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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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urishingeun.bsky.social
은성
@flourishingeun.bsky.social
殷盛 독서, 독서를 하자! 책을 좀 더 가까이 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 띄엄띄엄 들어옵니다
민음사 2026 세계문학 일력 샀는데 위젯은 왜 2월 4일로 뜨냐 검색해보니까 나만 그런게 아닌 듯
December 31, 2025 at 4:13 PM
네가 싫은 건, 네가 나라서야
[ESC] 허지웅의 설거지 다자이 오사무와 미시마 유키오의 삶과 죽음
www.hani.co.kr/arti/special...
네가 싫은 건, 네가 나라서야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쓰고 다자이 오사무는 죽었다. 애인과의 동반자살이었다. 시신은 그의 서른아홉 번째 생일에 발견되었다. 평생에 걸쳐 네 번의 자살기도를 했다. 다섯 번째는 실패하지 않았다. 그 가운데 세 번은 애인과 동반한 자살기도였다. 두 번째에는 애인
www.hani.co.kr
September 22, 2025 at 7:12 PM
삶이 의미를 지니려면 죽음이 존재해야 했다. /선더헤드, 닐 셔스터먼
September 10, 2025 at 11:24 AM
리디셀렉트 3개월 무료길래 관심가는 책 다운 받다보니 쌓인게 90여권쯤 되네 시리즈는 아예 하나로 뭉뜽그려있는데 아마 세세하게 보면 120권은 될것.. 근데 여기서 끽해야 몇권 안볼듯 ㅜ 도서관 책도 진득하게 못보는데
August 3, 2025 at 7:05 PM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읽기 초반 보는데 흥미롭.. 확실히 우리나라 철학 교수가 해설해준거라 좀 더 이해가 쉬움
July 29, 2025 at 11:13 AM
걍 이럼 ㅜ
July 28, 2025 at 6:34 PM
마르그리트 뒤라스 동네공원 절반 읽음 근데 뇌에 안들어오는거 보니까 재독해야할듯..
July 28, 2025 at 3:32 PM
무제 대표 본인 실언에 대한 반성 영상 통으로 만든거 꽤괜..
July 28, 2025 at 3:09 PM
현대사상입문 쉬운거 맞나... 입문의 입문서적이랬는데 ☹️ 흠 일단 다 읽고 재독을 해야겠슨
July 10, 2025 at 10:54 AM
교환 신청한 책옴 깨끗
July 7, 2025 at 7:57 AM
예스24에서 책 시켰는데 책 보관을 어떻게 하길래 겉표지에 얼룩이...
July 5, 2025 at 8:21 AM
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가 이거 철학책... 이구나 오히려 몬스터 보다 더 어려운 느낌🫠
July 3, 2025 at 9:28 AM
외계인이 인류를 멸망시킨대 읽는중
June 26, 2025 at 7:59 PM
소년과 개 다읽었다 이게 뭐지 결국 여자는 개보다 못하다..? ㅋㅋㅋㅋ 진짜 꽤나 여성혐오적이고... 아래마을 얘기는 좀 흥미롭긴함 96쪽 부분이나 새로운 남자가 없어서 외부 남자를 종마처럼 끌여온다는 부분이나
재미와 별개로 남자의 심리란 이런건가 싶고? 2015년도에 나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같진않고 아마 79년작 매드맥스가 여기서 영감을 받은건가 싶은.. 검색을 더 해봐야겠음
June 23, 2025 at 3:56 PM
할란 엘리슨 소년과 개 읽음 초입에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보호자의 독서 지도가 필요하다고 나와있어서 뭐지했는데 진짜 최근에 본 문학중에 상당히 거치네.. 욕은 기본이고 성범죄까지 아무렇지않게 다룸...
June 22, 2025 at 5:41 PM
윌리엄 버로스의 퀴어 봤는데 프롤로그...가 진짜 소설 첫 도입?인 줄 알고 봤는데 작가의 말같은거였네 뭔가 속은 기분ㅋㅋ(속인적 없음!) 글 다 읽고 앞부분 쇽 다시 봐야겠군 그보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네이키드 런치가 원작이 있었고 알고보니 작품을 쓴 작가가 윌리엄 버로스였어 뭔가 연결된? 느낌이라 신기 절판난지 오래라 도서관 검색을 해야함..
June 11, 2025 at 8:31 PM
안톤 체호프 사랑에 대하여 읽는중 (민음사 버전) 순서대로는 안보고 손이 끌리는대로 사랑에 대하여 읽었다 역시 ✌️사랑이야기✌️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이라 금세 몰입됨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연인도 읽어봐야지.. 뭔가 글이 눈에 잘 안들어올때는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하게 만드는 걸 봐야함
June 1, 2025 at 6:02 PM
임선우 작가 유령의 마음으로 읽는중 단편마다 재미차이가 심한듯..
May 27, 2025 at 9:18 AM
구름 한점도 없는 화창한 날에 도서관 다녀와서 야외에서 책 읽으니까 넘넘 좋음 평화란 이런것인가...
May 18, 2025 at 9:31 AM
마틴 맥도나 필로우맨 읽는데 재밌다 막 넘어갈때 달라지는 것도 흥미롭구
January 26, 2025 at 6:42 PM
트위터에서 본 좌파의 길, 식인 자본주의에 반대한다도 시작 아쉬운건 가름끈이 없음 🫨 저 두꺼운 양장책에 가름끈도 없고 앞날개도 없을수가
December 17, 2024 at 8:33 PM
사랑은 노동이란 책 재밌다
December 16, 2024 at 5:38 PM
트위터 타임라인이 혼란스럽군 물론 그럴만해 책 얘기만 하던 계정인데 정치 게시글 맘찍을 안할 수가 없었어
December 15, 2024 at 9: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