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정도 전에 양키 호백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다가 둘이 계약 연애(?)하는 걸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먼십. 내일이 없는 양키. 밤거리를 상처투성이 얼굴로 웃으면서 오토바이(스쿠터겟지만) 타고 달리는 그런 감성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강은 사랑이 필요했고 양은 사랑할 것이 필요해서 그렇게 잠시 사귀는 걸 보고 싶었으나...
그런 걸 그려써볼까~ 하고 먼지 털고 뚜껑을 열어보니 양이 좀... 사랑할 것이 필요해서? 강을 사랑하는...? 그런 느낌이 영 아니었던 것이다...
반년 정도 전에 양키 호백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다가 둘이 계약 연애(?)하는 걸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먼십. 내일이 없는 양키. 밤거리를 상처투성이 얼굴로 웃으면서 오토바이(스쿠터겟지만) 타고 달리는 그런 감성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강은 사랑이 필요했고 양은 사랑할 것이 필요해서 그렇게 잠시 사귀는 걸 보고 싶었으나...
그런 걸 그려써볼까~ 하고 먼지 털고 뚜껑을 열어보니 양이 좀... 사랑할 것이 필요해서? 강을 사랑하는...? 그런 느낌이 영 아니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