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팔가 로 엄청 냉철하고 똑똑한 것처럼 묘사되기는 하는데 솔직히 묘사만큼의 활약은 없었던 것 같음. 너무 헛점이 많았고 이성적이기보단 욱해서 싸우고 도발에 걸려드는 일이 너무 많았어...
아 좀 머리 좋은 놈들 없냐 (라고 쓸데없이 소년만화를 비난하며)
트라팔가 로 엄청 냉철하고 똑똑한 것처럼 묘사되기는 하는데 솔직히 묘사만큼의 활약은 없었던 것 같음. 너무 헛점이 많았고 이성적이기보단 욱해서 싸우고 도발에 걸려드는 일이 너무 많았어...
아 좀 머리 좋은 놈들 없냐 (라고 쓸데없이 소년만화를 비난하며)
누군가가 대충 붙여준 이름이 아니라 '내가 직접 선택해서 붙인 내 이름'이라면 좀 달라질테니까. 남들이 자기를 베이비5라고 부르면 정말로 '이름'으로 불러주는 모습이 될 테니까.. 그래서 굳이 다른 이름을 새로 짓지 않아도 괜찮았던 거 아니었을까
누군가가 대충 붙여준 이름이 아니라 '내가 직접 선택해서 붙인 내 이름'이라면 좀 달라질테니까. 남들이 자기를 베이비5라고 부르면 정말로 '이름'으로 불러주는 모습이 될 테니까.. 그래서 굳이 다른 이름을 새로 짓지 않아도 괜찮았던 거 아니었을까
얘네는 그냥 (커다란 플라밍고 배를 소유하고 있는) 마피아잖아 ㅠㅠㅋㅋㅋ
얘네는 그냥 (커다란 플라밍고 배를 소유하고 있는) 마피아잖아 ㅠㅠㅋㅋㅋ
며칠 지켜봤는데 확실히 쾌적하고 좋다.... 일단 내가 너무너무 극혐하는 지뢰들이 아직 여기로는 안 넘어온 것 같아서 그것만으로 안심 ㅜㅜ
며칠 지켜봤는데 확실히 쾌적하고 좋다.... 일단 내가 너무너무 극혐하는 지뢰들이 아직 여기로는 안 넘어온 것 같아서 그것만으로 안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