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서만 살짝 붓기 빠진 것 같단 느낌만 받았지 다른 건 못 느꼈는데 오늘 요가하면서 거울 보니 (어제는 끝자리여서 거울 못 봄) 라인이 드러남. 군살은 여전히 한무더기지만 라인이 드러나서 놀람. 내가 아닌줄. 너모 기쁘다. 이제 슬 다이어트 할 맛이 난다. 진짜 안 빠지길래 나이 들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ㅜㅜㅜㅜ
얼굴에서만 살짝 붓기 빠진 것 같단 느낌만 받았지 다른 건 못 느꼈는데 오늘 요가하면서 거울 보니 (어제는 끝자리여서 거울 못 봄) 라인이 드러남. 군살은 여전히 한무더기지만 라인이 드러나서 놀람. 내가 아닌줄. 너모 기쁘다. 이제 슬 다이어트 할 맛이 난다. 진짜 안 빠지길래 나이 들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ㅜㅜㅜㅜ
상무 십새끼 아침부터 사람을 졸라 처불러댐. 다 별 거 아닌 거, 지가 할 수 있는 거 내가 몇번은 알려준 거. 불러내서 물어보는 걸 수십번 반복함. 똥개훈련 시키나. 만일 제치고 지 뒷수발 들어줘야하냐고. 오늘만 몇 번 부름? 부르면서 안 민망하고 안 미안하나. 지는 11시반 이렇게 밥 처먹으러 가서 점심시간이 𝙅𝙊𝙉𝙉𝘼 기니까 1시 전에도 일하는지 몰라도 나 같은 짬밥찌끄레기는 점심시간이 쉬는 시간인데 그마저도 맘편히 못 쉬게 말 걸어댐. 이거 들어왔나 볼까 혼잣말인 척 다 들으란 식으로
상무 십새끼 아침부터 사람을 졸라 처불러댐. 다 별 거 아닌 거, 지가 할 수 있는 거 내가 몇번은 알려준 거. 불러내서 물어보는 걸 수십번 반복함. 똥개훈련 시키나. 만일 제치고 지 뒷수발 들어줘야하냐고. 오늘만 몇 번 부름? 부르면서 안 민망하고 안 미안하나. 지는 11시반 이렇게 밥 처먹으러 가서 점심시간이 𝙅𝙊𝙉𝙉𝘼 기니까 1시 전에도 일하는지 몰라도 나 같은 짬밥찌끄레기는 점심시간이 쉬는 시간인데 그마저도 맘편히 못 쉬게 말 걸어댐. 이거 들어왔나 볼까 혼잣말인 척 다 들으란 식으로
점심 회식으로 아웃백 감. 쫌쫌따리 많이 줏어먹었는데 과식 정도는 아님. 식후땡으로 밀크티 먹음. 12시 식사였는데, 1시쯤부터 신호 오더니 설사함. 배 엄청 아픔. 꾸루룩 싸르륵 이런 느낌으로 아픔. 구역질도 올라오는데 심하진 않고 동시배출;;이 안되니까 참음. 정신이 혼미해짐. 나가면 지릴까봐 화장실을 못 나가겠음. 사무실에서 화장실까지 거리도 좀 됨. 아무튼 정리돼서 나갔더니 사무실 도착하자마자 또 신호 옴. 또 화장실 ㄱ.. 변기 앉자마자 푸데데. 또 한참 갇혀있었음. 이 이후로는 ㄱㅊ아짐
점심 회식으로 아웃백 감. 쫌쫌따리 많이 줏어먹었는데 과식 정도는 아님. 식후땡으로 밀크티 먹음. 12시 식사였는데, 1시쯤부터 신호 오더니 설사함. 배 엄청 아픔. 꾸루룩 싸르륵 이런 느낌으로 아픔. 구역질도 올라오는데 심하진 않고 동시배출;;이 안되니까 참음. 정신이 혼미해짐. 나가면 지릴까봐 화장실을 못 나가겠음. 사무실에서 화장실까지 거리도 좀 됨. 아무튼 정리돼서 나갔더니 사무실 도착하자마자 또 신호 옴. 또 화장실 ㄱ.. 변기 앉자마자 푸데데. 또 한참 갇혀있었음. 이 이후로는 ㄱㅊ아짐
공통점은 얼그레이티를 먹었다는 것임. (+집에서 카마니 있어서 에너지 1도 안 씀.
그 정도 카페인에도 영향을 받는다는건가...
공통점은 얼그레이티를 먹었다는 것임. (+집에서 카마니 있어서 에너지 1도 안 씀.
그 정도 카페인에도 영향을 받는다는건가...
x.com/_imbyo/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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