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gtee.bsky.social
타미
@gtee.bsky.social
취미 기록용
하얼빈 아시안게임 보면서 많이 떴다!
February 10, 2025 at 2:53 AM
주말동안 많이 떠야지
February 8, 2025 at 1:44 PM
대투수 유니폼 왔다! 👑⚾️
February 6, 2025 at 1:48 PM
더폴 미니 GV
마음 같아서는 등장하실 때 기립박수를 치고 싶었다 ㅠㅠ 마지막에 감독님이 고맙다고 하는 말에 답으로 땡큐라고 말할 수 있어서 좋았다. 행복하다 정말
February 5, 2025 at 1:54 PM
오늘은 뒷판 고무단까지
손에 힘 푸니까 원작 사이즈랑 맞다
쫀손 감동.. 😭
February 5, 2025 at 1:11 PM
레트로 애버딘 가디건 CO
🧵 캐시5 라이트그레이 7합 700g
🪡 치아오구 밤부 5mm
(고무단 4.5mm, 4.0mm)

결국 풀고 새로 시작
이제 다시 안 풀거야 😂
February 4, 2025 at 2:42 PM
가디건 시작했는데 스와치 무늬 다르게 떠서 계산을 잘못함. 점점 길어지고 있다... 스팀 해보고 안되면 풀어야지 ㅠ
February 4, 2025 at 12:34 AM
오늘은 고무단 이만큼만
January 15, 2025 at 1:33 PM
가디건 뜨기 전에 조끼 고무단 수정 시작
이번엔 쫀쫀하게 떠야지
January 14, 2025 at 2:51 PM
이케아 레르스타 플로어스탠드
조도가 낮고, 독서나 뜨개가 가능한 조명을 원했고 현재 만족도 200%
January 12, 2025 at 2:03 PM
12월에는 업로드를 안했지만 천천히 떴다. 오늘 드디어 크로프터 플레인 요쿨 스웨터 완성!!! 길이만 조금 길게 했다. 내가 긴팔을 뜨는 날이 오다니 🥹 아직 기온이 영하라서 세탁은 날 풀리면 할 예정. 더 예뻐질거야 ❤️
January 12, 2025 at 11:00 AM
<고스트 베이커리>
믿고 보는 이봄소리 배우와 빅스 활동할 때부터 응원한 이재환 배우의 첫공.
사실 프리퓨 할인 아니면 못 볼 것 같아서 일찍 봤다. 12월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극. 다들 음색이 멋있네 🎄🔔👻🎂🍪
December 21, 2024 at 2:01 PM
뮤지컬 보고 돌아오는 길에 흥인지문 엽서를 획득했다. 멋있어 ✨️
December 21, 2024 at 10:13 AM
동네에 아무것도 없어서 좋은 점이 생겼다
피크민 길거리만 떠서 집에서 눈 모종 얻을 수 있다! 🌱🌼❄️
December 20, 2024 at 8:42 PM
페스타 다녀오면서 기차 안에서 떴더니 많이 늘었다! 일요일에는 친구 만나서 바늘 여러가지 써봤다. 막바늘이랑 차원이 다르더라. 구웃...😳
December 2, 2024 at 2:41 AM
V12 타이거즈 페스타
운이 좋게 입장권, 사인회 티켓팅 모두 성공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다 ㅋㅋㅋ 🤪🤟
2025년 V13 가보자고!!! 🐯👑⚾️
December 2, 2024 at 2:37 AM
더디지만 꾸준히
November 29, 2024 at 1:04 AM
시간 많이 걸릴 것 같아서 출근길에 들고 나옴. 4.5mm보다 작은 바늘은 얼마나 오래 걸린다는 것이여.. 다음 뜨개는 플리킹으로 떠봐야지
November 28, 2024 at 2:04 AM
앞판 진동늘림. 아침에 시간이 있어서 앞,뒤판 연결까지 했다. 이제 무한 겉뜨기 시작 ☺️
November 27, 2024 at 12:10 AM
첫눈
November 27, 2024 at 12:01 AM
0.5mm 펜보다는 연필이 더 좋은 거 같다
November 26, 2024 at 9:10 AM
이 사건 이후로 타인의 외로움을 내 기준으로 평가하거나 쉽게 생각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매사 옳고 그름만으로만 판단할 수 없는 사람의 감정이 있다는 것,

<형사 박미옥>
November 25, 2024 at 10:46 PM
집에 들어오면 운동하기가 싫어서
퇴근길 따릉이 어제부터 시작
눈이나 비오는 날, 월경 1~2일차 빼고는 꾸준히 타보자 🔥
November 25, 2024 at 10:18 PM
회사에서 몰래 연습 🙃
November 25, 2024 at 8:22 AM
떠오르면 좋아하는 거고, 보고 싶으면 사랑하는 거랬던가.
보고 싶었어, 민준아.

<여름을 달려 너에게 점프!>
November 25, 2024 at 12: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