰라서 괴롭히고 귀찮게 만들지만 너는 그 방법을 알아
그리고 그게 내가 좋아하는 너의 모습이야
January 7, 2024 at 12:03 PM
December 23, 2023 at 7:42 AM
여자친구는 이미 인생의 반절을 넘게 지금이름으로 살았는데 예전이름으로 부르고싶음
December 21, 2023 at 1:18 PM
그애를 좋아했던 건 아니었음 그냥 여자가 좋았음 다만 음침하게 스킨십에 반응했을뿐
그나이엔 원래 그러잖어
December 21, 2023 at 12:59 PM
내가 아는 이야기가 지금보다 많았으면 좋겠어 그래서 너희에게 이야기해 줄 게 너무 많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언젠가 불현듯 내가 해 준 말들을 떠올렸으면
December 14, 2023 at 1:25 PM
진짜로 팬이에요
December 14, 2023 at 12:14 PM
항상 방을 비웠다 들어가면 내 침대위에 누군가 앉아있지 않을까 생각해 무서운느낌은 아니고 그리운느낌으로
September 25, 2023 at 5:15 PM
내몸에서 흙냄새. 비냄새. 풀냄새가 났으면
September 25, 2023 at 4:13 PM
이렇게 비 촉촉하게 내리는날이면 몸위에 흙을 덮은채로 가만히 누워있어 보고 싶음
September 25, 2023 at 4:12 PM
있자나
여덟시쯤 자는건 낮잠이 아니지 그러면 뭐야 식후잠
September 25, 2023 at 3:51 PM
씨몽키에 대한 글을 보고 있었는데 우리집 귀염둥이 애완새우 이러다가 먹이생물로도 유용하다 그러네
엄청난 배신감
September 25, 2023 at 4:27 AM
여기서는 그냥 사념체가 된것같아
September 25, 2023 at 3:32 AM
뭐든 좋아할 뻔했다거나 소중해질 뻔했다거나 하는것들은 무섭다 모르는얼굴로 오니까
September 24, 2023 at 4:49 PM
사람을 함부로 미워하지는 마
September 24, 2023 at 2:15 PM
잡았다 악마의숫자
September 24, 2023 at 1:48 PM
I didnt mean to bring you down
September 24, 2023 at 1:21 PM
카톡 상메에 ‘진심이란 닿지 않는걸까’ 올리기
September 24, 2023 at 1:21 PM

너를 너무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 아니냐
September 24, 2023 at 12:55 PM
그런데 예전에 엄마아빠 따라서 밤에 돌아다니면 그것만으로도 충만했는데 그런시절은 다시는 오지 않겠지
September 24, 2023 at 12: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