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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샌더, 마르니 잡화류는 가격에 비해 만듦새가 좀 ??인 경우가 많아 보여
December 2, 2024 at 11:03 PM
어제 커피를 세 잔이나 사 마셨다. 오늘은 직접 내려 마셔야지.
November 30, 2024 at 10:44 PM
오늘 오픈스튜디오 구경 가려고 했는데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다, 라고 쓰는 와중에 해야 할 일들이 스치는 걸 보니 아무래도….
November 30, 2024 at 6:29 PM
1년 뒤 논문 통과하고 이사 가는 게 목표
November 30, 2024 at 6:03 PM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개처럼 되진 말자
October 27, 2024 at 10:45 PM
화담숲에 언제 한 번 가봐야지.
October 25, 2024 at 3:51 PM
[완벽에 관하여]라는 책을 보는데 이 분 비대한 자아 봐 드리기 힘들다. 쓸데없는 얘기 너무 많고 그냥 업에서 결과물로 보여주는 거 외에 책까지 쓰는 건 오바였단 생각.
October 9, 2024 at 4:33 AM
외식이 지겨워졌다. 해먹는 습관을 다시 들여야지.
October 6, 2024 at 3:07 PM
자기 입으로 본인이 조신하다고 말하는 남자에게 편견이 있다.
September 11, 2024 at 2:50 AM
변색 생각을 못 하고 페이턴트 가죽을 사다니…
August 31, 2024 at 7:26 AM
1주일 넘었나? 요즘 10시 경에 잠들고 6시쯤 일어난다.
August 21, 2024 at 5:29 AM
당신의 탐미성은 변태스럽달까
July 29, 2024 at 1:08 PM
같이 시간 보내는 게 ‘소유’ 아닐까?
July 29, 2024 at 3:51 AM
정치 드라마가 역시 재밌다.
July 29, 2024 at 2:31 AM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
July 11, 2024 at 5:25 PM
결심X 환경(시스템)을 만들기O
July 8, 2024 at 6:36 PM
6일째 커피 안 마시고 있다.
July 2, 2024 at 5:35 AM
남다른 감수성과 열정. 대가가 될 수 밖에 없는 사람, 그런 삶. ㅇㄱㅌ
June 26, 2024 at 5:00 PM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갈수록 잘해주고 점점 더 참아주더라. 나는 갈수록 잘해준 대신 점점 덜 참았던 것 같다. 편해지고 믿어져서 그랬나보다. 어리석긴.
June 13, 2024 at 5:30 PM
“발견이란 새로운 대상을 찾아내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대상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찾아내는 데 있다”
-백남준
June 7, 2024 at 4:47 PM
67세라고 하시는데 무척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어떻게 그렇게 나이들 수 있을까.
June 1, 2024 at 7:56 AM
그 사람의 cv를 보는데 뭉클했다. 얼마나 성실하고 치열하게 삶을 살아냈는지 느껴져서. 그런 것들을 내세우지 않는 모습도 멋있다.
May 19, 2024 at 10:26 AM
찰스 부코스키의 시집을 읽고 있다
April 20, 2024 at 10:17 AM
트렌치 코트의 계절을 제대로 즐기긴 처음. 꽤 맘에 드는 스타일.
April 18, 2024 at 7:20 AM
피곤해도 세미나 갈 걸 그랬지. 의지가 약했다.
April 18, 2024 at 7: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