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
ikki-moss.bsky.social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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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등장
진짜 토할것같다
March 31, 2025 at 1:27 PM
헤롱헤롱
March 31, 2025 at 12:21 AM
어우 제인제이콥스
December 18, 2024 at 5:26 AM
심장이 나대면 손끝이 안괜찮고 손끝이 괜찮으면 심장이 안괜찮고 좀 개지랄염병난 상태같음
November 27, 2024 at 12:14 PM
졸리고 죽겠네..
November 14, 2024 at 3:58 AM
진심 점심병올거같애 케이팝인지 뭔지 아오
October 28, 2024 at 12:54 AM
와 스트레스 장난 아니다
나야말로 쉴 땐가?
October 27, 2024 at 2:10 PM
귀가 아픈건 스트레스를 그나마 덜 받는 상황임을 확인
웃기네..
October 14, 2024 at 5:52 AM
퇴근...하고싶어.
October 3, 2024 at 6:32 AM
열나. 조졌네
September 29, 2024 at 12:01 AM
이 미친것 일을 벌리고 앉았네
September 24, 2024 at 12:27 PM
내가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것같아
September 24, 2024 at 12:36 AM
나는 왤케 고민을 많이 하는거야...
September 23, 2024 at 7:34 PM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322,509번째였습니다!
September 23, 2024 at 7:34 PM
큰일남 진심 일하기 시름
September 14, 2024 at 2:29 PM
내가 젤 싫어하는 작업이 끝났어 드디어
엉엉 속세와 연을 끊고 싶어
September 13, 2024 at 9:43 AM
매일 밤마다 불안증 도지는거같은데 이거 괜찮나... 약을 받으러 가야하나
September 12, 2024 at 2:05 PM
동료가 할말이 있다고하면 무섭다.
그만둔단 얘기일까봐.
September 12, 2024 at 7:44 AM
잘 해야한다는 생각과... 덜 힘들고 싶다는 생각과... 그 두가지 사이에서의 고민.
September 10, 2024 at 8:56 AM
오늘 자야할것같은데 잘 수가 없네
September 5, 2024 at 5:19 PM
뭐랭하맨이 끊임없이 청년정책 홍보하는거 (유료광고지만) 진짜 좋은거같아
September 2, 2024 at 9:37 AM
퇴근까지 1시간 30분 남은거 실화냐고
August 30, 2024 at 6:26 AM
안쓰니까 이메일 확인하라고 ㅋㅋㅋㅋ 근데 여기에 뭘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가지구 웅
오타쿠 얘기하기엔 넘나 깨끗한 푸른 하늘
November 9, 2023 at 3:36 AM
와 깜박하고 블루스카이 지웠다가 아이디까먹어서 초당황
August 23, 2023 at 2:05 AM
이원서 외치며 블루스카이에 오타쿠 등장
July 19, 2023 at 11: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