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답이 있습니다
분명 냥멍이 발자국을 찍으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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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냥멍이 발자국을 찍으려고 했었는데..
이거 딱 그거잖아 신스케 손 위치 보더니
눈치보다가 손등 덮듯이 잡고 둘다 얼굴 빨개지기 1초전
이거 딱 그거잖아 신스케 손 위치 보더니
눈치보다가 손등 덮듯이 잡고 둘다 얼굴 빨개지기 1초전
오늘 하루 잘부탁한다 긴타카야 치얼스
오늘 하루 잘부탁한다 긴타카야 치얼스
응 좋아졌어
이런 말이나 주고 받는 백야총이 좋다는 뜻임
전쟁때도 중간중간 긴토키가 긴장된 근육 풀어주는 안마 기깔나게 잘 해줬을거 같음
눕혀서 다리 올려서 풀어주고, 뒷목이랑 승모근 마사지, 쇄골 아래도 꾸욱꾸욱
굳이 아프다 안해도 긴토키가 틈틈히 해줬을듯
응 좋아졌어
이런 말이나 주고 받는 백야총이 좋다는 뜻임
전쟁때도 중간중간 긴토키가 긴장된 근육 풀어주는 안마 기깔나게 잘 해줬을거 같음
눕혀서 다리 올려서 풀어주고, 뒷목이랑 승모근 마사지, 쇄골 아래도 꾸욱꾸욱
굳이 아프다 안해도 긴토키가 틈틈히 해줬을듯
전쟁때도 중간중간 긴토키가 긴장된 근육 풀어주는 안마 기깔나게 잘 해줬을거 같음
눕혀서 다리 올려서 풀어주고, 뒷목이랑 승모근 마사지, 쇄골 아래도 꾸욱꾸욱
굳이 아프다 안해도 긴토키가 틈틈히 해줬을듯
어디서 자주 본 그림이다 했더니 바로 옆에 있었음
어디서 자주 본 그림이다 했더니 바로 옆에 있었음
심지어 보통은 커플 중 한명의 성격인데
여기는 한명뿐이 아님 쌍방임...
심지어 보통은 커플 중 한명의 성격인데
여기는 한명뿐이 아님 쌍방임...
그저 평화로운 세계를 너무 바랐던 긴토키의 꿈으로 탄생한거라면..
긴토키라는 이름으로 짊어진 무거운 짐을 내려놓기 위해 본인에게만 다른 이름을 준 것일까
그저 평화로운 세계를 너무 바랐던 긴토키의 꿈으로 탄생한거라면..
긴토키라는 이름으로 짊어진 무거운 짐을 내려놓기 위해 본인에게만 다른 이름을 준 것일까
겨울 야외캠핑가서 날은 춥지만 눈장난도 치고 고기도 구워먹고 침낭에 꽁기꽁기 들어가서 따뜻하게 안고 잤으면 좋겠다
겨울 야외캠핑가서 날은 춥지만 눈장난도 치고 고기도 구워먹고 침낭에 꽁기꽁기 들어가서 따뜻하게 안고 잤으면 좋겠다
스기가 깅토키 코를 칵 꼬집었으면 좋겠다
코 얼얼해져서 으어억 이러고 있으면
빨개진 코가 귀여워서 푸흣하고 웃는 스기였으면
스기가 깅토키 코를 칵 꼬집었으면 좋겠다
코 얼얼해져서 으어억 이러고 있으면
빨개진 코가 귀여워서 푸흣하고 웃는 스기였으면
지리는 팔뚝 보여주면서 스틱 맛깔나게 던지고 돌려잡는거 보고 싶어, 페달 밟는 허벅 다리도 진짜 섻시할듯ㅜ
백발로 고개 뒤로 촥 넘기면서 땀 흩트리고 도파민 폭발하는 표정지어주면 나 진심 하룰라라 갈 수 잇어
지리는 팔뚝 보여주면서 스틱 맛깔나게 던지고 돌려잡는거 보고 싶어, 페달 밟는 허벅 다리도 진짜 섻시할듯ㅜ
백발로 고개 뒤로 촥 넘기면서 땀 흩트리고 도파민 폭발하는 표정지어주면 나 진심 하룰라라 갈 수 잇어
몇일 뒤 새벽에 또 찾아와서 xx하자는 줄 알고 분위기 잡으려다가 밥 생각나서 또 온거라고 해서 긴 삐질 ㅋㅋ.. 주방으로 터덜터덜..ㅋㅋ
몇일 뒤 새벽에 또 찾아와서 xx하자는 줄 알고 분위기 잡으려다가 밥 생각나서 또 온거라고 해서 긴 삐질 ㅋㅋ.. 주방으로 터덜터덜..ㅋㅋ
최소 10년은 덕질한 긴탘러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선 저런 발상이 나올 수가 없어
최소 10년은 덕질한 긴탘러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선 저런 발상이 나올 수가 없어
살짝 미소짓더니
‘애인’ 있어요, 라고 차분히 답하고 거절하는거.. 좋다
살짝 미소짓더니
‘애인’ 있어요, 라고 차분히 답하고 거절하는거.. 좋다
触れた途端にバチッ(静電気)とくる感じ
触れた途端にバチッ(静電気)とくる感じ
2년후 긴토키를 좋아한다
굿즈 중 이것을 원픽하더니, 조명 넣으면 더 이쁘겠다고까지 말하길래 약간 당황했어 나
2년후 긴토키를 좋아한다
굿즈 중 이것을 원픽하더니, 조명 넣으면 더 이쁘겠다고까지 말하길래 약간 당황했어 나
우리의 마지막이 있다면 무조건 곁에 있자고,
서로 열마나 염원했으면
몇 번의 죽을 고비도 다 넘기고
너희 소원대로 그렇게 이뤄질 수가 있는거나고.
우리의 마지막이 있다면 무조건 곁에 있자고,
서로 열마나 염원했으면
몇 번의 죽을 고비도 다 넘기고
너희 소원대로 그렇게 이뤄질 수가 있는거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