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혼테일: 주카가 메뉴판 들고 고르는 주카 지켜보다 다 고른 것 같으면 다 골랐나? 물어봄. 조용히 한쪽손 들면 혼줔 테이블에 담당된 서버가 멀리서 지켜보다 다가와서 주문받아줌.
이렇게 쓰고 보니까 주카는 후자는 너무 익숙해서 재미없고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아루루에게 더 끌리게 될 것 같아요...
반면 혼테일: 주카가 메뉴판 들고 고르는 주카 지켜보다 다 고른 것 같으면 다 골랐나? 물어봄. 조용히 한쪽손 들면 혼줔 테이블에 담당된 서버가 멀리서 지켜보다 다가와서 주문받아줌.
이렇게 쓰고 보니까 주카는 후자는 너무 익숙해서 재미없고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아루루에게 더 끌리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