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neur
Flaneur
@flaflaneur.bsky.social
もう歩けない人がいるから、一旦僕が歩く
January 12, 2026 at 1:43 PM
성ㅅ경 묻은 뒤로는 고독한 미식가를 보면서도 괜히 기분이 별로던데 아직도 노래 좋다고 듣는 사람이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January 12, 2026 at 7:38 AM
January 9, 2026 at 6:55 PM
v.daum.net/v/2026010900...

콘크리트 둔덕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망자가 나왔다고? 하지만 애초에 평범하게 착륙이 가능했다면 참사도 사고도 아니었을텐데 왜 자꾸 문제의 항공기 관리자인 항공사는 놔두고 공항 탓을 할까
사고조사위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무안공항 참사 없었을 것”
179명의 사망자를 낸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사망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정부 연구 용역 결과가 나왔다. 무안공항에 있는 콘크리트 둔덕은 참사 직후부터 사고 규모를 키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지만, 정부는 “둔덕은 법 위반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보여 왔다. 8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철
v.daum.net
January 9, 2026 at 8:04 AM
아무런 전조도 없이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고, 있었고, 다시 하루가 늘어났다.
January 8, 2026 at 12:08 AM
기술은 불과 같은 도구일 뿐이지만, 그 불꽃을 유지하는 연료가 인간이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는데 그 도구를 잘 사용하기만 하면 괜찮을까?
January 6, 2026 at 1:13 PM
게임 이야기나 쓰는게 낫겠다.
January 6, 2026 at 12:40 PM
다르다 틀리다 구분조차 못하고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더러 단어의 의미를 이해를 하니 못하니 하는데 그걸 들어줘야 할까
이 것도 매우 흥미로운 표현인데,

국어 사전이나 백과 사전에 올라가 있는 단어의 정의를 무시하고, 본인들 그룹 안에서만 쓰이는 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January 6, 2026 at 12:11 PM
가만히 두질 않네 정말
January 3, 2026 at 5:11 PM
이런 날에는 일본어 사용자 쪽에 타임라인을 맞춰둔 스스로에게 화가 난다.
January 3, 2026 at 10:24 AM
ずっと何かしらの言葉を並ばせないと死ぬかのように、次の酸素を肺に入れるためにぬるい空気を外に吐き出すように単語と単語を吐き出していた。僕は感情を、思考を言葉にする事で自分を空にしようとした。確実に自分の中に溜めていた何かは減り続け、今は余白を感じる程度にまでなった。でも、これって正しい方法なのか? 何かの役に立つのか? わからない
January 2, 2026 at 5:10 PM
이렇다할 생각이 없어진 것 같다. 표현을 위해 말을 고르고 다듬는 작업이 필요가 없어질 정도로. 그렇다고 무슨 무심의 경지에 이른 것은 아니지만, 어떤 감정에 압도당해 휘둘리는 일은 확실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그만큼 내성이 없어진 게 아닐까? 그렇다면 결국 나아진 건 없다. 그렇게 느낀다.
January 2, 2026 at 5:03 PM
고양이 사진을 올려도 괜찮을지 망설여진다.
January 2, 2026 at 7:33 AM
なんかゼンゼロはちょっと距離を置いて考えるようになるんだよなぁ、没入の邪魔はあのテレビパズルだけではなかったっぽい
January 2, 2026 at 7:32 AM
Reposted by Flaneur
What makes Bluesky better :
the timeline does NOT Auto-refresh!
November 13, 2024 at 2:27 PM
퍼리도 퀴어도 내게는 당사자성이 없지만 어쩌다 관련 게시물이 눈에 들어온다고 해서 아무런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다. 다만 블스에서는 관심도 없는 아이돌을 거듭 보게 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아마 이루어지기 어려운 바람이겠지만
December 30, 2025 at 1:53 AM
마지못해 붙잡고 있는 게임 계정들 블루스카이 계정이랑 로그인 연동만 시켜주면 이제 정말 돌아볼 필요 없겠다 싶네
December 28, 2025 at 2:21 AM
확실히 이젠 사람들이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는 곳이 되었네.
December 28, 2025 at 1:43 AM
여성의 상품화에, 그러니까 의미도 필요도 없이 과도하게 자극적인 컨텐츠들에 대해 무덤덤해진 사회의 모습을 발견할 때 마다 새삼 놀란다. 세월을 체감하는 또 하나의 지표가 생겼다. 바라건데 다음에 놀라게 될 현상은 긍정적인 변화이기를.
April 21, 2025 at 9:20 AM
끔찍하네, 이 모든 것들이.
April 7, 2025 at 11:09 PM
あのゲーム、正直に言ってそこまでの作品性はないと思うけどね。発売されるとほぼ同時にコミックスやらオリ曲やらでお金の後押しを感じてなんならちょっと不愉快まである。100ワニに怒ってた人はこれはオッケーなのか? そこまでバズってないから興味ないか
April 7, 2025 at 9:32 AM
오랫동안 스스로는 꽤 말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하며 지냈지만, 언제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는 평을 들었다.
사실 나는 나를 드러낸 적이 없다. 물론 전부를 거짓으로 꾸며댄 것도 아니었지만, 솔직하게 미주알고주알 내 이야기를 꺼내 늘어놓은 적은 없다. 언제부터 그렇게 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아마 아무도 믿지 못했던 게 아닐까.
April 6, 2025 at 2:14 PM
色んな宗教やらその教えやらにはどこでも他人に対しる同情心と慈愛を力説してる。宗教が本来の機能を失くした現代、その精神は一般的な価値として社会に反映されるべきだが、人類の多数はそれを捨てる道を選んでる。そっちの方が絶対に楽だから
April 5, 2025 at 8:21 AM
트위터에 한참 글을 쓰다 생각해보니 이제 거기에 뭔가를 써서 남길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 기록용으로는 메모장만도 못 하다.
April 5, 2025 at 8:13 AM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잘 모르겠다”가 맞는 거 아닐까
February 8, 2025 at 2: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