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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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ga-byy.bsky.social
6/24 화

안녕? 미래님? 너에게쓰는거 맞아 블스를 오랫동안 안오다가 가끔왔을때 보는 너에게 묻는거야.. 지금의 나는 아직도 헷갈리고 있어 거의 포기수준이긴 한데 그래도 1퍼라도 잡고있는것처럼 느끼거든

미래님도 똑같을까? 더심해졌을까?

지금 당장 미래님은 멀어서 안보이지만 미래님은 이제 느끼잖아 포기할꺼면 다른분 얼른찾아... 힘내..
June 23, 2025 at 10:51 PM
예전의 나...많이 힘들어했구나? 근데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야 단지 이제는 약간 놓은거지
May 22, 2025 at 1:42 PM
마크스킨 나오는대로

내뜻으로 한번 방송도 해보고

계정변경해서 놀아볼까 생각중...

어제로 느꼈어..

나는 더이상 안되겠구나
September 16, 2024 at 11:31 PM
인스타는 폭파..?
그냥 내비둘까...

뭔신경도안썼던계정이라
냅둬도 될것같긴한데

트위터는 계정 하나새로고

마크도... 그냥모든걸 새로..
기존계정버리고..
August 20, 2024 at 6:01 AM
마음 무너졌어...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진짜로 내가 많이 생각을하고있었긴 했구나...

속 많이 울렁거리네;;;;::
August 20, 2024 at 5:59 AM
으..응... 고생하셨고
계정 옮기는거가 좀더확실해졌습니다... 역시 너무 깊게봤나봐 ㅋㅎㅋㅎㅋㅎ 그냥 전부 끝내야..
August 19, 2024 at 10:37 PM
진짜 알아서라는말이 예전에도 썼나...? 기억이 안나긴 하는데
그 말자체가 그냥 나랑 멀어진다라는 생각이 너무 드넹...
August 19, 2024 at 4:03 PM
확실히 말을 할수가 없는게 짜증나고
그냥 모든게 화난다 ㅋㅋㅋ....

예전처럼 돌아가긴 힘들것 같고 ..
그냥저냥 이런상태로 가다가 내가 떠나야겠다

계정 새로 만들때부터.. 으음... 그렇구나.. 했는데
이제는 확실히 체감이 되네 ㅋㅋㅋㅋㅋ
August 19, 2024 at 4:00 PM
이제 나도 뭔지 모르겠고..
저 친구는 나를 어케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평범하게 기댈수 있는사람? 나 솔직히 그정도도 좋아

눈치없는 사람은 이래서 빠져야 하는건가? ㅋㅋㅋㅋ 모르겠네
August 19, 2024 at 3:59 PM
이야 나 하고싶은말 되게 많았구나...
와우... 여기서라도 뭐 천추의 한을 푸는건가... ㅋㅋㅋㅋ???

내가 마이크 많이 안쓰긴 하는데..
이제 그걸 확실히 말하려고... 계정 너무 오래쓰기도 했네..

참 신기한 존재야.... 다른 서버 구하긴 해야겠다...

거기서 지박령처럼 있으면 누구든 한명이라도 나를 알아봐주지 않을까??? 해봐야지...
August 19, 2024 at 3:58 PM
으음... 근데 솔직히 저친구도 이제 다른쪽을 보는게 더좋은거 같아보여서 그냥 나도 조금씩 빠지려구 생각중인데..
으음.. 잘모르겠음.. 마음 엄청 불안정함..

오늘 저친구 답장올때까지 진심으로 속울렁거렸어...
August 19, 2024 at 3:55 PM
토요일날 솔직히 조금 상처받긴했는데.,..
일요일날 해킹을 당할지는 몰랐지... ㅋㅋㅋㅋㅋ
근데... 토요일날 당시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나한테 말 많이 걸어주길 바란거였는데..
다른사람한테는 말많이 걸어주고..
나한테는 그래 왔구나.. 이런느낌이면... 으음...
내가 진짜 떠나도 되는건가.. 이런느낌이 많이 강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흐음....
August 19, 2024 at 3:54 PM
새벽갬성인데
일단 말한마디로 인해
일단 나는 상처를받았고
그후에 뭐 아무런 관심을 안받고 안주고 하는 ..
August 18, 2024 at 7:10 PM
계획은 슬슬 준비하고 다른계정 쓸것도 준비해야겠다.. 스팀계정도분리하고 돈좀쓰고...
August 15, 2024 at 10:51 PM
벌써 저말한지 한달넘었구나...
August 15, 2024 at 10:50 PM
그래서 자꾸 다버리고 처음으로 다시시작하고..
August 15, 2024 at 10:50 PM
친구관계와 인간관계는 친해지는데 어렵지만 그만큼 깨지는데는 빠른데 난 자꾸 그과정을되풀이하는것같아...
August 15, 2024 at 10:49 PM
근데 16일전이면 2주전인데
2주동안 나 마음 많이 바꼈구나... 이게맞나...
July 7, 2024 at 11:27 AM
이제는 떠나서 갈곳이 있다하면 그쪽에서 살듯한데... 일단 내가 지은 모든것들은 다 없애고 가자...

벌리지는 말고 이제 어느순간 스윽 없어져야겠다 ㅋㅎㅋㅎ...
July 7, 2024 at 11:27 AM
이야 16일전에도 저런글 썼었구나... 이제는 조금 명확히 보인달까...?

뻔한 소리들어서 재미가 없어진것도 있지만 그냥 나 있든 없든 굳이 신경안쓰는데 ... ? ㅋㅋㅋ
July 7, 2024 at 11:25 AM
나 가도 그리 신경 안쓸거 같긴한데

안가니까 혼자 계속 있는다
혼자계속있으니 심심하다
심심하니 다른서버가서 논다

그냥 이평화가깨지는게 싫은거지 ㅋㅎ
June 20, 2024 at 1:32 PM
근데 또 그렇다기엔 저기 생활에 너무 익숙해지고 내가 떠남으로 인해서 하던게 무너질까 그게 또싫어...
June 20, 2024 at 1:29 PM
근데 뭔가 이제 나는 필요 없는 그런 존재가 된거 같아 ....다른곳 떠야하나
June 20, 2024 at 1:28 PM
나 신경써주고있고
나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상황에서 신경써주는건 진짜 고마워...
June 20, 2024 at 1:27 PM
이거 비계처럼 말해야겠다
June 20, 2024 at 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