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ㄱㅇ
14 ㄱㅇ
@hhh1400.bsky.social
안 말랐고요 안 잘생겼어요 ..
디엠 할 사람 !!
February 9, 2026 at 3:35 PM
부모님한테 담배 피우는 거 들킬 거 같은데 들키면 자살 할게요 미리 ㅂ2
February 5, 2026 at 7:00 PM
진짜 급한데 저 믿고 한번만 도와주실 분 ,,
February 5, 2026 at 2:34 PM
급한데 8~10 주실 분 나중에 시간 날때 오프 해드릴게요 ..
February 5, 2026 at 2:14 PM
오프 할 사람 그치만 돈 받아요 ㅋ
January 31, 2026 at 1:22 AM
아니 님들아 엉덩이 왜 이렇게 좋아해요 ,,
January 28, 2026 at 2:13 PM
곧 팔 300 기념으로 아무거나 해보고싶은데 추천 받아여ㅕㅕ
January 27, 2026 at 8:13 PM
안 자는 사람의 특권,,?
January 20, 2026 at 5:14 PM
그래서 그 후로 걔가 제 엉덩이를 본다고 변기칸에 들어가서 ,, 음 ,, 걔가 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봣어요 근데 걔가 봐준다더니 제 엉덩이를 조물딱 거리는 거에요 ㅜㅜㅜㅜㅜ 아 ㅜㅜ 근데 걔가 또 잘생긴 애라서 막 그렇게 싫진않앗어요 ,, 아 저 변태 아니에요 !! 그리고 걔가 제 엉덩이를 만지고 막 때리기도 하고 그리고 나서 걔가 뭐 자국은 안 남앗는데 내 손자국 남앗네 이러고 나갓어요 ,, 걔한테 물어봣는데 저 그때 얼굴 개 빨갯대요 ,,
January 20, 2026 at 3:08 PM
2편은 하트 5개 채우면 알려드릴게요 ㅋ
January 20, 2026 at 2:23 PM
아니 ,, 10개 벌써 다 채워져서 썰 풀게연 ,, 그 큰 대형마트를 친구랑 같이 갓는데 한 3층 ?정도 되는 근데 거기서 제가 카트를 타고잇엇는데 뭔가 엉덩이가 너무 아픈 거에요 ,, 그래서 자국이 낫나 싶어서 화장실로 갓는데 거기서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아 사람이 없네 그럼 세면대 거울로 확인 해도 되겟지 ?라는 생각으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확인 중이엿는데 그때 친구가 화장실로 들어온 거에요 ,, 그래서 그 친구가 너 뭐하냐 이러면서 웃으면서 오길래 제가 아니 카트 타는데 엉덩이 아파서 자국 낫나 확인 중이엿는데 ? 이랫는데
January 20, 2026 at 2:20 PM
이거 너무 빨리 채웟어 10개로 늘릴래요..
January 20, 2026 at 1:50 PM
아니 왜 벌써 6개에요 또 늘엇어 ㅜㅜ
January 20, 2026 at 1:49 PM
행운의 숫자 좋아요 7개 되면 제 친구가 오늘 제 엉덩이 본 썰 풀어드릴게요 ,,
January 20, 2026 at 11: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