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입니다.
goodboysk.bsky.social
소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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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님 없는 트위터 재미없어요 누가용복이 사진 올려주지도 않고. 안그래도 어제 공차지나가다가 담아님생각했지요
July 17, 2025 at 3:03 PM
오호홍 두분 반갑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와봤는데 두분 여기서 현존해 계시네요! 두분다 재밌게 살고 계시네요! 오늘 어쩐지 여기들어와보고 싶더라니!
July 17, 2025 at 2:50 PM
어떻게 만드는건지 확대해서 봤습니다. 저 소스는 뭔가요? 마요네즈와 케챂?
July 17, 2025 at 2:43 PM
저도 아직 그래요...해놓고 후회하고...난 아직 멀었다!
May 1, 2025 at 3:44 AM
공부보다 엄마기분을 먼저 헤아려주는 아이들이 참 예뻐요! 담아님 반가워요!
May 1, 2025 at 2:35 AM
아 그러셨구나! 어쩐지...조용하시더라니...여튼 반갑습니다!
March 22, 2025 at 3:54 AM
빈님도 친구 없으시구나! 얼른 옵서예!
March 21, 2025 at 1:04 PM
친구없는사람, 좋아요!
March 21, 2025 at 10:47 AM
제발 날 놓지 마세요. 나 친구도 읎다요.
March 21, 2025 at 10:44 AM
오마오마나! 이미 팔로우중이었군요! 어쩐지! 내가 미아님을 놓칠리가없지요! 홍홍!
March 21, 2025 at 10:41 AM
그 치정의 중심이 저 아니던가요 흐흐흐
September 29, 2023 at 6:18 PM
어엇 고3 동갑내기!
August 22, 2023 at 9:06 AM
오오 그 기분은 뭘까요. 일단 저는 라라님보다 아들 군대보내는 기분은 빨리 알것같아요. 애들 여행보내는 기분...몰까요...
August 22, 2023 at 6:50 AM
참 라라님네 큰따님, 들으면 들을수록 진국입니다요.
August 22, 2023 at 6:44 AM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August 1, 2023 at 1:47 PM
아...입에 붙어 버렸어요.
저제 녀려신고요 어긔야 진데랄 드뎌올세라 어긔야 어걍됴리 아으 다롱디리.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고 막 읊는다)
July 31, 2023 at 2:05 PM
어긔야 어걍도리 아으다롱디리
July 31, 2023 at 2:01 PM
재첩국 먹고 싶어용...
July 29, 2023 at 12: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