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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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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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 썬호, 현, 현호 또 뭐더라 아무튼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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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겜에서 너무 감명받고 캡한 거⋯⋯ 낼 컴 배경화면으로 해놔야지
탐드구몬. 드주/드캐가 상점 진열장 앞에서 걸음을 떼지 못해요. 드캐/드주는 어떻게 데리고 가요? (예: 같이 망부석이 된다, 돈을 빌려준다, 돈이 없다, 냉정히 설득, 버리고 간다 등)

호연이 멈춰섰을 때

초기 성욱 : oO(사면 되는데 왜 고민하지. 내가 사줄까)
지금 성욱 : (자기 돈으로 사고 싶거나 살까말까 고민될 정도로 애매한 물건인 걸 알고 나중에 사줘버리게 눈에만 담아둔다)
January 27, 2026 at 1:45 PM
Reposted by 한현호
병원에서 운명적 만남을 목격
January 17, 2026 at 10:45 PM
Reposted by 한현호
January 17, 2026 at 8:18 AM
Reposted by 한현호
왔다
January 12, 2026 at 9:49 AM
점심 먹을 때 굉장히 꾸역꾸역 먹었는데

이제 와서 입이 너무 심심하다
January 10, 2026 at 5:41 AM
이 말이 너무 좋은 포인트

왼쪽 노란 머리 캐릭터가 하는 말임!!

몸을 저렇게 단련했으면서! 그걸 바르게 쓰는게 강해지는거래!! 레전자는 낭만이다!!!!!!!
인겜에서 너무 감명받고 캡한 거⋯⋯ 낼 컴 배경화면으로 해놔야지
January 8, 2026 at 12:28 PM
혹시 잠이 오지 않은 이유가 옆사람이 드캐/드주라서⋯⋯!!! 퍼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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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드구몬. 잠이 오지 않는 밤, 드주/드캐가 옆에 있다면 드캐/드주는 무슨 생각을 해요?
January 4, 2026 at 2:57 PM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쬽!!
December 31, 2025 at 3:15 PM
좋은 기회가 생겨서 스위치2로 레전즈 ZA 하고, 카라스바한테 내 신부임ㅠㅠㅠㅠ하는 요즘. 예전부터 해보고 싶던 스바를 하게 되면⋯⋯⋯ 페퍼한테 내 아들임ㅠㅠㅠㅠㅠㅠㅠ 하게 되지 않을⋯⋯⋯⋯까⋯⋯⋯⋯⋯
December 30, 2025 at 5:10 AM
진짜 이 남자 너무 좋다
December 30, 2025 at 5:01 AM
신부네 2짱

내 신부 나
December 28, 2025 at 7:09 PM
인겜에서 너무 감명받고 캡한 거⋯⋯ 낼 컴 배경화면으로 해놔야지
December 28, 2025 at 7:08 PM
본편 남은 컨텐츠가

메가진화도감 039뿐이다
모미지리서치도 마지막 배틀 1000번하기 빼고는 다 했다

다 하면⋯⋯⋯⋯⋯ DLC 해야지 히히
요즘 포켓몬 레전드 ZA를 하고 있어요.

지금 그리와 싸우기 위해 그리를 찾으러 가야 하고

카라스바 두목님 저한테 시집와주세요 제발 제가 당신을 책임지게 해주세요 제발 제가 잘할게요 저 미르도 구해낼게요 이차원 미르도 꼭 구하러 갈테니까 제발
December 28, 2025 at 7:06 PM
요즘 포켓몬 레전드 ZA를 하고 있어요.

지금 그리와 싸우기 위해 그리를 찾으러 가야 하고

카라스바 두목님 저한테 시집와주세요 제발 제가 당신을 책임지게 해주세요 제발 제가 잘할게요 저 미르도 구해낼게요 이차원 미르도 꼭 구하러 갈테니까 제발
December 24, 2025 at 5:24 PM
#크리스마스에도_안아줬어요 #안아줘요동물맨션

옹기종기에다가 뒤에 숨어있기까지 하네ㅠㅠㅠ
December 19, 2025 at 5:21 AM
December 13, 2025 at 9:50 AM
X 정지당하면서 떠나기 전에 쫓겨났는데 이라스토야⋯⋯⋯ 고민되네
December 12, 2025 at 11:32 AM
Reposted by 한현호
이라스토야 한국어 계정이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나오자마자 나온 이미지들 상태가?!
December 11, 2025 at 8:57 AM
악!!!!!!! 가게 웨이팅 하는데 블루 크리스마스 나와악!!!!!!!!!!!! 성욱아!!!!!!!!!!
December 12, 2025 at 5:57 AM
오지콤의 심장이 떨린다
November 23, 2025 at 8:52 AM
Reposted by 한현호
카라쓰바
November 23, 2025 at 6:35 AM
@guguppang1.bsky.social 웅니 이거 봤어?
November 13, 2025 at 8:27 AM
심란하면 걷고, 정리 안 되면 걷고, 모르겠으면 걷고, 답답하면 걷는다. 동네가 스산해서 밖을 걷진 못하지만 집에서 제자리 걷기라도 쭉쭉 한다. 그런다고 해결되는 건 없지만 체력이라도 늘겠지, 하는 마음으로. 일단 거리를 좀 두고 내 마음과 생각이 가라앉으면 해법이 떠오르길 바라며.
November 9, 2025 at 9:04 AM
Reposted by 한현호
전설의 든던
October 25, 2025 at 1:43 AM
November 4, 2025 at 6: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