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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대신 늙은 남성 작가만 주목"...그가 깬 겹겹의 벽, '여성·호남·한국어·나이'
언어·연령·성별 등 겹겹 소수자성 지닌 채
세계 문학의 최고봉에 우뚝 선 작가 한강
"남성이었다면 진작 노벨상 후보 올랐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한강 대신 늙은 남성 작가만 주목"...그가 깬 겹겹의 벽 | 한국일보
#.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발표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맥널리 잭슨 서점 록펠러센터 지점. 점원에게 ‘작가 한강의 책이 있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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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24 at 7:19 AM
Reposted by 생연어
오랜만의 필사 #한인회필사당
January 19, 2024 at 9: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