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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일기장형 계정
하...
논란장르에 최애가 갇힌 나 너무 불쌍해ㅜㅜ 식의 자기연민 감성은 이제는 정말 철 지난 줄 알았는데 왜 2026년까지 보이는 데다가 이제는 이분들이 남의 글에다가 이런 이야기를 달고 다니시는걸까?
January 7, 2026 at 6:49 AM
호요버스가 이번엔 단간을 베껴갔나보네
얘넨 진짜 표절없으면 게임 운영 못하나
January 7, 2026 at 6:38 AM
아 코하쿠... 코하쿠 좋아
나스야 뒷면줘
January 7, 2026 at 6:24 AM
괴출 1부 결말이 너무 좋았는데 이걸 좋다고 말할 때마다 괜히 눈치보게 됨
January 4, 2026 at 3:19 PM
이착헌은 상업작의 틀을 취하고 있으면서도 작품의 터닝포인트를 호불호 갈리는 요소들로 둬서 의외였다
근데 오히려 그래서인지 둘 다 호에 가까웠어
January 4, 2026 at 3:01 PM
처음부터 끝까지 암울하기만 한 건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피폐할 때는 하는 작품이 취향임
근데 피폐전개는 상업작품을 연재하는 작가한테는 너무 모험이라 작가님들이 안전한 길을 택하는 걸 느낄 때마다 납득은 하면서도 슬프다
January 4, 2026 at 2:53 PM
7ㅖ/란님의 만화가 정말 좋음
이분의 신승연 연성을 보고 베스타에 관심을 가졌고 신승연신청려 친척AU크오회지를 더 잘 이해하려고 데못죽을 읽었고 그 데못죽이 재밌어서 차기작 괴출을 읽었으니 실질적으로 이분이 나한테 작품 3개를 입덕시킨 듯
January 4, 2026 at 2:51 PM
오늘 회지 책장을 정리하다가 회지 재독함...
그리고 내 존잘님은 역시 만신인 것 같다
January 4, 2026 at 2:43 PM
전독시는 본편이 정말 아름다운 열린 결말이라 굳이 그걸 닫을 수도 있는 외전을 읽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외전을 안 읽음
January 4, 2026 at 2:41 PM
난 남주시점의 여성향HL을 좋아하는 듯
January 4, 2026 at 2:32 PM
로판 중에 진짜 좋아하는 거 있는데 남주시점으로 인생 2회차 남주가 인생 1회차 남주로부터 여주를 지키려는 피폐물에다가 1회차 남주가 20년 전 집착광공처럼 여주를 다뤄서 차마 남한테 추천을 못 함
January 4, 2026 at 2:30 PM
내가 영혼공명한 5.0/5.0 소설.... 책읍다
유잼+필력+취향요소+ㅁㅊ결말을 모두 갖춘 완전소설...
갖추지 못한 건 열람 가능 여부 뿐...
January 4, 2026 at 2:27 PM
읽어본 웹판소 자체별점 (지극히 주관적이고 5점 만점)

전됵시 4.5: 외전 안 읽음, 불호인 파트가 주로 1부에 있음+동료 다수가 후반부에 공기되는 게 불호라 그냥 결말부의 아름다움만 떼어놓으면 5점 줄 수 있음
쥬여동 4.5
데묫죽 4.0: 1부 4.5 2부 3.0인데 그래도 결말은 괜찮고 재밌었으니까 평균낼 때 올림
어봐등 4.0
이촥헌 3.5
괘출 1부 4.0
January 4, 2026 at 2:21 PM
방청소를 하면서 회지책상을 정리했다...
갈무리하고보니 생각보다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다
January 4, 2026 at 6:06 AM
픽크루놀이
January 3, 2026 at 3:29 PM
이 부분이 정말 귀여운데, 미리보기에서는 짤렸길래 크롭해서 올려봄
January 2, 2026 at 12:39 PM
테스트..
당유님(크레페 q5aF3uBd) CM
January 2, 2026 at 12:33 PM
Reposted by 변방의 오타쿠
2026년 1월 동인 행사 <디. 페스타> 일정 안내

<디. 페스타>
📌종합 주제
🗓️1월 17일 토요일

<아아─, 이것이 『소설』이라는 것이다.>
📌소설 원작 온리
🗓️1월 18일 일요일

🗺️서울 양재 aT센터

입장권 구입은 공식 사이트 일반 입장권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dongne.co
December 27, 2025 at 3:10 AM
스탠리 패러블은 스피드런 과제랑 일부 이스터에그만 회수하고 마무리할까...
근데 스피드런 진짜 빡세다
퀵진행하고 문 부분을 전회차에 급하게 굴어서 넘겨버려도 나레이터가 말이 많아서 4분 22초를 넘기게 됨
..특수복도 이벤트를 노려야하나
January 2, 2026 at 3:36 AM
x.com/yakksans/sta...
이 팬아트를 보니 다시 월희뒷면에 대한 갈망이 솟아오름
yak on X: "https://t.co/XOMZtOFSyX" / X
https://t.co/XOMZtOFSyX
x.com
January 2, 2026 at 3:33 AM
별개로 내 운영에 대한 불호
: 심문 질문 좀 잘 고르면 안 되겠냐
유노때 선넘는거 못 쳐낸 것도 그렇고 타캐들도 너무 특정 주제에 꽂힌 질문들을 고름
January 2, 2026 at 2:03 AM
어제 했던 얘기 연장선인데 ㅁㄱㄹ이야말로 내가 성향 차이로 팬덤과 심리적 거리 생긴 작품의 대표 예시..인듯
초메이저면 그래도 나랑 의견이 맞는 분파가 있을 수 있어
그런데 팔 사람만 파는 정도인데 내가 주류랑 감상이 다르면 정말 그냥 외딴섬덕질을 하게 된다는 걸 느낌
January 2, 2026 at 1:38 AM
팬덤과 부대치고 뭔가 프라이드를 느낄 정도로 소속감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팬덤과 심리적 거리감이 생겨버려도 문제가 있지...
머리속에서 '팬덤' 개념을 최대한 지우고 각종 플로우도 스루하고 사람들을 덩어리가 아닌 개개인으로 보려고 노력할게...
January 1, 2026 at 4:26 PM
2026년은 이미 시작되었는데 내 덕질의 향방에 대해서는 감이 유독 안 잡힌다
페그오 2부종장은 좋았지만 게임을 얼마나 더 플레이할지 모르겠고... 밀그램은 공식 템포 맞춰서 잔잔하게 덕질 중이었는데 나한테도 곧 폭탄 날아올 예정이고... 괴출...을 내 메인장르라고 하자니 현재진행형 초메이저 팬덤이라 별 사건이 다 일어나는데 상대적으로 비주류인 캐릭터를 잡기까지 해서 팬덤에 소속감을 정말 못 느끼겠음
January 1, 2026 at 4: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