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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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할 시간에 선악과 두개 먹어
January 17, 2026 at 1:37 AM
이제 여기를 열심히 써봐야 하는 것인가…
November 17, 2024 at 2:05 AM
머스크가 뭘 했길래 사람들이 또 여기로 막 와?
October 17, 2024 at 7:00 AM
멋지게 살고 싶다가도 힘들고
열심히 살다가고 지치고
잘 하는 것 같다가도 갈피를 못 잡겠고
그래도 일단 하긴 해야하고.
February 11, 2024 at 4:07 AM
오늘 네시간 공부했다
열심히 했다
딴짓 안하구 순전히 네시간!
February 4, 2024 at 11:16 PM
인생은 짧고 놀긴 바빠.
January 28, 2024 at 10:24 PM
먹고 씻고 약 바르고 할일 후딱하고
오늘은 정말로 빠른 취침
January 23, 2024 at 5:59 PM
슬슬 움직이는게 귀찮아지고 있다
January 22, 2024 at 4:19 PM
오늘 과제 두개 했으니 내일 또 두개 하고
모레 또 두개 하면 돼.
차근차근 하면 다 할 수 있어
January 19, 2024 at 3:13 AM
걷잡을 수도 없어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 이게
사랑인건가봐~

들으러 가야지
January 18, 2024 at 5:26 PM
그래 운동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야.
January 17, 2024 at 5:59 PM
어서오렴
January 17, 2024 at 2:34 AM
오늘 낮잠 좀 길게 잤다고 머리가 아파온다…
낮잠은 이제 자면 안되겠다
January 17, 2024 at 2:05 AM
흐헿 고모랑 꼬기 먹으러 간당
January 13, 2024 at 5:04 PM
하루에 평균 2대의 소방차와 1대의 경찰차가 집 앞을 지나가는데 이게 맞나싶고 진짜
January 12, 2024 at 5:33 PM
먹은지 한참 된 줄 알았는데 2시간 밖에 안 지났잖아..?
January 7, 2024 at 6:36 PM
긱사에서 먹는 식샤메뉴들🍳🍲
January 7, 2024 at 4:14 PM
기숙사 입실 완…!
생각보다 방 너무 좋아서 좀 압도 당함…
여기서… 내가…?
January 7, 2024 at 1:35 AM
2년만에 운전대를 잡다…!
January 4, 2024 at 3:58 PM
오늘은 뭘 먹을까 두구두구
January 4, 2024 at 9:01 AM
그동안 먹고 싶었던거 하나씩 뚜따하기! 🌯🍟
January 3, 2024 at 3:20 PM
안녕
January 2, 2024 at 11:06 AM
근데 이건 계정 못 잠구나?
January 2, 2024 at 9:07 AM
덕질 계정 말구 일상하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January 2, 2024 at 9:06 AM
오우 신기해라
January 2, 2024 at 6: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