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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ɐ:ɾɐm] [가ː람]
칠흑 같은 은하수에 빛나는 항성처럼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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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거지만 《섬의 새벽》(島嶼天光: 도서천광)도 좋아하는 노래이기는 하지만 《산딸기의 소리》(野莓之聲: 야매지성)가 듣기는 더 좋다.
January 1, 2026 at 2:38 PM
작년에 산 고기로 만든 수육.
January 1, 2026 at 1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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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2:12 PM
이천이십육년, 잘 가!
삼천이십육년, 어서 와!
December 31, 2025 at 2:10 PM
​:hang_ne:​ ​:hang_keo:​ ​:hang_pi:​ ​:hang_ka:​ ​:hang_pe:​
​:ko_keopi:​​:ko_kape:​
December 31, 2025 at 4:17 AM
부산 일호선 중에 지상층으로 건설된 역의 수가 그리 많지 않아서 저리 올리면 누구나 알지 않나. 걱정스럽군.
December 30, 2025 at 2:51 PM
베트남 인민일보(년전)가 한국어판 사이트를 개설했다. 아직 한국어 표현이 어색한 부분이나 오탈자가 있긴 하다.
https://kr.nhandan.vn/
베트남 최신 뉴스, 정치, 비즈니스, 문화, 스포츠 및 여행
Nhan Dan Online은 베트남의 최신 뉴스를 전달해 드리고, 베트남의 정치, 비즈니스, 사회, 문화, 스포츠, 여행 및 기술에 대한 최신 뉴스와 의견을 알려드립니다.
kr.nhandan.vn
December 30, 2025 at 12:24 PM
[✍️ 中文, 한국어], [🗣 한국어]
我們是Migrant Empowerment Network in Taiwan(MENT),是一群在台灣服務移工的NGO及移工工會組成的聯盟。

2025年10月28日,越南籍移工杜安(Tu Anh)在取締過程中,因執法人員過度使用武力而不幸身亡,這是一場悲劇,也是明顯的國家暴力,更是早已被預見的慘案。 […]

[Original post on cafe.otter.homes]
December 30, 2025 at 10:00 AM
트위터에서 트위터사가 교도통신 헤이트 문제 취재반(共同通信ヘイト問題取材班) 계정을 삭제 처리한 모양이다.
December 29, 2025 at 1:13 PM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 곰은 출근해.
엄마 곰은 즐거워.
December 29, 2025 at 1:15 AM
[中文, 한국어]
【聲援聲明稿】
平安基金會勞工關懷中心聲援韓國工會,反對以強力取締方式對待無證移工
近日,韓國政府加強取締無證移工政策,導致一名越南籍無證移工在逃避追捕過程中不幸死亡。此事件再次揭露,將移工視為「非法目標」而非「勞動者與人」的政策,只會造成更多傷害、恐懼與悲劇。對此,我們深感沉痛,並表達最嚴正的關切。
我們支持韓國工會團體對政府提出的抗議與訴求,並與受到壓迫的移工站在一起。移工是勞動的一份子,不應因身份不完整就遭受獵捕般的對待,更不該為了躲避取締而付出生命代價。

我們提出以下呼籲:
1. 停止暴力式取締政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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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otter.homes
December 28, 2025 at 11:06 AM
미얀마군부선거반대공동행동위원회는 내일(일) 선거를 강행하고 있는 군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엽니다.
집회 정보는 대체 설명문을 확인해 주세요.
한국인의 참여도 가능합니다.
December 27, 2025 at 11:03 AM
མི་མོཆུང་ཆུང་སྙིང་རྗེ་པོ་དེ་ཚོ་
[미 충충 ᄔᅵᆼ쩨뽀 데 초]
작고 예쁜 그 사람들
(사람 + 작다 + 예쁘다 + 그 + -들)
December 25, 2025 at 7:49 AM
December 23, 2025 at 10:06 AM
비가 눈으로 대체되었다.
December 23, 2025 at 5:41 AM
meow
December 22, 2025 at 1:49 PM
《제백삼십삼차 울산 미얀마 민주주의 캠페인》
○ 날짜: 십이월 이십팔일(일) 열한 시부터 열세 시까지
○ 장소: 롯데백화점 앞(울산시 남구 삼산로 288)
December 22, 2025 at 6:42 AM
김치가 포함된 이미지를 모두 선택하시오.
December 20, 2025 at 2:10 PM
我最近正在讀洪明教的《致我消失的中國朋友》(韓文:사라진 나의 중국 친구에게)。
December 19, 2025 at 2:52 PM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개울가의 올챙이 한 마리
부뚜막에 앉아 울고 있어요.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December 11, 2025 at 3:32 PM
[곰 세 마리가]

부뚜막에 앉아 울고 있어요.
엄마, 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집을 봅니다.
December 11, 2025 at 1:27 PM
> “죽더라도 예쁘게 보야야 할 것 같아서”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고 예쁜 옷을 차려입는가 하면, “사람이 사람답게 살았다는 흔적”을 남기고 싶어 책상을 정돈하기도 했다.

《내란의 밤, 시민의 기록》 칠십이쪽 중에서.

큰 따옴표로 적힌 내용은 내 실제 발언이다.
December 6, 2025 at 10:28 AM
지금 눈 때문에 차 바퀴들 다 헛돈다.
December 4, 2025 at 10:10 AM
Kang, Yoonjung; Schertz, Jessamyn L.; Han, Sungwoo (2015). _Vowels of Korean dialects_.
December 4, 2025 at 2: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