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랑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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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랑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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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고 싶어 만든 계정인데 어쩌다보니 어디에도 쓰지 못할 말들을 쓰고 있는 계정
그래요 당신이 너무 소중해서
나를 다 보여줄 수 없어요
그러니 아무말없는 나에게 너무 뭐라하지 말아요
December 21, 2025 at 8:20 PM
무례를 솔직함으로 포장하는거 너무 싫다
December 10, 2025 at 6:18 PM
내가 겪어온 모든 이별은
항상 내가 품을 수 있는 최대의 사랑을
갖고 있었다

그게 단지
증오, 원망, 그리움으로 변했을 뿐
September 21, 2025 at 10:30 AM
삐뚤어진 사랑도 사랑이라고 해줘요
그렇지않으면 주저앉아버릴거예요
September 20, 2025 at 10:24 PM
이뻤던 시간
좋았던 기억

그러다가 결국 다시 너를 미워해
September 2, 2025 at 6:54 PM
낭만의 시간
정말 그 땐 둘만 있었구나

나만 거기에 있었나
June 25, 2025 at 8:29 PM
나는 언제나 굴러다니던 돌멩이

그런 내게 모서리가 생겼지

내 몸은 깎인만큼 강해졌고
나는 어제보다 오늘 더 강한 돌멩이

-뾰족한 돌멩이-
May 22, 2025 at 2: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