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는게 너무 귀찮음...
밥먹는게 너무 귀찮음...
전 사실 애들 싸움구경 나면 구경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말이죠... 근데 이런 저는 사실 캐들 싸움 당사자가 되면 흐아악 이러고잇음. 그런 성격으로 용케 케이든을 굴리고 용케 심각한 싸움까지는 번지지 않은 것이 상대방 오너님들의 크나큰 배려가 잇지않았을까 짐작을(;) 아무튼 근데 케이든 성격 같은 캐들은 관계가 생길려면 상대방 쪽에서 먼저 다가와줘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잇네요. 하지만... 그만큼 깊게 엮여버리면 정말 맛잇어져버린다는 것이^^(짭짭
전 사실 애들 싸움구경 나면 구경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말이죠... 근데 이런 저는 사실 캐들 싸움 당사자가 되면 흐아악 이러고잇음. 그런 성격으로 용케 케이든을 굴리고 용케 심각한 싸움까지는 번지지 않은 것이 상대방 오너님들의 크나큰 배려가 잇지않았을까 짐작을(;) 아무튼 근데 케이든 성격 같은 캐들은 관계가 생길려면 상대방 쪽에서 먼저 다가와줘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잇네요. 하지만... 그만큼 깊게 엮여버리면 정말 맛잇어져버린다는 것이^^(짭짭
개인적으로 케이든 앞머리 자기가 스스로 자르다가 실수로 댕겅 잘라버려서 완전 짧아지는 것도 웃길 것 같아요(ㅋ) 루비 옆에서 지켜보다 기겁해서 으아악 하고잇는데 케이든 겨울보고 앞이 시원하게 보이는 건 좋군<이러고 잇음(;)
개인적으로 케이든 앞머리 자기가 스스로 자르다가 실수로 댕겅 잘라버려서 완전 짧아지는 것도 웃길 것 같아요(ㅋ) 루비 옆에서 지켜보다 기겁해서 으아악 하고잇는데 케이든 겨울보고 앞이 시원하게 보이는 건 좋군<이러고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