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선호 : 어릴 때 연필 데생을 좋아해서 많이 해버릇 하다보니...
면 선호 : 좋아하는 작가가 인상주의 작가인 모네라서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하다. 잘 하지는 못함.
머리에서 완성 : 그림 시작 전에 레이아웃을 전부 짜고 시작.
다 레이어 : 원 레이어 그림도 좋아하긴 하는데 낙서 그릴 때만 그렇고 수정과 보정의 용이함 때문에 주로 다 레이어를 사용.
흑백 선호 : 어릴 때 연필 데생을 좋아해서 많이 해버릇 하다보니...
면 선호 : 좋아하는 작가가 인상주의 작가인 모네라서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하다. 잘 하지는 못함.
머리에서 완성 : 그림 시작 전에 레이아웃을 전부 짜고 시작.
다 레이어 : 원 레이어 그림도 좋아하긴 하는데 낙서 그릴 때만 그렇고 수정과 보정의 용이함 때문에 주로 다 레이어를 사용.
정말 햄드네요...
정말 햄듭니다...
정말 햄드네요...
정말 햄듭니다...
이름은 이스크라.
차갑고 위험한 황무지를 영업사원 복장으로 다니는 기묘한 배달부 컨셉을 잡고 플레이 중...
이름은 이스크라.
차갑고 위험한 황무지를 영업사원 복장으로 다니는 기묘한 배달부 컨셉을 잡고 플레이 중...
일단 한 마디로 끝내자면
선행공개 극장판이 제일 좋았어...
일단 한 마디로 끝내자면
선행공개 극장판이 제일 좋았어...
돈 모으기
(흑단발 인간 여성 : 저희 집 타브
백발 티플링 여성 : 친구네 타브)
돈 모으기
(흑단발 인간 여성 : 저희 집 타브
백발 티플링 여성 : 친구네 타브)
이름은 이브, 부랑아 출신 인간에 고대의 지배자와 계약한 워락.
전신 화상 흉터 설정을 넣어주고 싶었는데 바닐라에서는 불가능해서...아쉬웠다🥹
플레이는 3막 중반 정도까지 진행했는데 언제쯤 엔딩을 볼 수 있을런지...
발더스 게이트 3도 폴아웃 뉴베가스만큼이나 플레이하면서 재밌는 상황이 많았는데 꼭꼭 짤막하게나마 만화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2026년 1월의 작은 목표랄까...
이름은 이브, 부랑아 출신 인간에 고대의 지배자와 계약한 워락.
전신 화상 흉터 설정을 넣어주고 싶었는데 바닐라에서는 불가능해서...아쉬웠다🥹
플레이는 3막 중반 정도까지 진행했는데 언제쯤 엔딩을 볼 수 있을런지...
발더스 게이트 3도 폴아웃 뉴베가스만큼이나 플레이하면서 재밌는 상황이 많았는데 꼭꼭 짤막하게나마 만화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2026년 1월의 작은 목표랄까...
기왕 할인하는 김에 어차피 만원도 안되겠다,
DLC를 꼭 사야한다는 것입니다.
DLC 없이 그냥 시작하면 9mm 리볼버, 면도날, 볼트 21 점프 슈트같은 것만 주는데 고작 그 정도 아이템으로 정신나간 방사능 괴물과 돌아버린 갱들이 판치는 이 차가운 미친놈들의 황무지에서 살아남기란 정말 힘듭니다.
DLC를 사고 초반에 주머니 빵빵하게 시작한 저도 참 살아가기 힘든 각박한 곳이더군요...폴아웃의 세상은...
심지어 제일 쉬운 난이도로 해놨음에도...
기왕 할인하는 김에 어차피 만원도 안되겠다,
DLC를 꼭 사야한다는 것입니다.
DLC 없이 그냥 시작하면 9mm 리볼버, 면도날, 볼트 21 점프 슈트같은 것만 주는데 고작 그 정도 아이템으로 정신나간 방사능 괴물과 돌아버린 갱들이 판치는 이 차가운 미친놈들의 황무지에서 살아남기란 정말 힘듭니다.
DLC를 사고 초반에 주머니 빵빵하게 시작한 저도 참 살아가기 힘든 각박한 곳이더군요...폴아웃의 세상은...
심지어 제일 쉬운 난이도로 해놨음에도...
burnt-hall.tistory.com/notic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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