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bril
banner
gibril.bsky.social
Gibril
@gibril.bsky.social
멸망한 (구)트위터국에서 망명 온 지브릴
문조사랑. 수공예사랑.
화를 가라앉히고
냉장고 정리를 한 뒤
내일 아침밥을 만듬
January 8, 2026 at 10:45 AM
동네 다이소에서 까치 쿠션 자만추해버림
아니 근데 얘가 진짜 딱 하나 남아 있었닥우ㅠㅠ
이겨내지 못함 외면 못함
January 7, 2026 at 10:16 AM
H모백화점 모 지점의 속옷매장
실장님이 피팅과 추천을 기가막히게 하심
요번주에 팝업 세일 한다고 문자가 와서
퇴근하고 가서 선호하는 타입의
부라쟈2,빤쓰2 구매. 할인폭이 커서 개이득
같은 사이즈 입어도 여기건 몸이 안 졸리면서 팔 올려도 안 딸려 올라가고 맘에들어ㅜㅜㅜㅜ
January 6, 2026 at 11:02 AM
떡볶이와 짜장면 계시가 내렸다
January 6, 2026 at 10:55 AM
날 좀 풀린줄 알고 숏패딩에
내복 안입고 출근했다가
골이 띵한 추위를 맛보고 귀가 ㅠㅠ
내일은 내복 입어야지
후드도 쓰고 나가야지
January 5, 2026 at 10:31 AM
집와서 쌈장 양념하고
양배추 찌고 참치캔따서 밥먹음🥲
해냈다
양배추 쌈밥 먹구싶다
근데 전 지금 회사죠….🫠
January 5, 2026 at 10:31 AM
양배추 쌈밥 먹구싶다
근데 전 지금 회사죠….🫠
January 5, 2026 at 12:15 AM
미싱 좀 돌릴라 했는데
졸려 숨질 것 같아서 중단🥲
자야겠다
January 4, 2026 at 4:54 AM
집 꼬라지 너무 더러워서
조금만 정리 하는 김에
사뒀던 블루텍 드디어 꺼내서 벽꾸
January 3, 2026 at 8:17 AM
최근 슨스에서 유명해진 그 파스타집
제가 가봤습니다? 대기 한시간.
아니 근데 이 가격에 이 파스타라니ㅠㅠㅠㅠㅠ
둘이서 저렇게 먹고 후회도 안함
January 2, 2026 at 11:33 AM
새해 첫 근무날 내가 출근해서 해먹은 것
January 2, 2026 at 11:31 AM
다루마 8 세일러카라 풀오버뜨기
밑단 마무리 실정리 스티밍 다하고
정말로 드디어 완성🥹
January 1, 2026 at 8:52 AM
1229일기
퇴근하고 오자마자 다이소 폼롤러(5000₩)
먼지닦아서 목 뒤부터 허리까지 굴려굴려 조지고 평화를 얻음. 등이 굳어서 속도 별로라 황태를 갈아서 밥이랑 끓이고 달걀 풀고 국간장+파+후추 더해서 먹는데 이게 근데 간만 안하면 개 영양식이잖음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오늘도 먹을거지렁..
December 30, 2025 at 4:40 AM
요즘들어 자주 하는 생각
나는 언제 어떻게 죽게 될까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지 않나
특별히 안달난 것도 아니고
유달리 당기려는 것은 아니지만
할만큼하고 돌아올 그 때를
기다리며 고대하는것
December 30, 2025 at 4:18 AM
제사날에 작은 엄마가
성당자매님 아들 들이밀며 생각없냐는데
나이갘ㅋㅋㅋㅋ46셐ㅋㅋㅋㅋㅋ
36을 가져와도 싫을판에 ㅋㅋㅋㅋ
딱봐도 하자 있는데 제가 대가리 총맞았나요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
아니 그전에 저는 기본 곤조가 남혐입니다만?
December 29, 2025 at 4:11 AM
국내판 모사다마 겨울호에 실린다고 해서
목차까지 확인하고 구매했는데
번역 도안이 아니고
사진만 실려있어서 개큰 분노😇
이제 그냥 내 어설픈 차트도안 리딩실력과
번역기에 의존하는 방법뿐이다
눈독 들이던 뜨개키트
공홈에 재입고 되자마자 결제,
배색은 보그때 스와치 연습만 했는데
에이 몰라 누구나 처음은 있으니까 ㅋㅋㅋ
삼월에 계약 끝나면 쉬면서 이거나 떠야지
December 28, 2025 at 4:46 AM
낡은 수경은 주방서랍에 항상 구비중입니다… 대파 한단 조지는 날은 꼭 필요한
December 28, 2025 at 4:25 AM
1227 일기
오전에 피부과 예약 오픈런하고 마트들러서 장 좀 봐오고 여주에 사촌네 외할아버지 빈소 들렀다가 할머니댁 근처라서 할머니도 뵙고 귀가. 집 와서 세일러 풀오버 소매 마저 뜨는데 배가 고프다.. 열시 반에 맥도널드 시켜먹고 마저 뜨다가 자정 넘어 잠 토요일인데 이렇게 갓생을 살아버렸다🥲
December 28, 2025 at 2:09 AM
251226
학회때보다도 예약이 적어서 합법 월루
December 27, 2025 at 1:10 PM
뜨개 중에 난입하심
#문조 #javasparrow #文鳥
December 27, 2025 at 1:08 PM
눈독 들이던 뜨개키트
공홈에 재입고 되자마자 결제,
배색은 보그때 스와치 연습만 했는데
에이 몰라 누구나 처음은 있으니까 ㅋㅋㅋ
삼월에 계약 끝나면 쉬면서 이거나 떠야지
December 26, 2025 at 4:12 AM
다루마 8 세일러카라 풀오버 뜨는 타래
실: 솜솜뜨개 러스크 그레이 컬러 2합
바늘: jp 호수바늘 6호(상)/ 7호(하)
세탁매직이 있는 실이라 7호로 가기로
20250316
December 26, 2025 at 12:46 AM
늦잠자고
낮잠자고
실사러 다녀온
December 25, 2025 at 8:37 AM
아침 열시까지는 하루일과의 절반
이제 소파에 누워 죽어도 된다

#반찬 #식사
December 8, 2024 at 1:02 AM
한 주 동안 미스트를 두 통이나 삼
진짜 얼굴이 갈라진다아아아
왼쪽의 카모마일미스트 눈건조에도 좋다더니
정말 좀 편하다? 가격빼고 다 좋네?
December 5, 2024 at 11: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