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zzlebang.bsky.social
비동간에 벌벌 떠는 한남들은 스스로가 예비강간마라고 생각하나봄
May 15, 2025 at 2:06 AM
비동간 여성유권자 표 싹쓸이할수 있는 매우 가성비 좋은 공약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May 15, 2025 at 2:05 AM
일단 국힘으로 위시되는 친일내란세력이 완전히 사라져야 민주당도 제대로 비판받을 수 있을텐데 민주당 좀 개혁하려하면 귀신같이 국힘쪽 세력이 정권 먹으려고 기세등등하니 양당 구도가 너무 숨막히고 암울하게 느껴진다
May 13, 2025 at 1:30 AM
한남들은 폭동일으키고 내란견짓해도 본인들 위한 대선공약 따박따박 받아먹는게 부럽네
May 13, 2025 at 1:21 AM
진짜 뽑을놈이 없다... 그나마 여성후보인 김재연 뽑을랬더니 단일화행... 기권은 하기 싫고 이재명 여성위한 공약 내놓으라니까 남녀갈라치기 운운하는 꼬라지도 맘에 안들고 참 답답하네
May 12, 2025 at 2:10 PM
지귀연 및 재판부 현재 하는짓 보면 대선으로 들뜰때가 아닌듯...
April 24, 2025 at 6:50 AM
탄핵 이후 이재명이 내놓는 정책들이 그닥 맘에 와닿지 않는다...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으면서 응원봉 들고 시위 이끈 2030여성들 언급 피하는것도 비겁하다 생각함. 국힘 후보는 절대 뽑지 않을거지만 다른 후보들에도 눈을 돌려봐야겠다.
April 22, 2025 at 11:13 PM
민주당 한덕수 최상목 탄핵안시키고 뭐하는건지
April 9, 2025 at 7:31 AM
야 10석열 새끼야 빨리 방 빼라고!!!!!
April 7, 2025 at 12:55 PM
국민 대다수는 오픈 프라이머리가 뭔지도 모를텐데 뭔 지들끼리 국민 공감대 어쩌고거리고 있누 이때싶 권력욕 드러내면서 내란당이랑 야합하는 놈들 개끔찍
April 6, 2025 at 11:29 PM
국민이 다 따먹여주니까 하라는 친일파 내란범 매국노들 척결은 안하고 권력투쟁이나 시작하려는 꼬라지 씨발 이러니까 몇십년동안 같은 일이 반복되지
April 6, 2025 at 6:03 AM
진짜 미친건가... 아직 내란범들 처벌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개헌 언급한다고?
April 6, 2025 at 6:02 AM
윤석열이나 이준석 전기 영화 같은 쓰레기 양산할 시간에 이런걸 영화로 만들어야지. 이게 진짜 영화감이지.
April 5, 2025 at 12:14 AM
마약 수사도 은폐하던 정부인데 산불 방화범 수사도 뭉개는게 별로 이상해보이진 않음.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범죄자들이 판치고 수사기관들이 그걸 방조하는 나라.
March 29, 2025 at 2:17 AM
효과가 없어보이더라도 저런 액션을 취하는게 정치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건지 내가 정알못이라 이렇게 생각하는건지 아무튼 답답함
March 26, 2025 at 1:04 PM
민주당 이해 안가는 점 왜 자꾸 전략을 철야니 단식이니 하는 자해하는 방법을 씀? 그런거 아무리 해도 저쪽은 본척도 들은척도 안하는데 차라리 그시간에 저쪽이 법적인 허점 또 어떻게 이용할지 분석하고 대항할지 더 연구하지(물론 하고있겠지만) 필드 나가는건 좋은데 너무 소모적인 방식은 이제 버렸으면 좋겠음 몸만 축나지 저게 뭐임
March 26, 2025 at 1:02 PM
저딴 최악의 인간말종 쓰레기를 대통령으로 뽑은 인간들이 이나라 투표인구 과반수를 넘는다는게 절망스럽다. 이렇게 죽을힘으로 탄핵시켜도 또 금방 까먹고 또 윤씨같은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는일이 반복될거 같아서.
March 19, 2025 at 1:39 PM
완전 산넘어 산이구만... 시민들이 개고생해서 기껏 탄핵 결의안 국회 통과시켰더니 그 다음엔 체포 못해서 조사 지연되고 힘겹게 체포하고 나니까 또 법원이 통수때려서 자의적인 판결로 풀어줘버리고 검찰은 항고도 안하고... 이제는 헌재까지.
March 19, 2025 at 1:29 PM
에휴 씨발 탄핵 시위 나갈땐 국회만 통과하면 금방 탄핵될줄 알았지
March 19, 2025 at 1:25 PM
아서는 혼자 있을땐 나름 철학적이고 똑똑해보이는데 더치같은 애들이 주도하는 계획에 휘말리면 순식간에 덤앤더머 멍청한 하수인1이 되어버리네... 일단 더치는 사람 쓸줄을 모르는듯 항상 챕터 마지막에 더치가 짠 엉성한 계획때문에 갱단 위치 발각되고 위험 노출당해서 캠프 옮기는걸로 끝나버림
February 22, 2025 at 12:25 AM
레데리2 플레이하면서 가장 후회한 점 과도한 금괴 노가다; 돈이 없어서 계속 강도짓하면서 도망다닌단 설정인데 내 아서는 벌써 5천달러 이상 현금으로 소지한 갑부니까 뭔가 몰입감이 떨어짐
February 16, 2025 at 8:20 AM
지금 4챕 플레이중인데 여전히 더치의 매력을 모르겠음 대체 이분의 어떤점이 갱단원들이 몸바쳐서 따르게 만든걸까 그냥 대책없는 몽상가 타입 같은데
February 16, 2025 at 8:16 AM
레데리2 주조연들 다 할리우드 배우 기반으로 모델링 한건가 싶음 아서는 크리스 헴스워스 마이카는 조니뎁 느낌? 다른애들도 얼굴이 뭔가 친근함
February 16, 2025 at 8:14 AM
집에 가서 레데리나 하고 잡다
February 16, 2025 at 8:11 AM
트위터 계정은 포르노업체에 해킹당해서 블스로 온 사람; 난 피해자인데 내 계정만 폭파되고 트위터는 이의제기해도 계정만 잠금하고 풀어주지도 않아서 개화남 몇년동안 공들인 계정이 해킹 때문에 하루아침에 날아감
February 16, 2025 at 7: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