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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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2i.bsky.social
이끼
@ikk2i.bsky.social
냥냠냐냥~
1월에 돈 나갈 곳 너무 많다 벌써 거지 됐어
January 10, 2026 at 12:46 PM
그러니까 나는 바운시가 최후의 끌어치기엿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던 것 같애
January 5, 2026 at 10:12 AM
남의 남자한테 갈 하지 않아야대.........
아니근데진짜너무좋앗어서그래요 제가진짜목전에서끌려나와가지고
January 5, 2026 at 10:10 AM
해적선 편도로만 간다매!!ㅠㅠ
갑자기 인질들 공손하게 내려주고 럭셔리 페리로 리모델링 시작 <쌰갈 디질래?
January 5, 2026 at 10:09 AM
울먹울먹 원래 줬다 뺏는 게 제일 나쁜 거야
January 5, 2026 at 10:04 AM
노래 아무거나 틀어 놓고 문제 풀다가 에이티즈 노래 나와서 또 주먹 꽉 쥐고 울먹울먹함
아 진짜너무좋아..........
근데 니네 이제 이런 거 안 할 거지....................
January 5, 2026 at 10:03 AM
쓸데없이 싸우는 글자들로 빽빽한 추천탭이 없어서 여기 넘 조음...
January 5, 2026 at 6:47 AM
내가 8일만에 병상에서 일어낫는데
그대로 동생이 앓아누운 거 구라겟지
우리 집안 올해 얼마나 잘되려고
January 5, 2026 at 2:00 AM
제주도 제주도 하니까 제주도 가고 싶으네... 참말로
January 4, 2026 at 7:52 AM
난 여름 너무 힘들어하는데
그냥 2월 말에 매번 。。시험이 잇엇고 。。(이하생략)
January 4, 2026 at 7:51 AM



January 4, 2026 at 7:01 AM
아니 시발 병오년 모든 비밀이 탄로나는 해야........... 존나 소름
January 4, 2026 at 6:51 AM
와.ᐟ.ᐟ 나도 갑자기 사주 보고 싶다
January 4, 2026 at 6:22 AM
콘서타 먹어서 잠 하나도 안 오는데 담배도 못 피우니까 정신병 올라오려규 해서 걍 졸린 척 방 들어옴
January 4, 2026 at 6:19 AM
정신건강이가 될 때 제일 장애물이 됐던 지점은 다름 아닌 내가 정신불건강할 때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보는 사람이 유독 많았다는 점인데
그럼에도 정신건강이로 나아갔고 전보다 훨씬 행복해지긴 했지만 정신건강이인 나를 사랑하는? 그보다는 성애적인 측면에서 매력적으로 보는?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영원히 작은 걸림돌처럼 남아 있음...
절대 예전으론 돌아가지 않을 테지만
January 4, 2026 at 6:11 AM
난 자존감이 그렇게 바닥은 아냐
근데 성애에 있어서는 자신없어진 지 오래됐긴 해
연애를 폐업하고 정신건강이 되기를 택했기 땜에 •••
January 4, 2026 at 6:07 AM
나에게 단 한 번의 기회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 이것도 잘 모르겠다...
그냥 자신이 없는 거야라고쓰면서도아니그냥남은삶에서성애를기대하면안되는거야라는생각만
January 4, 2026 at 6:05 AM
그전에 뭐 거창한 사랑을 했던 건 아니지만 앞으로 그런 감정 느끼지 못하고 살아갈 거란 예감에 사로잡혀 산 지 몇 년 됐는데... 동시에 먼 미래의 내가 보란듯이 사랑을 하고 있기를 소망한다네
January 4, 2026 at 6:04 AM
그냥 대충 성애적 감정이 너무너무 아득하게 느껴지고 더이상 그런 감정 느낄 수 없을 것 같아서 슬퍼질 때

여자 친구 사귀고 싶다

라고 말함
January 4, 2026 at 6:01 AM
어우웅 그냥 털어내고 싶었어 누구든 볼 수 있지만 대부분 보지 않고 어지간한 애들은 볼 일 없는 곳에다가
January 4, 2026 at 5:58 AM
십 년 전에 이런 게 억울했고 저런 뒷얘기가 있으면 뭐 하니? 십 년 전에 끝난 일이고 서로 존나 친구고 지금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뭔 미련 ㅋㅋ 이건 걍 웃기고 쟤는 심지어 2년 반 만난 남자 친구도 있음
January 4, 2026 at 5:56 AM
아 정말 이브에 술 먹고 끝! 했어야 하는데 다음주 토요일에 또 술 먹으면서 이 얘기 하기로 반쯤 확정되어 있어서 ㅋㅋㅋ 자꾸 애매하게 생각나고
January 4, 2026 at 5:54 AM
그냥 대나무숲이 필요했던 것 같기도 。。
January 4, 2026 at 5:53 AM
ㅋㅋ 그때 니 이랫자나~ 하고 누가 놀리는 건 그냥 웃으면서 받아칠 수 있는데 걍 내가 그때 어떤 맘이었고 헤어질 때 어떤 기분이었으며 마음을 어떻게 접었는지가... 방금 가만히 눈감고 있는데 갑자기 새록새록 떠올라서 싱숭생숭해짐 제발 이거 진짜 10년 전이야 청승 뭐니? ㅠㅠ
January 4, 2026 at 5:52 AM
아 진짜 괜히 친구랑 백 년 전에 십 초쯤 연애한 얘기 꺼내 가지고 계속 생각나네 싱숭생숭하게... 그때 이야기는 하나도 안 했는데 그냥 괜히 그때 생각나고 아니 원래 생각이 나도 암시롱 안 했는데 아 쫌 그럼 진심 괜히 그래!! ㅠㅠ 진짜 어이없음
January 4, 2026 at 5: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