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스독 위주로 굴러가지만 타장르도 올라갈 예정
보스 따님과 돌보미로 사쿠라기 조의 여조직원이 야에카한테 계란말이 해주는 거
사람 때리는 일만하다가 요리하려니까 일단 쉬운 계란말이부터 하는데 옆에서 보던 카나미 씨가 어색하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음
다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모양이나 간이 영...
그래도 어찌저찌 만들어서 츤데레 마냥 툴툴거리며 야에카한테 주는 게 갑자기 생각남
보스 따님과 돌보미로 사쿠라기 조의 여조직원이 야에카한테 계란말이 해주는 거
사람 때리는 일만하다가 요리하려니까 일단 쉬운 계란말이부터 하는데 옆에서 보던 카나미 씨가 어색하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음
다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모양이나 간이 영...
그래도 어찌저찌 만들어서 츤데레 마냥 툴툴거리며 야에카한테 주는 게 갑자기 생각남
아쿠타가와 피크민하고 플레이어 다자이 보고 싶다
맹한 표정으로 다자이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과일 주워오는 아쿠도 귀여울 것 같고, 일부로 아쿠 놀리려고 멀리 탐험 보내는 다자이도 나름 웃길지도
아쿠타가와 피크민하고 플레이어 다자이 보고 싶다
맹한 표정으로 다자이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과일 주워오는 아쿠도 귀여울 것 같고, 일부로 아쿠 놀리려고 멀리 탐험 보내는 다자이도 나름 웃길지도
그걸 아는 다자이가 안고 가스라이팅 시켜서 평생 죄책감 갖고 자신을 자책하며 살게 했으면
어떻게든 빠져나오려고 하면 오다사쿠 이야기 꺼내서 다시 빠뜨리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삶아먹지 않을까 싶다
그걸 아는 다자이가 안고 가스라이팅 시켜서 평생 죄책감 갖고 자신을 자책하며 살게 했으면
어떻게든 빠져나오려고 하면 오다사쿠 이야기 꺼내서 다시 빠뜨리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삶아먹지 않을까 싶다
5장 이후로 자신의 귀여움을 받아들이고 적극 사용하는 것을 별개로 에펠의 이미지메이킹에 진심이었던 빌 때문에 자신의 색을 하나하나 잃어가는 거
좋아하는 음식을 누가 물어보면 마카롱이라고 대답하고, 사투리 대신 표준어 사용하고
이런게 쌓이고 쌓여 결국 원하는 모습의 에펠이 완성되었지만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닫고 절망하는 빌이었으면
5장 이후로 자신의 귀여움을 받아들이고 적극 사용하는 것을 별개로 에펠의 이미지메이킹에 진심이었던 빌 때문에 자신의 색을 하나하나 잃어가는 거
좋아하는 음식을 누가 물어보면 마카롱이라고 대답하고, 사투리 대신 표준어 사용하고
이런게 쌓이고 쌓여 결국 원하는 모습의 에펠이 완성되었지만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닫고 절망하는 빌이었으면
처음에는 이런게 뭐가 좋냐고 하면서 그 후로는 안 피우다가 오다사쿠 죽었을 때 다시 피웠으면
실제로 작중 행적에서도 오다사쿠 죽을 때 피웠다고 하니까
그러다 포트 마피아 나오고 탐정사 들어가고 나서는 그립거나 외로울 때 한 번씩 과거 회상하면서 담배 피워줘
처음에는 이런게 뭐가 좋냐고 하면서 그 후로는 안 피우다가 오다사쿠 죽었을 때 다시 피웠으면
실제로 작중 행적에서도 오다사쿠 죽을 때 피웠다고 하니까
그러다 포트 마피아 나오고 탐정사 들어가고 나서는 그립거나 외로울 때 한 번씩 과거 회상하면서 담배 피워줘
도스토 뒷설정으로 「저혈압에 신경씁시다」라고 의사한데 충고받았다고 하니까 고골하고 같이 돌아다니다보면 한 번쯤은 저혈압으로 쓰러지지 않을까?
그냥 보건실의 고골도스를 원하다
도스토 뒷설정으로 「저혈압에 신경씁시다」라고 의사한데 충고받았다고 하니까 고골하고 같이 돌아다니다보면 한 번쯤은 저혈압으로 쓰러지지 않을까?
그냥 보건실의 고골도스를 원하다
비스트 다자이는 오른쪽에
탐정사 다자이는 붕대가 아예 없는데
가만히 보고 있자니 붕대가 있고 없고는 그렇다 치고 위치는 무슨 상관인가 해서 찾아봤음
비스트 다자이는 오른쪽에
탐정사 다자이는 붕대가 아예 없는데
가만히 보고 있자니 붕대가 있고 없고는 그렇다 치고 위치는 무슨 상관인가 해서 찾아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