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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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ame.bsky.social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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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계 여자 94년생 12.16

무물 https://asked.kr/Icyame
아 그리고 앞의 지퍼에 속지 마세요. 주머니가 아니라 그냥 뚫려 있어요.

그냥 저는 반품하긴 또 그래서 그냥 파우치 몇 개 더 들고 다니죠 뭐
December 31, 2025 at 12:48 PM
그렇다고 노는 거 말고 다른 거 최선을 다해서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공부도 최선을 다해 해야 되요.. 빨리 자격증은 따고 싶은데 머리에 INPUT이 안 되는 안타까운 머리의 소유자가 말합니다.
December 31, 2025 at 12:46 PM
그리고 이건 왕라오어쩌구인데요. 사실 저는 중국어를 잘 몰라서.. 왕로길 라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점원 말로는 실론티 스러운 맛이라고 하는데 데자와에서 우유 뺀 맛이 났어요
December 31, 2025 at 12:42 PM
그게... 제 직장이 사복쪽이라 젊은 사람들 유입이 적어요. 원래 젊은 사람들 저 포함에서 동기랑 글케 들어와서 3명이지 원래는 1명이었을 걸요.

근데 그쪽도 이해가 가는게... 사무업무도 아니고 교대근무다 보니 지원할 엄두가 안 나는 거겠죠
December 29, 2025 at 2:26 PM
헐 해외여행 계획중이었는데 음식이 맛있어 보이네요. 한 1년 잡고 저도 홍콩에 뭐 있나 봐야겠어요
December 29, 2025 at 2:22 PM
나도 이제 내 수익이 생기고 외롭기도 하니깐 다리 좀 찢어서라도 따라가고 싶긴 한데... 일단 요새 잘나가는 디저트 같은걸 들이대면서 말이나 걸어볼까 싶기도 해요
December 29, 2025 at 1:58 PM
일본 좋죠... 제 대학교 동기도 일본 다녀왔던데. 무슨 오사카 유니버스였나.

근데 저는 나이도 30대고 엄마 데리고 다녀야 하니깐... 고즈넉한 온천 이런거 봐야할듯
December 29, 2025 at 1: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