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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morijang.planet.moe.ap.brid.gy
맥주랑 올리브 샐러리와 치즈 피자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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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타,,,
February 3, 2025 at 12:42 AM
윷놀이 재미있었는데 잠을 오래 못자고가서 피곤타
January 29, 2025 at 8:28 AM
집가기ㅡㄱ귀찬ㅇㅅ아
January 28, 2025 at 11:41 PM
냥스크는 아무튼 본인들만의 형태로 사랑하는거라고 생각해,,, 이걸 이렇게 안부르면 나는 친구없는거라고
January 28, 2025 at 8:40 PM
드림뽀뽀...,,,
January 28, 2025 at 8:40 PM
비비적드림
January 28, 2025 at 8:35 PM
인나서 밥묵어야하는디 기찬타
January 27, 2025 at 5:37 AM
까만머리는 눈오는 날에는 머리만 동동 떠다니는거갇다고,,, 아이메리크도 그랬는데... 어쩌구 수다떠는거보고싶다
January 27, 2025 at 4:27 AM
@폭설오는 날의 드림페어들은 뭘하나요

넌 너무 익숙해서 지겹지 않냐 같은 대화하는거 짜뒀던거같은데... 집에 박혀있거나 의뢰있음 나가거나... 일부러 나간다거나(폭설은 재해기도하니까 덬이먼저 나간다하고 냥은 뒤따라갈듯)
혹은 먼저 도착한 쪽이 숙소 벽난로 데우다가 한명이 눈사람되서 온거 보고 웃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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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moe
January 27, 2025 at 4:21 AM
오늘은 그냥집콕해야쥐 시드빈 하나그릴려
January 26, 2025 at 6:51 PM
예전그림에는 즐거움만 보여,,,
계속그려야지 그래도 빠샤
January 26, 2025 at 6:51 PM
그림에 망설임이 없어야 잘 나오는데 요즘은 너무많아서 죽도밥도 안되고있는것같다
January 26, 2025 at 6:49 PM
저녁을 파스타해묵어야지,,,
January 26, 2025 at 6:07 AM
요리할라다 나라꼴보고 심란해져서 샌다위치가게들어옴
January 26, 2025 at 6:07 AM
하고싶은 이야기가 없는데 억지로 만들라고해서그런감,,,
January 25, 2025 at 3:57 AM
요즘 그리는거 맘에안들어죽것네
January 25, 2025 at 3:50 AM
캐해고민의 시간이 왓다
January 24, 2025 at 3:17 AM
크으읏졸려
January 24, 2025 at 12:46 AM
곰곰
냥스크에서 냥이 당황해하고 씅낼만한상황이 뭐거있나
역시 대련인가 유일하게 김덬이 짓궂을 때라...
아니면 숙소에서 지낼 때 자잘한 장난들 치면서 그때그때
January 23, 2025 at 5:43 PM
트위터 끄고사니까 벌써 정신이 건강함
이게 삶이지...
January 23, 2025 at 7:29 AM
김덬이 나중의 나중엔 에렌빌이랑 쎄쎄쎄 하고있을거라는게 웃프다
관계나 짜둘까 동년배고 정신연령도 앵간 비슷하고(어른스러운데 종종 본인 나잇대처럼 굶)
January 23, 2025 at 7:22 AM
김더스크 영웅 심판 엔딩
아주 노래를 부르고 살지만 사실 이것도 au라고 생각하고...
실상은 안 그럴 거 같음 왜냐하면 파판14니까...
그치만 또 너무 뻔한 영웅의 끝을 그리고싶지 않아서 이리저리 고민중 (일단 해피엔딩이겠지)
January 23, 2025 at 7:17 AM
난 왜캐 건조하고 잔인하고 허무한 거 좋아하냐
업무 중 사망 1 여기 갑자기 꽂힘
물론 이게 공식이 아니니 생각해볼법해서 좋은거지만.
January 23, 2025 at 7:16 AM
그리고,,, 무언가를 잃었다고 모든 사람들이 복수심이 이는 건 아니니까 그런 성격차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에렌빌은 염세적이지도 않고 불만이 많지도 않고 복수보다는 결과에 적응하고 순응하는 쪽인 거 같기두
January 23, 2025 at 7:14 AM
훠궈 첨먹던 날에 하필 체해있었어가지고... 언제 함 제대로 먹고픔
January 23, 2025 at 4: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