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banner
immoderatekay.bsky.social
🔞케이
@immoderatekay.bsky.social
계정 불건전함. 🔞🔞🔞 드래곤볼🐉🔮 오공른🥕受 라카디🦔🥕🦔 셀 드림 🦠夢 DAIMA Spoilers ⚠️ 서브최애&애정씨피 (스폰지밥에 나오는) 플랑크톤&플랑카렌플랑 👁🖥👁 성인이 아닌 분이거나 연령이 애매하게 느껴지시는 분께서 팔로할 시 블락합니다. 팔로 이전에 메인으로 올린 소개글 반드시 읽어 주세요.
Pinned
저의 자기소개 페이지.
만일 팔로하신다면 반드시 전부 읽으신 뒤 하시길 바랍니다.

immoderatekay.carrd.co
짜식 난 빌빌대지 않아 전사답게 대물을 몸에 들이고 푹퍽푹퍽하고도 뚜벅뚜벅 걸어서 자리를 뜰 줄 알아야지 대장부답게 말야 대장부답게 👈🏻성에 대한 태도가 대충 이런 식인 전투여캐를 함락시키는 전개의 야망가가 취향이다 (유감스럽게도)
December 18, 2025 at 11:48 AM
오천크스가 오지터에게만 파파라고 하는 걸 두고 베지트가 근데 왜 넌 쟤한테만 파파라고 하냐 나도 베지터 + 카카로트(오공)인데 👈🏻이러니까
오천크스가 엥...? 그치만 파파(오지터)는 아무래도 나랑 마찬가지 퓨전이니까... 거기다 베지트 아저씨는 왠지 트랭크스 아빠(베지터)나 오천 아빠(오공) 둘 다랑 텐션이 좀 다르고 ... 👈🏻대충 이런 대답 하는 동인 만화가 있는데
합체전사끼리의 관계성이라니 생각할수록 즐겁고 역시 나의 초🍬 캐입은 캐해 개판이지만 용서받을 범주에 있는 걸지도 하는 결론을 (...
December 18, 2025 at 11:41 AM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사실 전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습니다 (이래저래 찔림)
늘 생각하는 거지만 1 & 2성짜리 친구들까지 백스토리 확실하게 챙겨주는 가챠겜은 지금까지 페그오 외엔 본 기억이 없다 역시 운영진이 (능력을 갖춘) 오따쿠인 겜은 다른 것인가 본인의 창작물을 팔 줄을 알아야 한다 애매하게 던져놓고 자 이놈을 사랑해줘 할 것이 아니라 일단 그 사랑을 내게 증명해 보여라
December 18, 2025 at 11:22 AM
늘 생각하는 거지만 1 & 2성짜리 친구들까지 백스토리 확실하게 챙겨주는 가챠겜은 지금까지 페그오 외엔 본 기억이 없다 역시 운영진이 (능력을 갖춘) 오따쿠인 겜은 다른 것인가 본인의 창작물을 팔 줄을 알아야 한다 애매하게 던져놓고 자 이놈을 사랑해줘 할 것이 아니라 일단 그 사랑을 내게 증명해 보여라
December 18, 2025 at 11:11 AM
#케이놈_게임일기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지만 근래 페그오 아틀란티스 편 진입했다. 아직 매우매우 초반

만드리카르도 군에게 동질감과 동족혐오를 동시에 느끼는 중이다

바솔로뮤의 가린눈 취향에 어느 정도 공명하는 바가 있다만 이녀석은 그러면 이미 가린눈인 마슈에게 공세를 몰빵할 것이지 아직 가린눈이 아닌 녀석을 가린눈으로 만드는 데에 정신이 팔렸다. 이건 이미 오따쿠라기보단 전도사 내지 선교사 같은 거 아닌가 아니면 그저 후배 에너지가 가득한 마슈에 대한 배려인 것인가
December 18, 2025 at 11:09 AM
사실 오공은 상대를 날려버리면 날려버렸지 양발 번갈아 100번씩 도합 200번이나 본인의 발차기를 고의적으로 겪게 할 정도의 악의가 없고

베지터는 본인의 악의에 그 정도의 인내심을 발휘할 근성이 없음

하지만 베지트라면
베지트라면 아마도 가능하다 (사실무근
이따금씩 너무나도 내 취향을 벗어나는 것을 넘어 나를 안 좋은 쪽으로 저격하는 바람에 쟤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오공이가 왼발 오른발 번갈아서 100번씩 제기차기 한 다음에 대기권 밖으로 날려버렸으면 하는 캐를 만나게 되는데 (드볼이든 타장이든 장르불문) 이런 경우 다른 분들의 연성 때문에 & 끝없이 내가 혼자 까다가 어느샌가 알아서 반해버려서(......) 결국 호캐가 되어버리곤 하더라

이래서 캐혐 & 취좃 삼가는 건 오따쿠 매너일 뿐만 아니라 과거의 내게 업보빔 맞지 않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
December 18, 2025 at 10:51 AM
이따금씩 너무나도 내 취향을 벗어나는 것을 넘어 나를 안 좋은 쪽으로 저격하는 바람에 쟤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오공이가 왼발 오른발 번갈아서 100번씩 제기차기 한 다음에 대기권 밖으로 날려버렸으면 하는 캐를 만나게 되는데 (드볼이든 타장이든 장르불문) 이런 경우 다른 분들의 연성 때문에 & 끝없이 내가 혼자 까다가 어느샌가 알아서 반해버려서(......) 결국 호캐가 되어버리곤 하더라

이래서 캐혐 & 취좃 삼가는 건 오따쿠 매너일 뿐만 아니라 과거의 내게 업보빔 맞지 않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
December 18, 2025 at 10:47 AM
이미 여러 번 한 얘기지만 픽션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현실과 1대1 가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즐길 수가 있는 거지 보통 이걸 1대1 등가로 보려는 사람들이 보통 자기가 좋아하는 캐가 현실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음을 어필하기 위해 온갖 말도 안 되는 언행을 들고 와서 이게 현실에서도 용납할 수 있는 짓거리임을 강조하더라.

"클린"에 집착하는 오따쿠는 보통 소비하는 장르가 클린해지는 게 아니라 현실을 아주 더티하게 해석하기 시작한단 얘기임 넌 너의 빻취가 가상세계이기 때문에 매력적이게 된다는 사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어
December 18, 2025 at 9:56 AM
노출한 곳은 두 손과 얼굴밖에 없는 정장바지 및 자캣을 입고 있지만 아무튼 여장남캐

내가 그렇다면 그런 것이다 아무튼지
December 18, 2025 at 9:45 AM
허구한 날 흉근 복근 대퇴근 이 난리를 치다 보면 저 우람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를 능1욕하고 싶어하는 인간들이 나타나기 마련이고 이렇기에 남성향의 극단은 결국 여성향으로 환원된다는 것이다 (틀림)
December 18, 2025 at 9:31 AM
사실 남성향 여성향 구분하는 게 거의 의미가 없는 거 같기도 하다 게이 남작가이신 분들이 남캐 대상으로 만든 건 남성향일 테고 그건 그 남캐가 뚫리는 걸 보고 싶어하는 여성 오따쿠들도 숱하게 소비하는 컨텐츠가 되곤 하기에
December 18, 2025 at 9:25 AM
이른바 마누라지만 "동료"가 되는 것이다

동료를 마누라 삼는 것도 좋지만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그 반대 경우를 볼 때도 됐어
정략결혼 소재 좋아하는데 뭔가 "서로 억지로 맺어졌지만 숱한 싸움 끝에 알콩달콩 달콤살벌 커플이 되다" <이것보다는 "서로 이렇다 할 감정이 없고 잠자리마저도 정중하게 사무적이지만 천천히 서로에게 익숙해져서 연애감정과는 좀 다른 상호신뢰가 생긴다" <이게 더 좋음

아니면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살벌하게 사이 안 좋고 서로 이용하려고만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건드리면 안 되는 부분은 알아서 피하는 덕분에 서로를 그럭저럭 용납 + 뜻이 맞아야 할 때는 기가 막히게 잘 맞는다든지
December 18, 2025 at 6:37 AM
요즘 드는 생각이지만 사람은 남을 미워하려면 정말 온갖 쓰잘데기 없는 이유로도 타인을 진심으로 미워할 수 있음 (유감스러울 정도로 당사자성 있는 얘기). 여기에 그 미워하는 감정이 왜 도덕적이고 정의로운지 설명하려는 개똥논리를 붙이기 시작하면 문제가 시작됨
December 18, 2025 at 4:24 AM
Q: "사실" 이란 수식어를 붙일 게 없어 보이는데요

A: 이런 개자식 맞는 말을 하다니 용서 못해
나의 대부분의 정치 & 사회적 견해는 "난 운이 상당히 좋을 뿐 사실 좃밥이라 타인이 ㅈ되기 쉬운 환경에서는 나 또한 ㅈ되지 않을 수가 없다" <란 인식에서 비롯한다
December 17, 2025 at 9:15 AM
나의 대부분의 정치 & 사회적 견해는 "난 운이 상당히 좋을 뿐 사실 좃밥이라 타인이 ㅈ되기 쉬운 환경에서는 나 또한 ㅈ되지 않을 수가 없다" <란 인식에서 비롯한다
December 17, 2025 at 9:10 AM
정략결혼 소재 좋아하는데 뭔가 "서로 억지로 맺어졌지만 숱한 싸움 끝에 알콩달콩 달콤살벌 커플이 되다" <이것보다는 "서로 이렇다 할 감정이 없고 잠자리마저도 정중하게 사무적이지만 천천히 서로에게 익숙해져서 연애감정과는 좀 다른 상호신뢰가 생긴다" <이게 더 좋음

아니면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살벌하게 사이 안 좋고 서로 이용하려고만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건드리면 안 되는 부분은 알아서 피하는 덕분에 서로를 그럭저럭 용납 + 뜻이 맞아야 할 때는 기가 막히게 잘 맞는다든지
December 16, 2025 at 5:59 PM
RB) 형님 잘생기셨습니다
December 16, 2025 at 5:38 PM
Reposted by 🔞케이
December 16, 2025 at 5:04 AM
밴드 아이콘이 뭐랄까... 업뎃하고 나니 카메라에 얼굴 들이대는 느낌이라 부담스럽달지... 너 뒤로 세 발짝 물러나라
December 16, 2025 at 5:36 PM
도미네트릭스 소재 사실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다
🤔
달달한데 엄청나게 하드한 에쎔플하는 거 땡기네
이것도 뭔 개소린지는 썰글로 써야 정리 가능할듯
December 16, 2025 at 4:55 PM
현타와 쫄림을 이겨낼 수 있는 자만이 인생을 버텨낸다
December 16, 2025 at 11:31 AM
"내가 하는 모든 1 & 2차 연성 및 덕질 관련 행위는 내가 즐겁자고 하는 짓이다" 👈🏻당연한 소리인데 요즘 잊는 감이 있어서 되새기기
December 16, 2025 at 10:35 AM
썰이라기보단 그냥 내 빻은 헤테로 취향 이야기하는 글

여캐 강제로 범하는 얘기니까 주의
December 15, 2025 at 4:53 PM
과자나 빵 같은 것에 식용색소로 그림을 그린다면 실력과 관계 없이 즐거움 충만할 것 같은데 그냥 그림물감으로 그리는 거면 영혼에서부터 비명을 지르는 심경이 됨

딩초 때 과자집 만든다고 과자에 목공용 풀 바를 때 진짜 너무 가슴아팠음
December 15, 2025 at 12:46 PM
자고로 이 짓은 현타가 오기 시작하면 끝장인 것이야 비루할지언정 인생의 손 꼽을 만한 즐거움을 이성에 잃고 마는 비극 노노해
December 15, 2025 at 12: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