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in
hm4360.bsky.social
Hamin
@hm4360.bsky.social
이 개새끼가. (꽉 말아 쥔 주먹 다이렉트로 안면을 향했다. 한 번 꽂아 넣은 것으로는 응어리가 풀리지 않는지, 도통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채 곧바로 잔뼈 두어 개 정도는 족히 부러뜨릴 기세로 다시 한번 주먹을 휘둘렀고)
July 9, 2024 at 2:59 PM
..그게 다~!! 회사 잘 돌아가라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예? (홱) 다시 보니 부잣집 늦둥이 외동딸마냥 존나게 사랑받아본 경험이 있어 보이긴 하네~ㅎ... 세상 물정 모르고, 지 혼자 속 편하게.. 어? 온실 속 풀때기처럼 말이야. (...) 뭐?
July 8, 2024 at 5:16 PM
이게 꼬박꼬박 존대 써주니까 위계질서라고는 개나 줘버렸나...... (뭐 이쁜 거 볼 게 있다고... 그 망할 아가리는 왜 처 가리고 앉았어? 구시렁거리다가, 바닥에 서류 신경질적으로 내팽개치고 이내 등을 돌려버린다.) 웬 쥐새끼 덕분에 잘 넘어간 줄 아셔요~.. 씨바, 막말로 보스가 이틀 연장 꼭지 돌아있지만 않았어도..(왱알왱알.)
July 8, 2024 at 4:48 PM
에헤이~..! (낚시질하듯 손목 홱 꺾어올려 겉 봉투만 내어준 뒤 내용물 갈취한다. 대놓고 즐기고 있다는 말이다.) 신사답지 않게 왜 이러실까? (ㅋㅋ) 그리고 헛수고일지 아닐지는 내가 판단합니다. 난 이걸 빌미로 직전의 실언에 대해 사과를 받아야 쓰겠거든.
July 8, 2024 at 4:21 PM
(말없이 멀뚱히 있다 말고 순식간에 팔 크게 움직여 서류가 동봉된 전달 대상 자체를 반으로 크게 찢어버리려 든다.)
July 6, 2024 at 5:29 PM
음은 뭔 놈의 얼어 죽을 음이야. (...) 하하!!ㅋㅋ 봉투에 든 종이 쪼가리인지 뭔지.. 필요 없어 보이는데, 내선에서 알아서 처리합니다? (보란 듯이 꽉 집은 채 팔랑거린다.)
July 6, 2024 at 5:16 PM
그, ...빨간 머리.. 걔 아시죠? 댁한테 뭘 좀 전해달라고 하더라고. (부시럭...)
July 6, 2024 at 4:55 PM
(새끼 웃기는...... 그날 주머니에 지갑이 있으면 쏠게.) 야, 이러다 저 새끼 저거 놓치겠다. 간다! (홱)
July 6, 2024 at 4:52 PM
그냥 곱상하게 생겼다는 의미가 아니야. (예의상 대충 입 가리는 손 모양 하더니) 작정하고 여자로 키운 것 같은 느낌까지 난다니까! (ㅋㅋ) 애썼다. (서류 탁 낚아챔) 들어가서 쉬어~!! 조만간 편맥 한번 조지자고.
July 6, 2024 at 4:23 PM
(알 바냐? 내 조직도 아닌데... 따위의 생각.) ..아아~!, 그, 기집애같이 생긴 놈..~
July 6, 2024 at 4:06 PM
근데 누구라고? 제대로 못 들었어.
July 6, 2024 at 3:54 PM
(뷸쑥!) 나 모르냐?ㅋㅋ 남는 게 시간인데.
July 6, 2024 at 3:54 PM
(ㅎ...) 말로 안 해도 잘하면 얼마나 좋아? (정지후 어깨춤 툭툭 친다. 아까 안드라스가 왕웨이 해주던 것 눈에 고스란히 담았다는 소리와 같다.) 좆뺑이 치던 거 걸려서..(큭큭.) 개-같이 털렸어. ㅅㅂ중요한 건 줄 알았으면, 나도 처음부터 진심으로 했지.. (뒷머리 팍팍 헝큰다.)
July 5, 2024 at 5:55 PM
야. (툭.) 팔자 좋아보인다?
July 5, 2024 at 5:39 PM
(쪼개고 앉았어, 개새끼가...)
July 5, 2024 at 5:38 PM
(그게 마음처럼 안되네요...... 엎어져서는 웅크린 채 이따금씩 움찔거리는 것 외에는 이렇다 할 반응이 없다.)
July 5, 2024 at 4:01 PM
넵.. (방심하던 찰나에 덜컥 머리칼 나부낄 정도로 얻어처맞는다. 연이은 타격에 터질 듯 달아오른 볼 부여잡았고) ..ㅎ;; (...끝났나? 근데 버티라니 뭐를?) 나름 애쓰고 있는데.. 그겍,-(풀썩.)
July 5, 2024 at 4:00 PM
(아니나다를까 상반신 전체가 좌측으로 뒤틀린다. 터진 입술 손등으로 꾸욱 눌러 피 걷어냈고... 결국 분부대로 원위치다. 평소답지 않다는 것을 감지한 걸까? 답지 않게 초장부터 잔뜩 쫄았다.)
July 5, 2024 at 2:40 PM
..닥치고 맞겠습니다.....
July 5, 2024 at 2:22 PM
(목에 핏대 세워가며 부들부들 떠는 모습이 눈에 훤하다. 머지않아 그 찢어죽일 놈이 아가리를 벌리면...)
July 5, 2024 at 2:22 PM
(버틸 리 만무하다. 보기 좋게 틀어진 고개 원위치하고도 한동안 말이 없다. 꼴에 반성 따위를 하는 걸까 싶었던 가운데, 예고 없이 압박 가해지면...) 벼,(켁;)(씨발!;; 대가리 잘 돌아가는 놈이 힘까지 더럽게 세가지고는!! 질세라 양손 포개어 올려 힘준다. 역시 무시할 정도의 세기는 아니다.) 변명할 기회는 주셔야죠!!;
July 5, 2024 at 1:41 PM
(이거 웃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기는 글렀는데? 일단 너 따라 슬며시 쪼개본다.) ’또‘라뇨...... 이 정도면 간만이지.
July 5, 2024 at 1:06 PM
(씨발;) 이걸 내 탓을 한다고?
July 5, 2024 at 8: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