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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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rampion0624.bsky.social
월견초
@german-rampion0624.bsky.social
#문스독 #윈브레 #액터주 #트위스테
문스독 위주로 굴러가지만 타장르도 올라갈 예정
이건 조만간 도리벤으로 낉여보고 싶음...
April 14, 2025 at 7:58 AM
갑자기 이런게 보고 싶음
보스 따님과 돌보미로 사쿠라기 조의 여조직원이 야에카한테 계란말이 해주는 거
사람 때리는 일만하다가 요리하려니까 일단 쉬운 계란말이부터 하는데 옆에서 보던 카나미 씨가 어색하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음
다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모양이나 간이 영...
그래도 어찌저찌 만들어서 츤데레 마냥 툴툴거리며 야에카한테 주는 게 갑자기 생각남
December 29, 2024 at 4:49 AM
요즘 피크민 하다가 생각났는데
아쿠타가와 피크민하고 플레이어 다자이 보고 싶다
맹한 표정으로 다자이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과일 주워오는 아쿠도 귀여울 것 같고, 일부로 아쿠 놀리려고 멀리 탐험 보내는 다자이도 나름 웃길지도
October 28, 2024 at 7:07 AM
문스독 안고는 오다사쿠의 죽음에 대해 지금까지 계속 죄책감을 가지고 있고, 다자이는 그런 안고를 아직 용서하지 않았으니까 사실 안고는 알다가도 모르게 다자이에게 매여있을 듯
그걸 아는 다자이가 안고 가스라이팅 시켜서 평생 죄책감 갖고 자신을 자책하며 살게 했으면
어떻게든 빠져나오려고 하면 오다사쿠 이야기 꺼내서 다시 빠뜨리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삶아먹지 않을까 싶다
October 19, 2024 at 9:32 AM
트위스테 빌 때문에 자기자신을 잃은 에펠과 그걸 보고 자책하는 빌이 보고 싶습다
5장 이후로 자신의 귀여움을 받아들이고 적극 사용하는 것을 별개로 에펠의 이미지메이킹에 진심이었던 빌 때문에 자신의 색을 하나하나 잃어가는 거
좋아하는 음식을 누가 물어보면 마카롱이라고 대답하고, 사투리 대신 표준어 사용하고
이런게 쌓이고 쌓여 결국 원하는 모습의 에펠이 완성되었지만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닫고 절망하는 빌이었으면
October 18, 2024 at 11:53 AM
문스독 산코이치로 안고하고 오다사쿠한테 담배 피우는 법 배워서 그 시절이 그리울 때마다 담배 피우는 다자이 보고 싶다
처음에는 이런게 뭐가 좋냐고 하면서 그 후로는 안 피우다가 오다사쿠 죽었을 때 다시 피웠으면
실제로 작중 행적에서도 오다사쿠 죽을 때 피웠다고 하니까
그러다 포트 마피아 나오고 탐정사 들어가고 나서는 그립거나 외로울 때 한 번씩 과거 회상하면서 담배 피워줘
October 18, 2024 at 10:48 AM
학스토로 고골도스 보고 싶다
도스토 뒷설정으로 「저혈압에 신경씁시다」라고 의사한데 충고받았다고 하니까 고골하고 같이 돌아다니다보면 한 번쯤은 저혈압으로 쓰러지지 않을까?
그냥 보건실의 고골도스를 원하다
October 18, 2024 at 9:49 AM
청의/암흑시대 다자이는 왼쪽에
비스트 다자이는 오른쪽에
탐정사 다자이는 붕대가 아예 없는데
가만히 보고 있자니 붕대가 있고 없고는 그렇다 치고 위치는 무슨 상관인가 해서 찾아봤음
October 18, 2024 at 1: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