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새
gar41.bsky.social
혁새
@gar41.bsky.social
창원 30남
오랜만에 감사합니다
February 8, 2026 at 8:11 AM
맞아요 겨울은 많은 핑계 거리를
만들어 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더 안 움츠려 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어차피 겨울은 내가 싫든 좋든 지나가니까
February 6, 2026 at 5:36 PM
비계 문의 어디로 하면 될까요?
February 4, 2026 at 7:51 AM
어 이거 노래 가사 같은데
제목이 뭐였죠? 옛날 노래였던 거 같은데?
February 4, 2026 at 1:32 AM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가슴 참 예쁘네요
February 3, 2026 at 2:35 PM
괜찮아요 떨어지더라고요
January 21, 2026 at 10:35 AM
오늘 너무 추워서 꼬추 얼었어요ᅲᅲ
January 21, 2026 at 10:27 AM
요즘 어떤거 보세요?
January 20, 2026 at 8:23 AM
귀염섹시 하시다
January 17, 2026 at 3:23 PM
완전 이상형! 예뻐요ღ
January 14, 2026 at 5:25 PM
고생했어요 내일이 더 춥다는데
다 움겨서 다행이에요!
January 13, 2026 at 12:46 PM
내일부터 날 풀린다니까 힘내요
January 12, 2026 at 3:18 PM
활력소 감사합니다!
January 9, 2026 at 8:14 PM
오늘 가뜩이나 추웠는데 고생했어요
January 9, 2026 at 3:34 PM
야노 타임 시작인가요? (,,•﹏•,,)
January 4, 2026 at 3:19 PM
유니님 특유에 꼴포 지렸네요
January 3, 2026 at 7:16 PM
뭐 먹었어요?
December 31, 2025 at 2:03 PM
나야~ 조림핑⚯̫!
강록쉪 존귀!
December 31, 2025 at 12:47 PM
유니님 인자강 이시네ㅎㅎ
저는 그 상태에서 먹으면 있는 거 없는 거 다 나오 버리는데 대단하세요!
그래도 활명수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December 30, 2025 at 8:12 AM
무인도 생각하면 배고플 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뇌가 배에 달려 있는 거 같아
December 29, 2025 at 1:45 PM
스스로 깨닫고 바뀌는 수 밖에...
December 29, 2025 at 2:34 AM
안타까운 부류네요 저는 저런 걸 미성숙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 하는데
과거였으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었겠지만 요즘 개인주의 사회에서는 그냥 덜 떨진 사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솔직히 옆에서 도와준다고 바뀔 거 같지도 않고요
December 29, 2025 at 2:33 AM
저도 그래요 월급날 오면 생각보다
뭐가 안 끌려요 진짜 없으면 자꾸 찾게 되고 있으면 거들도 도 안 보고
나조차 내 말을 안 들어 😡
December 28, 2025 at 12:15 PM
텅장 ㅠㅠ
December 28, 2025 at 10:22 AM
요즘은 만 원은 돈도 아니 거 같은 체감이 드네요
December 28, 2025 at 8: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