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시안의 일상(오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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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도 예쁨.
January 19, 2026 at 7:52 PM
대신에 또 예쁜 새 옷 구했다.
염질까지 완료.
January 19, 2026 at 7:50 PM
옷 입힌 시뮬레이션 너무 예쁘다.
갖고 싶군.. 하지만 골드로는 4억짜리다(현재 가격 기준)
나에겐 어림도 없는 꿈의 가격 이군 ㄷㄷ
January 19, 2026 at 7:27 PM
나에게 주는 셀프 디스 짤 흑흑흑
January 19, 2026 at 7:23 PM
이 옷 갖고 싶어서 어리석음에 손댄 댓가로
25만 골드를 수업료로 냈다.
January 19, 2026 at 7:19 PM
#&게임 #&마비노기

하하하.. 사악한 마비노기 하하하.. 하하하..
내 돈 25만 골드..
January 19, 2026 at 7:10 PM
오늘 스키 이벤트로 얻은건
낭만 농장 오오라.
January 18, 2026 at 2:05 PM
검은 오오라 입수.
January 18, 2026 at 2:03 PM
오늘은 스키에서 뿌듯한 일일이벤트군.
January 18, 2026 at 10:44 AM
어머어머 우하하하하 드디어
근데 이 게임 조용히 하는거보다 온갖 짜증내며 하니
기록 단축 되네(... 성격 배리는건 덤)
January 18, 2026 at 10:33 AM
마비지인분들과 몽몽라, 탈틴, 타라, 베테랑 방금 뛴.
January 18, 2026 at 7:02 AM
아까 마비노기 겜하면서 마비 게임 지인분들과
챗하고 있었는데 오.. 감동이다.
마비 하면서 느끼는게
다들 좋은분들이시다. 그동안 혼자서 하는
싱글 게임만 하느라 이런 면은 몰랐는데
라이브 MMORPG 게임하면서 이쪽 장르는
이런 묘미가 있구나하는 인간미??와 인간애??를 느끼중인.
아직 뉴뉴뉴뉴뉴비인지라 끼면 민폐드릴까봐 말 안했는데
먼저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니 감사하시당.
January 18, 2026 at 5:30 AM
스키점프는 마의 1800을 넘기기 어렵네 ㄷㄷ
넥슨 캐쉬 타기 힘들군 ㄷㄷ
January 18, 2026 at 4:59 AM
#&게임 #&마비노기

생활쪽은 잘안하다보니 이게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
January 18, 2026 at 4:34 AM
와 만세~~~~~~
January 17, 2026 at 3:09 PM
부캐도 이벤트하는중인데 뭐 이런 ㅋㅋㅋ
버그 짜증난다 ㅋㅋ
January 17, 2026 at 3:01 PM
오늘 마비노기에서 했던 일

- 일일이벤트
- 항교
- 항교 후 항교인원중에
몽몽라 고정 4인팟 분들과 뒷풀이??로 2회
- 매번 몽몽라 고정 2인 뛰기로한 분과 2회
이렇게 겜 뛰니 2시간 후딱 갔다 ㄷㄷ

그리고 오늘 네트워크 수신 상태 안좋아서
10번은 겜 튕긴듯;;
January 17, 2026 at 2:08 PM
바이크 이로서 2대가 됨.
January 17, 2026 at 10:59 AM
그래도 건진거 없는건 아니어서 다행. 요고 얻은.
January 17, 2026 at 10:58 AM
어렵다면서도 계속 함;;
January 17, 2026 at 10:56 AM
January 17, 2026 at 10:55 AM
10살로 환생 했으니 이제야 옳게 된 막내답군.
January 17, 2026 at 8:51 AM
근데 외적인 포스는 장녀 느낌인데 마키마가 막내라니 ㄷㄷ
January 17, 2026 at 8:49 AM
체인소맨 악마 4자매들 이렇게 보니 좀 무섭군;;
January 17, 2026 at 8:26 AM
January 17, 2026 at 1: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