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iOㅓ로드己ri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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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간지싸이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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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대모집<

3명 이상이면 좋겠고.
전원 작혼 깔려있으면 좋겠어요.
커피 아직 써서 못마셔.
근데 아샷추랑 오랜지쥬쓰 삿추가 펄추가는 조와.
January 1, 2026 at 2:13 AM
team흡연자.
맨발슬리퍼 ㄱㄴ은 한데. 한대만 피고 들어가새요.
January 1, 2026 at 2:08 AM
롭좀비씨. 오렌만애 들으닛가 너무너무 조은데요. ?
January 1, 2026 at 2:05 AM
연락 못드린 분들에게 단체메시지 돌릴게요 각자 본인 이름대입해서봐주세요 안녕블친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새해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맘먹고용기내어봐사랑하는블친아나의겨울이불이되어줄래?
January 1, 2026 at 2:04 AM
후훗. 오늘 내일 영와보러가야지
January 1, 2026 at 1:43 AM
지인분이. 심주에 미사 엘 라이토 세같살 하우스 만듷어 달래서 만들엇던고야.
December 31, 2025 at 11:58 PM
블친분들 나랑 블친해줘서 고맙습니다.
이제 님들도 나한테 고맙다고 하시길 바람니다.
December 31, 2025 at 11:52 PM
새해 첫곡 할께.
December 31, 2025 at 11:44 PM
큼큼. 실례지만 세뱃돈 좀 쥬십쇼.
December 31, 2025 at 11:34 PM
큼큼. 제가 모비노기 켜놋고 자버려서 아이패드도 굶어죽엇다고요. ?
December 31, 2025 at 11:32 PM
#새해_블친소

재활용. !
#블친소
몇년만애 짱친소를 돌리는걸가요.

참고로 닉은 서울경마 보다가(12월 13일) 나온 경주마 이름임미다.
뭔가 멋잇도라고요.
편한대로 아무럿게나 불러주새요! 용님, 히드라, 히드, 래건.. 등등
그리고 중2병이 아직 덜나앗습니다. 유의해주세요.

흔적 남겨주시면 천천히... 마음 맞는 분 찾아뵙겟습니다.!
December 31, 2025 at 11:12 PM
Reposted by ㅎiOㅓ로드己ri건
#블친소
#새해_블친소
일상
삼성 라이온즈 야구
아케이드 리듬게임
음악, 영화 감상
진보 관점의 시사 및 정치 이야기
만화, 애니메이션 등 서브컬쳐
똥방구얘기 등 헛소리
이외에도 관심분야 아주 많습니다
온갖 수제 포스트 생산 가능
섹계, 2찍 이런거 아니면 선팔 해주시면 블루스카이 보고 있는 동안에는 바로 맞팔 합니다 😁 많이 와주세요
December 31, 2025 at 3:43 PM
December 31, 2025 at 3:09 PM
Reposted by ㅎiOㅓ로드己ri건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December 31, 2025 at 3:05 PM
해피뉴이어~~😍
December 31, 2025 at 3:01 PM
아아. 어째서 자야할 시간애 전투력을 놉여버린거야. ...!
December 31, 2025 at 2:52 PM
빨간약 먹코 네오되는 편이 훨신 더 멋잇는고 갓은데. ... 아아. ,, 키아누리브스잔냐. ? 키아누 리브스라코. ?

어째서냐.
솔직히 어느쪽이든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 후훗. 정신승리일지도 모르지만. 진자 진심으로 그럿게 생각헤. 진자 자기 손으로는 만들어낼 수 잇을리가 업코. 생각해낼수조차 업잔아. ww 그냥 생각도 인생 중대사 결정도 ai가 대신 결정하게 하는건 오때? 그냥 다 매트릭스 세계관으로 집단 이주라도 하등가.
December 31, 2025 at 2:49 PM
머리에 열올라서 잠 다깻으닛가.
그냥 모비노기나 키겟습니다.
December 31, 2025 at 2:44 PM
평생 창작하려고 괴롭지 않아본 사람애 시선을 이럿구나. 자본가의 시선은 이럿구나.
4050의 시선은 이럿구나.

를 집오자마자 갑자기 체감시켜서

너무너무 힘들엇더.
December 31, 2025 at 2:42 PM
ㄱ- 사람들은 ai로 만들어낸 것들이 팔만한 품질이 아닌데도 외이럿게 조아하는걸까.

아마 자본애 측면으로든. 인간적인 노력애 측면으로든.

값싸게 그럴듯한 아웃풋을 낼 수 잇어서 그러는거갯죠.
December 31, 2025 at 2:37 PM
큼큼. 대화하다가 조끔 화낫어.

말귀 너무 못알아듣고 자꾸 아는척하고 용용이 말은 다 틀렷다고 헤서. 언성 놉여버렷어.
하지만 압부지,,, 압부지 지금 처음으로 과제할 때 ai 써본 조형미술대 1학년처럼 말하고 잇더요.
December 31, 2025 at 2:34 PM
자면안돼 . 여기서 자면 부산까지 떠내려가서.
부산에서 택시타고 본가 가야한단 말이다.
December 31, 2025 at 12:56 PM
1년 전쯤... prs 커스텀24를 꽤 괜찬은 가격에 사서 픽업 마개조 하고 잘 쓰고 잇엇더,..
너무너무 조아서. 맨날 맨날 쳣고. 맨날맨날 데리고 다녓고. 페달보드도 그녀에게 맞춰서 싹 갈앗어. 그리고... 그리고...

.....술마시고 홍대에서 잃어버렷답니다 ㄱ-
December 31, 2025 at 12:51 PM
메탈 영업한답시고. 메탈아저시들 피터스틸 노아세바스찬 죠지 클락. 이런 사람들 내미는 사람들 정말 너무너무하다고 셍각헤.
그분들은 약먹으면 사라지는 그런 분들이고.

헤비메탈이 외 헤비. 메탈인줄 알아?
평균몸무게 키빼몸 90이하이기기 때문.
December 31, 2025 at 12: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