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
guameggi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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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천천히 나오는 코스요리 싫어하는지 이제야 알았네. 밥먹는 중간에 똥매려워짐.
January 6, 2026 at 1:43 PM
열하루를 쉬었더니 출근하는 것이 너무 어색했고 아직도 출근해있는 내 자신을 믿을 수가 없다.
January 5, 2026 at 1:40 AM
일출을 보고 왔다!
January 1, 2026 at 12:49 AM
궁금증:
두쫀쿠는 굽지 않는데 왜 쿠키라고 부르는 걸까
December 31, 2025 at 1:18 AM
나는 쉬고 동거자 태와다주고 데리러 가는 삶 너무 좋다 적성에 딱맞는 것 같아!
December 29, 2025 at 12:28 PM
얼마 전 광화문에서 구세군 냄비 봤는데 요즘 현금 아예 안 들고 다니는 사람 나 포함 너무 많으니깐 모금액 너무 적지 않을까 큐알이라도 도입해야 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이미 하고 있더라고.
December 29, 2025 at 8:10 AM
야구여왕 너무 재밌다!
December 29, 2025 at 5:44 AM
우리는 쉬지만 남들은 안 쉬니깐 오늘 오전에 미팅 하나 하고 왔는데 너무너무 재밌었다!
December 29, 2025 at 5:43 AM
아침에 보일러 두 시간 틀었는데도 실내온도가 너무 낮다 몇 도인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낮네!
December 26, 2025 at 2:43 AM
우와 출근길 소요시간 평소의 절반으로 찍히네. 다들 놀러갔나요! 이미 공항으로 향했냐! 그렇다면 부럽습니다!
December 23, 2025 at 11:18 PM
아 길이 너무 맼힌다! 폭파 희망
December 23, 2025 at 2:56 AM
뉴스에서 오늘 완전 춥다고 겁주면 패딩을 입고 나와. 그러면 나는 너무 더워! 이동중에 택시타도 덥고!
December 22, 2025 at 6:04 AM
회사 24일에 종무식하고 쭉 쉬고 마침 이번에 1/2 가 샌드위치라 그날도 쉬어서 11일 쉬게 되었다. 이럴 때 유럽 같은 곳을 갔어야 되는디? 하지만 나는 조신하게 집에서 쉬면서 운동하면서 보낼 생각입니당.
December 22, 2025 at 2:21 AM
아 월급 좀 빨리빨리 좀.
December 22, 2025 at 12:43 AM
아 관장 너무 괴로웠다. 대장암 가족력이 있지만 담번엔 건너뛰고 4년 후에 해야지. 위대장 다 깨긋---해서 다행이었고 세부내역은 나오려면 한참 걸리겠지만 2년만에 허리둘레 8센치 늘어난 거 꿈인가 생시인가.
December 20, 2025 at 3:02 AM
흰죽 아닌 죽 소중. 깨 소중.
December 20, 2025 at 1:34 AM
바디프랜드의 래가 ㅐ인 것이 너무 거슬린다. 알게 된 순간부터 거슬렸다.
December 15, 2025 at 4:36 AM
와 강재준 풀마라톤 완주했네 대단하다!
December 15, 2025 at 1:32 AM
앙고라? 모헤어? 니트를 입고 나왔는데 털이 엄청나게 날린다 나 무슨 super furry animal 과 함께 사는 사람같아 보여.
December 9, 2025 at 6:18 AM
연예인들도 그렇고 주위에 고위직이나 월급사장 하고 있는 사람들 스트레스가 극심한 거 많이 보면서 생각한다. 잘 되지 말자! 거창한 거, 위를 향하지 말자! 애초에 갑자기 심하게 혹은 서서히라도? 너무 좋은 위치에 가면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가 없어 꽁으로 얻어지는 위치는 없응게
December 8, 2025 at 2:43 AM
동거자랑 항상 남보다 일찍 퇴근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동태 파악 목적으로 위치추적앱을 쓰고 있는데 거기에 상대방의 배터리 잔량도 뜨거든. 나는 오만가지 불안 많고 많은 와중에 충전불안은 전혀 없는데 동거자는 80 밑이면 충전하고 싶어하는 편. 어제 공항에서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기함하더라. 33이면 여유로운데!
December 8, 2025 at 2:01 AM
가계부를 쓰는데 한 달의 한 70~80% 까지는 예산 비율 딱딱 맞춰서 애껴쓰다가 남은 날들에 와르르르 과소비하게 되어서 결국 예산 초과하게 되는 현상을 부르는 말이 어딘가엔 있을까.
November 26, 2025 at 9:28 AM
아 월급 빨리빨리좀
November 24, 2025 at 11:52 PM
오늘 오후에 기계에서 뛰는 게 너무 가볍고 가뿐했다. 내일은 걍 경험한다는 느낌으로 하고 와야지! 하지만 욕심이 난다! 잘 하고 싶어!
November 22, 2025 at 11:28 AM
아 이번주 시간이 빨리 간 느낌!
November 20, 2025 at 8: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