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ier777.bsky.social
@forestier777.bsky.social
숨을 쉬기.
그런데 왜 웹툰은 단행본이 나오지 않는 거지… 🙄
January 31, 2026 at 7:33 AM
굿즈도 너무 아름다워서 흔들리는 중이에요. 나 진짜 소비 마귀가 씌었나? 🫠
January 31, 2026 at 7:32 AM
클래식하다면 클래식한데 지금까지 봤던 어떤 남주보다도 더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 (원작인 소설책 세트를 장바구니에 넣으며)
January 31, 2026 at 7:31 AM
근데 방금 이 작품의 장르가 애증혐관집착피폐후회물이란 이야길 들어서 머리를 팍팍 치고 있어요. 돌아갈 수 없는 다리를 건넌 느낌. 🤦
January 31, 2026 at 7:00 AM
맞아요. 남주 녀석. ^^
January 31, 2026 at 6:59 AM
정몽주 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31, 2026 at 6:34 AM
여주인 레일라가 너무 사랑스럽고 기특해요.
January 31, 2026 at 6:34 AM
이번에 우연히 알게 된 작품인데 작화도 너무 아름답고 스토리도 꽤 탄탄하고 좋더라고요. 혹시 관심 있으시면 찍먹 권해드려요. 남주가 좀 비뚤어졌긴 한데… (패주고 싶음) 저도 이제 막 아직 보는 중이라. ㅋㅋ
January 31, 2026 at 6:33 AM
제 취향이 너무 소나무죠. ㅋㅋㅋ
January 31, 2026 at 6:09 AM
호 님은 <울어봐, 빌어도 좋고> 보고 계신가요?
January 31, 2026 at 6:08 AM
선생님 저 그거 보고 있는데 ㅋㅋ 그림체가 살짝 미묘하지만 제 취향에 가깝습니다. ㅋㅋ
January 31, 2026 at 6:05 AM
다정하신 호 님. 너무 기뻐요. ☺️❤️
January 31, 2026 at 5:59 AM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고 호 님 덕분에 새로운 장르에 눈뜨게 된 것 같아. ㅋㅋ
January 31, 2026 at 5:02 AM
레일라가 기특해서 눈물이 난다. ㅠㅠ
January 31, 2026 at 5:01 AM
이 댓글 보고 껄껄 웃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정색하게 됨. 🙂
January 31, 2026 at 4:55 AM
네놈들에게는 과분한 분들이시다 이것들아 알아서 무릎 꿇고 대가리나 박으란 말이야
January 30, 2026 at 10:32 PM
비엘은 아무리 피폐해도 걍 아무런 감흥없이 흐응 그렇군 하고 오히려 좋아 상태로 볼 수 있는데 헤테로는 광공 ㅅㄲ들 다 줘패고 싶어.
January 30, 2026 at 10:31 PM
하 마쪽이 개민철이랑 같이 비 오는 날 삽으로 먼지나게 줘패서 묻어버리고 싶다. ^^
January 30, 2026 at 10:16 PM
망고가 먹고 싶다. 엄청 비싸던데… 🤔
January 30, 2026 at 4:13 PM
아이스크림 두 개나 먹어버렸다. 생각보다 더 맛있었음. 다음에 또 사 먹어야지. 🍦
January 30, 2026 at 4:09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30, 2026 at 2:55 PM
총선이 장난이야?
January 30, 2026 at 2:54 PM
야 광주가 우스워?
January 30, 2026 at 2:54 PM
나 방금 명신이가 총선 때 광주에서 출마하려고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내 귀가 잘못된 거 아니지? ㅋㅋㅋㅋㅋㅋ 광주? 광주에서??? ㅋㅋㅋㅋㅋㅋ 시발 명신아. 명신아!!!!!!
January 30, 2026 at 2:53 PM
요즘은 학교에서 문학 지문은 안 다루나? 이렇게까지 맥락을 못 읽는다고?
January 30, 2026 at 2: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