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tk.bsky.social
@gktk.bsky.social
운전해야 하는데 아침부터 난감하네… 하..
January 11, 2026 at 11:03 PM
돌고래처럼 물을 뿜는다해서 고래보지
잘 느끼는 보지이기도 하죠
January 6, 2026 at 5:29 AM
명품 고래 ㅂㅈ 진짜 갑오더 갑
January 5, 2026 at 6:37 AM
시오하면 무조건 터지는 보지.
January 3, 2026 at 9:08 AM
40대 이상은 좀 이라고 어디서 본것 같아서요 ㅎㅎㅎ
January 3, 2026 at 9:01 AM
어디 가시나요? 뱅기에서도 아름다움을 발산하시는군요..
January 3, 2026 at 9:00 AM
볼때마다 갖고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만드는 명품보지. 그러나 나이제한과 그녀의 이상이 아니라 사진으로만 만족하고 있다는..
January 3, 2026 at 6:15 AM
섹시보다 아름다움
January 2, 2026 at 2:58 AM
자세에 한번 손 움직임에한번 흠흠.. 하고 가요
January 2, 2026 at 2:56 AM
희미하게 보이니 더욱 섹시하고 상상하며 보게되니 더욱 꼴리는…
December 28, 2025 at 1:09 AM
저두 멀리서 눈팅하고있는 사람인데 가능? 할까요
December 13, 2025 at 5:29 AM
ㅎㅎ 마지막이 잼나네요. 찌블꺼..
December 5, 2025 at 9:30 PM
잼나네요. 말귀를 못알아먹는 스름들 천지삐까리.. ㅋㅋ
December 5, 2025 at 8:30 AM
1111
October 12, 2025 at 4:36 PM
선화님 디엠 한번만 열어주심 넘 감사.. 대화좀 해보고 싶은데 아까 마지막 기회를 현생 살다가 놓쳤네요 ㅜㅜ
October 12, 2025 at 4:23 PM
아가야처럼 왜 이리 뾰루퉁 하실까? 이밤에?? 여기서 모든 여자들은 여왕벌 이죠. 그리고 그 여왕벌을 쫒아 다니는 남자 일벌들. 어쩌면 선화님 말이 맞을수 있어요. 그런데 그건 사람을 만나보고 시간을 갖다보면 내면이라는게 보일테고 성향도 보이겠죠. 지금은 어쩌면 어떻게 한번 해볼까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건 안 비밀 이구요.
너무 마음주지 말고 대화를 통해서 차근차근 알아가는것도 방법 아닐까요??
October 12, 2025 at 4:20 PM
ㅎㅎ 귀엽다.
October 12, 2025 at 4:16 PM
맞팔의 기회는 놓쳤지만 답글과 계속적인 관심으로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October 12, 2025 at 11:40 AM
안달나서 차 밖에서 미처 날뛸것 같은데요.
ㅎㅎ
October 12, 2025 at 9:33 AM
만약 차에서 자위하다가 지나가던 남자가 보고 있다면 어떡하실껀가요?
October 12, 2025 at 9:21 AM
ㅎㅎ 네~~
October 12, 2025 at 8:15 AM
첫번째 아싸~~
October 12, 2025 at 8:14 AM
차는 나만을 위한 비밀공간이기도 하면서 누군가를 태워 이동시키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그들은 모를것이다 내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October 12, 2025 at 6:16 AM
강원도에 유부한달차인데 군복이라…
남푠님이 군인이신가용??
October 12, 2025 at 6:06 AM
어쩌다 널 얼게되었고 이젠 하루하루 너의 새로운 소식이 기다려지는 오늘이 되었네
October 11, 2025 at 10: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