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아니에요/ 다양한 당신들의 얘기를 나눠요
내 취향에 당신도 만족할 수 있길 바랍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제일 어려운 일인 것 같네요
실망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성향은 모르겠지만 바닐라 같아요
로망글은 당연히 제가 바라는 상상이고
섹스는 항상 상대방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래야 나의 만족도 최고가 되더라구요
여러분들과 다르지 않은 일상을 살고 있어요
때때로 성욕이 아주 많아지는 시기가 오지만 조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연락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어서오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를 생각하며
나를 상상해줘
나를 생각하며
나를 상상해줘
나의 그 상대방도 나와 비슷한 수준의 선을 지키고
인간관계에서의 예의를 지킬 줄 알고
각자의 삶이 소중하다는 점이라는 걸
잊지 말길
나와 오랜 관계가 이어졌다면
그 정도는 지킬 줄 아는 것 같다는 생각을 심어줬기 때문이야
허허실실 바보같아도
조심해야지
나의 그 상대방도 나와 비슷한 수준의 선을 지키고
인간관계에서의 예의를 지킬 줄 알고
각자의 삶이 소중하다는 점이라는 걸
잊지 말길
나와 오랜 관계가 이어졌다면
그 정도는 지킬 줄 아는 것 같다는 생각을 심어줬기 때문이야
허허실실 바보같아도
조심해야지
맨날 야근해서 피곤해 죽겠는 것만 아니면
괜히 참 야릇한 시간 공간
너만 있었다면 최고였을텐데
야근도 피곤하지 않을 것 같은 기분
맨날 야근해서 피곤해 죽겠는 것만 아니면
괜히 참 야릇한 시간 공간
너만 있었다면 최고였을텐데
야근도 피곤하지 않을 것 같은 기분
키스 없이 섹스는 어떻게 해요
그거 하지 말라고 하면
움직이다가도 신경쓰여서
분위기 다 깨질 것 같은데...?
키스 없이 섹스는 어떻게 해요
그거 하지 말라고 하면
움직이다가도 신경쓰여서
분위기 다 깨질 것 같은데...?
이미 야근할 결심이었지만
막상 밥 먹고 다시 돌아오면 그냥 확 가버리고 싶어
근데 이 말을 옆방 사람들 대화에서 듣다니
나만 그런 건 또 아니었고
다들 이러면서 일하는구나
위로 아닌 위로도 되고
혼자 몸흔들거리면서 흥얼거리면서 해치우고 빨리 가야지
이미 야근할 결심이었지만
막상 밥 먹고 다시 돌아오면 그냥 확 가버리고 싶어
근데 이 말을 옆방 사람들 대화에서 듣다니
나만 그런 건 또 아니었고
다들 이러면서 일하는구나
위로 아닌 위로도 되고
혼자 몸흔들거리면서 흥얼거리면서 해치우고 빨리 가야지
대화 나누길 좋아해도
현실에서까지 그러길 바라진 않아
자기 생활 착실하게 잘 하고
무너지지 않는 본인의 활동이 있고
가짜의 삶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평범한 척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19금은 우리끼리 일탈이지
현실에서까지 아무렇게나 흘리고 싶지 않아
그래서 알아보기 어렵지만
그래서 더 자극적이고
더 끌리는 것일 수도
대화 나누길 좋아해도
현실에서까지 그러길 바라진 않아
자기 생활 착실하게 잘 하고
무너지지 않는 본인의 활동이 있고
가짜의 삶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평범한 척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19금은 우리끼리 일탈이지
현실에서까지 아무렇게나 흘리고 싶지 않아
그래서 알아보기 어렵지만
그래서 더 자극적이고
더 끌리는 것일 수도
어떤 사진도 영상도 상황도
너 한 명을 이기지 못해서
우리 시간을 숨결을 몸짓과 살결을
키스와 침대를 가리지 못해서
다시 또 과거에 잡혀있나
너랑 섹스하고 싶어
졸린 몸을 깨우려고 들어왔다가
깨우다 못해 한껏 빳빳하게 세워버린 시간
아무도 몰래 사무실에서 잠깐 쉬는 척 하며
뜨겁게 젖어버린 이 시간
상상은 돌고돌아 다시 너의 순간 멈춰서
너를 물고왔어
저녁 약속을 다녀온 어젯밤
문득 너와 키스하고 싶단 생각에
가득 안고 싶은 마음에 했던 연락은 사실
너랑 섹스하고 싶어
인스타에서 너의 사진을 다시 봤을 때,
마침내 같은 침대에서 밤을 보낸 그 밤이 떠올랐어
그날의 온도 방안의 조명
너를 기다리던 마음
같은 공간에 들어올 때의 기쁨과 어색함
알고 있는 결말을 기다리면서도
감출 수 없는 설렘
사실 우린 적지 않은 시간을
전화하고 마음을 확인하면서
짧지만 데이트도 했고
과감하게 스킨십도 하면서부터
이미 기대하고 있었을지도
그랬던 너에게 더 큰 만족을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을 만들어주지 못했던 것 같아 미안해
너가 다시 생각난 그 사진
너랑 섹스하고싶어
어떤 사진도 영상도 상황도
너 한 명을 이기지 못해서
우리 시간을 숨결을 몸짓과 살결을
키스와 침대를 가리지 못해서
다시 또 과거에 잡혀있나
너랑 섹스하고 싶어
회사가 진짜 말이 안되게 스트레스 줘서 집 오자마자 드러누울 수 밖에 없을만큼 힘들었는데...
12월을 넘어 새해 첫 섹스는... 할 수는 있을까
마음만 있고...
회사가 진짜 말이 안되게 스트레스 줘서 집 오자마자 드러누울 수 밖에 없을만큼 힘들었는데...
12월을 넘어 새해 첫 섹스는... 할 수는 있을까
마음만 있고...
켜기 위해 들어오는 건지
켜기 위해 들어오는 건지
졸린 몸을 깨우려고 들어왔다가
깨우다 못해 한껏 빳빳하게 세워버린 시간
아무도 몰래 사무실에서 잠깐 쉬는 척 하며
뜨겁게 젖어버린 이 시간
상상은 돌고돌아 다시 너의 순간 멈춰서
너를 물고왔어
저녁 약속을 다녀온 어젯밤
문득 너와 키스하고 싶단 생각에
가득 안고 싶은 마음에 했던 연락은 사실
너랑 섹스하고 싶어
인스타에서 너의 사진을 다시 봤을 때,
마침내 같은 침대에서 밤을 보낸 그 밤이 떠올랐어
그날의 온도 방안의 조명
너를 기다리던 마음
같은 공간에 들어올 때의 기쁨과 어색함
알고 있는 결말을 기다리면서도
감출 수 없는 설렘
사실 우린 적지 않은 시간을
전화하고 마음을 확인하면서
짧지만 데이트도 했고
과감하게 스킨십도 하면서부터
이미 기대하고 있었을지도
그랬던 너에게 더 큰 만족을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을 만들어주지 못했던 것 같아 미안해
너가 다시 생각난 그 사진
너랑 섹스하고싶어
졸린 몸을 깨우려고 들어왔다가
깨우다 못해 한껏 빳빳하게 세워버린 시간
아무도 몰래 사무실에서 잠깐 쉬는 척 하며
뜨겁게 젖어버린 이 시간
상상은 돌고돌아 다시 너의 순간 멈춰서
너를 물고왔어
저녁 약속을 다녀온 어젯밤
문득 너와 키스하고 싶단 생각에
가득 안고 싶은 마음에 했던 연락은 사실
너랑 섹스하고 싶어
그게 듣는 사람입장에서 얼마나 기분 나쁠지 가늠도 안되는데
생각보다 돈으로 사겠으니
생각해보란 말들이 많네
선은 어디까지인거야...?
그게 듣는 사람입장에서 얼마나 기분 나쁠지 가늠도 안되는데
생각보다 돈으로 사겠으니
생각해보란 말들이 많네
선은 어디까지인거야...?
인스타에서 너의 사진을 다시 봤을 때,
마침내 같은 침대에서 밤을 보낸 그 밤이 떠올랐어
그날의 온도 방안의 조명
너를 기다리던 마음
같은 공간에 들어올 때의 기쁨과 어색함
알고 있는 결말을 기다리면서도
감출 수 없는 설렘
사실 우린 적지 않은 시간을
전화하고 마음을 확인하면서
짧지만 데이트도 했고
과감하게 스킨십도 하면서부터
이미 기대하고 있었을지도
그랬던 너에게 더 큰 만족을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을 만들어주지 못했던 것 같아 미안해
너가 다시 생각난 그 사진
너랑 섹스하고싶어
오랜만에 저녁 식사
간단하게 먹으려 앉았는데
겉옷을 내려놓으니 보이는 살짝 파인 상의
아무생각 없이 앉다가 다시 눌린
상상버튼
그 때부터 다시
생각나는 지난 여름
너의 시스루 속살이 훤히 보인 니트
검은 브라와 장난처럼 닿은 터치
우리의 손길
오늘은 장난도 치지 못하고
속으로 발기만 참으면서 지나가버렸어
은근슬쩍 보이길 바라는 내 마음이 못났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너무나
너랑 섹스하고 싶어
#섹스 #로망 #fwb
글래머일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딱 붙는 크롭
어쩔 수 없이 미세하게 드러난 상체 라인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가슴
옷과 몸 사이에 눈에 띄게 자리잡은 듯한 곡선과 브라의 실루엣
애써 눈길을 피했지만
계속 눈길이 가...
세상에 잊혀지지도 않고 자꾸 다른 모습까지 상상하게 만들어
정말 미안해
하지만
얼마나 탐스럽고 섹시한지,
헐벗은 몸 이전에 볼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곡선을 이렇게 보게 되니까
너랑 섹스하고 싶어
인스타에서 너의 사진을 다시 봤을 때,
마침내 같은 침대에서 밤을 보낸 그 밤이 떠올랐어
그날의 온도 방안의 조명
너를 기다리던 마음
같은 공간에 들어올 때의 기쁨과 어색함
알고 있는 결말을 기다리면서도
감출 수 없는 설렘
사실 우린 적지 않은 시간을
전화하고 마음을 확인하면서
짧지만 데이트도 했고
과감하게 스킨십도 하면서부터
이미 기대하고 있었을지도
그랬던 너에게 더 큰 만족을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을 만들어주지 못했던 것 같아 미안해
너가 다시 생각난 그 사진
너랑 섹스하고싶어
오랜만에 저녁 식사
간단하게 먹으려 앉았는데
겉옷을 내려놓으니 보이는 살짝 파인 상의
아무생각 없이 앉다가 다시 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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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부터 다시
생각나는 지난 여름
너의 시스루 속살이 훤히 보인 니트
검은 브라와 장난처럼 닿은 터치
우리의 손길
오늘은 장난도 치지 못하고
속으로 발기만 참으면서 지나가버렸어
은근슬쩍 보이길 바라는 내 마음이 못났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너무나
너랑 섹스하고 싶어
#섹스 #로망 #f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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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미세하게 드러난 상체 라인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가슴
옷과 몸 사이에 눈에 띄게 자리잡은 듯한 곡선과 브라의 실루엣
애써 눈길을 피했지만
계속 눈길이 가...
세상에 잊혀지지도 않고 자꾸 다른 모습까지 상상하게 만들어
정말 미안해
하지만
얼마나 탐스럽고 섹시한지,
헐벗은 몸 이전에 볼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곡선을 이렇게 보게 되니까
너랑 섹스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