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
hydrocity0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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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악개 맞음
죽지못해 산다
내가 아는 누구보다 차재익을 애증하는 사람
January 26, 2026 at 12:22 AM
세계관에 7"서클" 마법사가 나온다기에 급 흥미돋음 대체 언제적 들었던 표현인가 서클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이십년전 게임 음악 찾아듣고 지금 약간 레트로 무드라 위시리스트로 보냄 ㅋ
January 22, 2026 at 10:02 AM
시종일관 요따위로 진행되는 공 시점 전개를 보며 이런거 보고 웃으면 안되는데 웃고 자빠진 내 자신의 모습 이대로 괜찮은가 우려와 함께 공 시점 전개 다시 한 번 신중하게 쓸 필요가 있다는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는...그런...1부 2부 통틀어 13권짜리 독서의 교훈을 얻음...
January 20, 2026 at 4:38 AM
호러틱 로코(공)와 르포(수)의 갭
January 20, 2026 at 4:36 AM
흥미유
January 14, 2026 at 11:25 AM
모바일 내용을 그대로 이식했다던데 할 생각 없었던 내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반가움 추가로 들어간 마을재건 이벤트도 나름 재밌음 마을재건 5레벨까지는 마을재건에만 매달린듯 ㅋㅋㅋㅋ 그리고 역시나 이번에도 짜리몽땅한 도트 캐릭터로 세상 듣도보도못한 개막장 좆창난 스토리를 전개하시는데 이쯤되면 거의 회사가 작가주의 수준임 ㅋㅋㅋㅋ 배신과 통수가 없으면 이야기 진행이 안되는데 혹시 총괄 프로듀서나 메인 시나리오라이터가 살면서 가까운 사람에게 크게 사기라도 당해 가산을 전부 탕진한 경험이라도 있나 의심이 될 지경임 ㅋㅋㅋㅋ
January 5, 2026 at 3:57 AM
지지난주 토요일에 시작했는데 어제 밤 확인해보니 플탐 70시간에 육박하고 그런데 분량은 대충 3뷴의 2도 안됨, 평균 플탐이 100시간 이상이라는데 그럴만함 볼륨이 어마어마하다 ㅋㅋㅋㅋ 시리즈 전작엔 여덞명의 캐릭터 이야기를 개별로 진행하되 느슨하게 연관성을 유지하다가 막판에 하나로 모인다면 이번에는 그냥 내가 설정한 주인공 관점으로 진행하되 주인공이 이야기의 중심이라기보단 조력자 혹은 관찰자로 등장함. 대신 이야기는 한 맥락으로 흘러서 훨씬 집중도는 높다 개인적으론 이 쪽이 더 취향에 맞음
January 5, 2026 at 3:55 AM
저기요 날씨 정신차려
December 2, 2025 at 1:23 PM
다더 웹툰 그림체 엄청나네
November 27, 2025 at 2:08 PM
환갑 축하드립니다 이 탐라에도 축하할 사람 여럿 있어서 올려봄
November 22, 2025 at 12:34 PM
아니 이건 또 새 내용이 추가되기까지 했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사야겠다...
November 22, 2025 at 12:29 PM
아니 웃기네 언제 단행본 나왔던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2, 2025 at 12:26 PM
날씨 이게 맞아?
November 2, 2025 at 9:50 AM
죽은 애인이냐 헤어진 남편이냐
하지만 펠루아 이야기에서 나왔다시피 자고로 연애는 남편하고 하는게 아니라했다
October 27, 2025 at 10:03 AM
물론 흑발미남의 주인공으로서의 지위 제 안에선 여전히 견조하긴 합니다
October 27, 2025 at 8:47 AM
October 24, 2025 at 8:44 AM
어쩔거냐고 지금
October 23, 2025 at 9:20 AM
그 시대 개빻은 만화 주간인가 이게 땡김
October 23, 2025 at 7:23 AM
유유상종
October 21, 2025 at 11:11 PM
읽으면서 이런 연출 이런 그림체는 더 이상 나오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다소 아쉬워짐...작가님도 아마 만화를 그만두신 듯 한데 아마 다시 활동을 하신다 한들 그때의 스타일은 어렵겠지..아쉽다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거나 꿀리지 않은데 하
October 19, 2025 at 11:02 AM
충동구매 짜맞춘다고 용썼다
October 19, 2025 at 10:52 AM
사는 동안 타인에게 돌려받은 태반이 미움과 업신여김 조롱과 멸시 학대임에도 타인을 향한 다정함과 선함을 포기하지 않는 걸 보면 정말 너는 계시자가 맞는듯 기적은 너의 날개가 아니라 너의 따듯한 성품이겠지
October 17, 2025 at 8:33 AM
이게 바로 "널 생각만 해도 난 강해져"
October 17, 2025 at 8:14 AM
공과 수의 관계를 생각하면 천관사복의 화성과 사련이 생각나기도 하고 ㅋㅋㅋㅋ 특히 수의 경우는 자신을 둘러싼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과 자아를 되찾았다는 점에서 한 소설의 주인공으로서 드라마틱한 위엄을 갖추고 있음 ㅋㅋㅋㅋ 이런 인물들을 잊을만하면 한번씩 만나게 되지 예를 들면 안티도트의 칼락군주 같은 ㅋㅋㅋㅋ 새신부의 치호는 좀 더 사랑이 강력한 동기로서 작동하기는 하지만
October 17, 2025 at 8:12 AM
공 얼굴로 본편 완결까지 나왔으니 수 얼굴로 외전 2권 정도 나오겠군(아무말 연재 동안 꾸준히 재밌게 챙겨보다 완결본 출간날 맞춰 구매하는 작가에게도 독자에게도 바람직한 이 일련의 흐름은 얼마나 아름다운가...ㅋ 읽으면서 소조금이 정말 좋은 작가라는 생각이 듬 취향이 엇갈리는 이야기는 있을 수 있으나 늘 상업작가로서 기본은 하고 평타 이상은 치는 듯
October 13, 2025 at 3: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