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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탐라
정말 어느것도 기대하지 않을 결심
December 29, 2025 at 1:55 PM
울면안돼 울면안돼
울면

눈가잡티제거한거물닿으면안되는데돈날린다
December 29, 2025 at 1:22 PM
너무 심란한상태임.... 그동안 자기중심적사고로 살아와서 ... 다들 나만큼은 아니어도 한다:안한다가 40:60정도는 아닐까? 싶었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아 90:10이거나 100:0이겠구나 그게 당연하구나 하는생각이 들어가지고...
December 29, 2025 at 10:00 AM
저 나이에 저정도면(98에 6천만) 딱 잘하고있는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엄마친구아들 금 오르기전에 금만 2억7천어치 산거(타고난 감각이 있는 재능러긴함)
뭐 재테크 톡방에서 신혼부부들 현금 7억에 대출받아서 13억 15억짜리 집 본다고 고민글올리는거 보고있으면 거지통 개쎄게옴ㅇ
December 29, 2025 at 9:57 AM
애아빠 가슴이 왜이리 크냐고 물었어
December 29, 2025 at 9:57 AM
아나 아빠너무황당
밥먹는 나보고 밥 데웠어? 이럼

아니그럼 찬밥으로 먹겠냐고요
December 29, 2025 at 9:56 AM
계약했고 드디어 그 ■■시를 벗어난다는생각에 날아갈것같음 너무기쁨

처음 그곳에 떨어졌을때부터 1년안에 탈출한다 했는데 이게 몇년만인지🤦🏻‍♀️🤦🏻‍♀️🤦🏻‍♀️
December 29, 2025 at 9:56 AM
ㅋㅋ ㅠㅠ 근데거의 안들음 샤갈
당연함
과제도 데드라인에 겨우하는데
겨울에 공부해보고싶다는 욕심은 있는데 과연 할지는 의문임
December 29, 2025 at 9:55 AM
왜 내 공황은 늘 누워있을때오지
December 29, 2025 at 9:54 AM
나이거 개심했는데 점점 나아짐...
조부모님 돌아가셨을때도 엄청... 거룩한 철학적 생각 ㅈㄴ하면서 안 울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어
December 29, 2025 at 9:53 AM
자도자도졸리네
December 29, 2025 at 9:51 AM
엄마랑 간 분좋카 #백이점심
December 29, 2025 at 9:49 AM
집에서 자면 5~6시에 무조건 깨서 잠 안드는데 다른집(친구집, 본가 등)에서 자면 늦게까지 개꿀잠잠....

집은 빨리 일어나서 출근해야하는곳이라는 어떤 긴장상태가 생기나
December 29, 2025 at 9:48 AM
123 ㄹㅇ이다......
내가 결혼 회피하는 이유임
December 29, 2025 at 9:48 AM
나도 이게 겨울의 특장점이라고 생각해
음쓰 밖에 내놔도 초파리 하나 안생기고
벌레 다 박멸해버리고
그리고 추위는 껴입으면 되는거니까.
온수매트 틀면 되고 뜨끈하게 데워진 침대에 들어갈때의 그 안락함.. 기절하듯 잠들어 꿀잠자는 그느낌..

반면 여름? 열대야에 자고일어나면 밤에 씻고잤어도 또 아침부터 끈적끈적 오만 벌레 창궐 ...
December 29, 2025 at 9:47 AM
안눌러도 죽어요
December 29, 2025 at 9:47 AM
어제 친구들이랑 티티보면서
시온이정말 온힘을다한다... 노력한다... 라고 모두가 동의한게 너무웃겼음(p)
사쿠야나 유우시는 그냥 입삐죽내밀고 티티하면 바로 쇼타인데

한편 시온: 사력을 다해야함
December 29, 2025 at 9:46 AM
에이로 에이섹 스펙트럼이라서 저부분이 전혀 장점이아님.....
남친이 왜사귀고싶은데진짜......
하 또 스트레스받아
다들 정상 궤도를 찾아 가려고 하는데 나만 미련가지면 추하죠 근데 왜 그게안될까
December 29, 2025 at 9:46 AM
대학생때 방학마다 집에 칩거해서 엄마가 제발좀 집밖에 나가라고 나가면 용돈쥐여주겠다고까지 했는데 안나가고 침대에서 놀았어요

전혀 후회안하고.. 그래도 어떻게든 되는 나이임
December 29, 2025 at 9:45 AM
#백이저녁
저의 아점과 저의 저녁인데요
뭔가 더먹고싶은 욕망이
December 26, 2025 at 11:26 AM
와 수전증에반데
December 25, 2025 at 8:20 AM
결론적으론 마음 바뀌어서 나도 다시 팔까 싶지만
December 25, 2025 at 8:20 AM
붐은..... 난 솔직히 노래나 의상자체는 좋았어
계절감 안맞아서 그렇지 연미복(?) 자체는 ㄱㅊ지않았니
콰다가 진짜 개쓰레기의상 개쓰레기노래 (좋아하는분있으면 ㅈㅅ)
December 25, 2025 at 8:18 AM
아니 12~3시까지 자고 한번 깨고 3시~6시까지 잤는데 보통 꿈을 꾸다가 이렇게 중간에 깨면 꿈 안이어지잖냐...
근데 웬일로 이어져서 열받음

너무너무 싫어하는 사람이 개빡치게하는 악몽이었기때문에
December 25, 2025 at 8:17 AM
아무리 생각해도 7월의 나임
그냥 미친듯이 무리했어
매일매일 무리했고......
왜그렇게 살았는지 이해가 안감

그리고 그 업보를 하반기에 싹 몰아받음
ㅅㅂ 자해하지맙시다
December 25, 2025 at 8: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