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gunchoed.bsky.social
@gunchoed.bsky.social
트위터 cho @ jugeom_ed 입니다
Reposted by 염
한나 아렌트는 나치와 같은 만행이 이미 식민지에서 제국들에 의해 오래 벌어지고 있었지만 그것이 유럽에서 유럽인에 대해 일어났을 때 비로소 만행으로 규정되었다는 요지의 주장을 한 바 있다.
January 14, 2026 at 6:24 AM
Reposted by 염
621 622 별개의 에피소드지만 상통하는 지점이 있다
행복해지고 싶어서 시즌 내내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 하우스가 새로 마주한 시련... 내가 잘하든 말든 떠날 사람은 떠나고 죽을 사람은 죽음
621: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잘해줬더니 전부 행복해져서 자립해버려서 혼자 남아 비참한 하우스
622: 최선을 다해 치료했는데 운이 나빠서 죽어버린 환자
그럼 내 노력과 최선에 의미가 있긴 한 건지?
February 13, 2025 at 12:26 PM
Reposted by 염
February 13, 2025 at 11:34 AM
Reposted by 염
체이스 졸라 알랑거리면서 노래하는 거 개커엽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둘은 후... 내가 헛것을 보는 것 같다
February 11, 2025 at 11:05 AM
Reposted by 염
두 시간 뒤에 수술인데 선생님이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싫어
왜요?
자네가 죽으면 난 혼자잖아

싫다더니...
January 31, 2025 at 5: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