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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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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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에디터•씨네필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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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가 탈출하는 파란 하늘에서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가 된 블루스카이. 더 높이 날아라, 더 높이!
February 8, 2024 at 11:41 AM
다정한 무관심으로 가득한 서점극장 라블레. 흥미로운 3권의 책을 샀다.
December 23, 2023 at 6:10 AM
기억하자, 11월은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가 변경되는 달. 드디어 보험료 인하를 위해 해촉증명서를 준비할 때가 왔구나!
November 17, 2023 at 1:55 PM
독서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색의 대용품에 지나지 않는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 문장론』)

오늘의 #밑줄
October 28, 2023 at 3:42 AM
누가 견적서, 계약서 커뮤니케이션 좀 대신 해주세요 (아아아악)
October 5, 2023 at 5:43 AM
남들 다 쉴 때 나도 쉬었을 뿐인데 할 일이 산더미인 아이러니! 프리랜서에게 연휴란 [연]휴을 맞았지만 [휴]식은 없다라는 사실을 또 한 번 자각한다.😇
October 4, 2023 at 7:52 AM
1️⃣ 9시 19분 지하철 타야 함
2️⃣ 지하철역까지는 15분 거리
3️⃣ 그럼 8시 45분에는 나가야지(?)
(10분째 걷는 중)
4️⃣ 아! 교통카드 두고 왔다!
(도로 집 가서 카드 챙겨 나옴)
5️⃣ 9시 14분 지하철 탐(?)
September 23, 2023 at 12:26 AM
우리는 모두 외떨어진 섬처럼, 각자의 고민을 안고 외로워한다. 어쩌면 사통팔달로 연결되어 있되 꽉 막힌 고립의 시대인지도 모르겠다. (윤홍균, 『자존감 수업』)

오늘의 #밑줄
September 21, 2023 at 7:22 AM
앞서 본 영화는 어린이들이 보기엔 조금 어려워서 관객이 모두 어른들이었다. 그런데 지금 볼 영화는 애니메이션이라 어린이 관객들도 많다! 어린이들과 함께 보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작품, 좋다!🌱
September 17, 2023 at 8:29 AM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왔는데 어린이들이 정말 많다. 그렇게 사랑스럽게, 문화를 사랑하는 어른으로 자라렴!
September 17, 2023 at 5:37 AM
오늘은 6시쯤 끝나겠다! ➡️ 11시에 끝남
오늘은 8시에 끝내자! ➡️ 1시 반에 끝남

요즘 인생이 계획대로 안 되는 이유🫠
September 15, 2023 at 2:17 PM
아빠 회사에서 남는 책상을 처분한다고 하여 냉큼 주워왔다. 이제 제법 홈 오피스 태가 난다. 프리랜서 4년 차, 이대로 40년 차까지 가보자고!
September 10, 2023 at 2:04 PM
‘또잉’ 표정으로 바탕화면에 매달려 있는 Wall-E 덕분에 피식 웃음이 나는 새벽. 자자, 늦지 않게 마감하고 자자고!
September 7, 2023 at 3:06 PM
책은 꼭 읽지 않더라도 애호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물이다. 나의 소박한 서가에는 아직 읽지 못한 책들이 적잖이 꽂혀 있다. 어떤 책은 끝까지 다 넘겨보지도 못했다. 나는 책장에 정리해둔 내 소유의 책들을 더없이 좋아하지만 그 책들 모두를 반드시 읽어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오경철, 『편집 후기』)

오늘의 #밑줄
September 6, 2023 at 4:23 PM
챗GPT는 훌륭한 지원군이다. 효율성도 높아지고 속도도 빨라진다. 그렇지만 이 친구의 도움에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내 역량이 줄어드는 기분이 든다. 도움의 범위를 한정하고 웬만하면 내 힘으로 해내는 사이클로 다시 돌아가야겠다. 인공지능을 단련할 시간에 날 단련하자.🧘
September 4, 2023 at 6:34 AM
아닌 밤중에 타코야끼
September 3, 2023 at 2:06 PM
누군가에게는 꿈같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옥 같은 게 우리네 삶이다. 인생처럼 바다도 그 참모습을 알 수가 없다. (로랑스 드빌레르, 『모든 삶은 흐른다』)

오늘의 #밑줄
September 3, 2023 at 7:00 AM
동네 새활용 장터에서 책 한 권이 쏙 들어가는 핸드메이드 가방을 샀다. 핸드메이드가 얼마나 큰 정성인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앞으로 애착 손가방으로 잘 들고다닐 예정📚 #독서
September 2, 2023 at 6:06 AM
프리랜서로 살아남기 피드를 만들었습니다. 프리랜서, 프리워커, 인디펜던트 워커, 디지털 노마드와 관련된 포스트를 모아볼 수 있어요. 프리랜서로 같이 살아남아요! (본인: 4년차 프리랜서 에디터)
September 1, 2023 at 2:37 PM
실패란 무엇일까. 아무리 여러 번 겪어도 매번 그토록 가슴을 쓰리게 하는 그 일은. 어쨌든, 결과는 나와버렸고 실패의 고통을 덜어주는 진통제란 아직 개발되지 않았으므로 그저 내가 믿을 것은 이번에도 내 삶의 경험들밖엔 없었다. (이석원, 『2인조』)

오늘의 #밑줄
September 1, 2023 at 10:52 AM
도서관 새로 들어온 책 서가에서 프리랜서로서 쳐다보지 않을 수 없는 책을 발견했다!
September 1, 2023 at 9:50 AM
스레드에는 단 한 글자도 적고 싶지 않았는데, 블스에는 뭐든 일단 적고 싶어진다. 피드 기능도 무진장 매력적이다. (태국어로 쓰인 포스트를 모아주는 피드 최고!) 트위터(X)발 오너 리스크에 감사해야겠네.
September 1, 2023 at 2:37 AM
자, 이제 블루스카이를 시작하지! #첫글
August 31, 2023 at 3: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