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l
hn129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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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블스가 잇다는 걸 깜빡하고 잇엇슨
July 22, 2025 at 2:36 PM
유투브가 조은 점은 본격 시리즈물처럼 다음화를 보게 만드는 힘이 아주 약하다는 점이다.. 맘 먹고 끄기가 한편 수월함
March 14, 2025 at 3:24 AM
염병 틔터 왜 안 됨
March 10, 2025 at 4:03 PM
며칠째 아침마다 머리가 넘 아프고 속도 메스꺼운 게 컨디션 난조탓에 10미리가 부담되는 건가싶어 5미리만 먹엇더니 잠이 정말 하나도 안 오네 괴로워서 상욕이 나올지경
March 10, 2025 at 8:30 AM
분위기 탈 때 느끼는 감정이나 느낌 같은 걸 나는 사랑이라 생각하지 않는단 말임 꼭 그 사람이 아니어도 다른 사람에게서도 조건만 맞으면 느낄 수 잇기 때문에? 그래서 원앤온리라는 게 상상조차 되지 않음
February 21, 2025 at 2:28 AM
너무 즐겁다 맛잇는 중식 먹고 장판 키고 누워 나솔 이혼숙려 보는 이 순간이
February 20, 2025 at 11:05 PM
먹 어 두 먹 어 두 먹 고 싶 어 샹
February 18, 2025 at 7:07 PM
한국 가면 먹고 노는 게 할 일인 사람으로 살다 오갯다는 다짐만이 이 모든 걸 버티게 해
February 18, 2025 at 12:55 AM
아이고 인생아 저녁까지 하는 세미나 듣고 와서도 쉬질 못 하고 글을 읽어야 하네
February 18, 2025 at 12:53 AM
울엄마 진짜 귀여운 점: 카톡 프로필 사진이랑 배경 사진이랑 꼭 세트로 맞춤
February 17, 2025 at 4:51 PM
해야 한다적 사고를 버리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굉장히 개운해지는구나
February 17, 2025 at 4:50 PM
이게... 외로움...?
February 16, 2025 at 8:03 PM
학교 도서관 갈랫더니 날씨가 이상하네 내일이나 이러지 왜 주말에
February 16, 2025 at 1:19 PM
오늘 너무 일이 안 되는데 걍 샷다 내릴까
February 16, 2025 at 12:50 AM
김민규 갖고싶어!!!!!!!!!!!!!!!!!!!!!!!!! 당장
February 15, 2025 at 4:26 PM
천연세차중
February 13, 2025 at 4:39 PM
날씨가 저기압이라 그런지 머리 아프고 띵하다 아아 땡겨
February 13, 2025 at 3:53 PM
이번 학기 진짜 왜이렇게까지 미친 거지 주말까지 한톨도 안 쉬고 해도 테스크를 다 마치지 못 한 다는 게 이게 말이대?
February 13, 2025 at 3:37 PM
집 가서 개쩌는 김치찌개에 감자볶음 먹는 상상
February 13, 2025 at 3: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