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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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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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심연의숲
당신은 아무것도 못봤다!
복실토실솜분홍토끼친구가 어린왕자 여우같은 말을
여우가 행복하다고 말해도 구라같은데 싶은 엔딩 괜찮아?
나 욕심쟁이라 그거 너무 슬픈데!??!?!?! 😭
밀밭의 황금빛을 사랑해서 눈물이 나는데 괜찮냐???
December 31, 2025 at 12:05 PM
휴재 소식에 안심을 하게되네…!
키보드도 압수당하시길
December 31, 2025 at 7:13 AM
난 어쌔신이야… 라는 대사에 대해 생각중
어쌔신은 스나이퍼와 연금술사 중에 어디에 더 가까운가? 하는 질문을 받으면 게임 어크를 떠올리고 연금술사라는 직업을 선택하는 뇌라서
현실에서도 암살자들은 자기소개를 어쌔신이라고 할까? 어쌔신 어원이 뭐야? 이러고있음
December 30, 2025 at 1:11 PM
여명이 없어서 내일이 오지 않는게 아닐까
지하철 순환선 자체는 승객 입장에선 재난이라기보단 초자연 현상에 가까운거고…
December 29, 2025 at 3:41 PM
분홍토끼인형뱃살누르기
그걸 수백 번…
파렴치해
December 29, 2025 at 12:58 PM
희미한 미소콤 어캄
책임지삼
어쩔티비
December 27, 2025 at 3:11 AM
그런데 피식 웃어주셨다고
노루야 잘하자
December 27, 2025 at 3:07 AM
혹시 그 방식이 택시 때 금제와 유사했다면
호는 금제에서 생존한 제보자…인거 아닐까
December 27, 2025 at 3:05 AM
재관이 귀를 빼면 미묘한 기스와 도색불량 빼곤 중복 없이 잘 도착했으니 다행(…)인가?
경비반장은 안앉고 드러눕네
December 26, 2025 at 3:44 AM
Reposted by 바우
#괴담출근

현무 1팀 동계 워크샵 ☃️
December 25, 2025 at 10:52 AM
옛날에 그린거라도 조금 수정해서 업로드!
December 25, 2025 at 5:23 AM
Reposted by 바우
최앤드류로 보는 연차별 직장인 차이
December 24, 2025 at 4:54 PM
Reposted by 바우
#괴담출근
낮잠제삼
December 24, 2025 at 4:00 PM
Reposted by 바우
집에 가니까 두쫀쿠가 반겨줌
농담아니고 주머니에서 두쫀쿠 꺼내서 솔음이랑 재관이 손에 쥐어줌
December 24, 2025 at 3:54 PM
착친엉덩이깨물고싶다
December 24, 2025 at 2:21 AM
비상문이 어디로든 나갈 수는 있는데 괴담 어디로든이라 다같이 리조트로 가게 되는 거 아닐까
December 23, 2025 at 5:21 AM
만약에 최가 갑자기
사실 지난번에 구해주신 열매입니다
하면 어캄?
생각해보니 첫 등장에 사과를 깎고있었네
그게 막 사과주스 생각나서 고른 과일 이러면?
읽다가 웃겨서 발췌하고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그 다음 브가 이것의 목을 그으라한다
분명 웃으려고 시작했던 헛소리였는데?!?!

산삼 뿌리 감염된 촉수처럼 묘사된 것이 우연이 아니라면?!
천년 묵은 식물 그 자체로 영험하다고 주장하지 못할 것도 없고… 의식의 일부를 혈액방울 형태로 분리해 초자연적 존재를 속일 제물로 쓴다거나? 쓰면서도 앞으로 출신지 삼천포라고 해야겠다 싶긴해
December 21, 2025 at 1:31 PM
성해 볼 말랑말랑하겠지
December 15, 2025 at 4:42 PM
감상을 평균 800자 정도라 치면… 책 한 권 정도만큼 떠들었구나 싶어서 웃기다 ㅋㅋㅋ 뭔가를 이렇게 좋아해 본 게 처음이네
December 13, 2025 at 4:48 AM
스킵에 대해 생각할 틈을 줄 생각이 없는? 이야기의 재구성 자체가 매력적인 영화 한 10편정도 보고싶다…
December 12, 2025 at 5: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