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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해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December 31, 2025 at 9:17 AM
리디 마크다운때 생각보다 별로 안샀는데 그래도 <슬램 덩크> 전권은 샀지.
December 30, 2025 at 12:47 PM
GR
December 30, 2025 at 4:33 AM
December 30, 2025 at 1:46 AM
밀린 다이어리 쓰고 다시 읽으면서 올해동안 한 일 복기하려고 오랜만에 카페 메리먼트에 다시 왔다. 이곳의 다람쥐 인형은 언제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December 28, 2025 at 7:49 AM
내년 맞이용 다이어리, 달력, 일력.
December 27, 2025 at 1:21 AM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트리를 사다가 직접 꾸며봤는데 무척 즐거웠다.
December 26, 2025 at 2:30 PM
연신내 YM 커피하우스. 다채로운 풍미의 드립커피를 취향껏 골라서 마실 수 있다. 커피도, 식기도, 인테리어와 선곡도 우아한 느낌이 한가득. 무엇보다 커피 농도가 괜찮은지 물어봐 주시거나 계산할 때 “좋은 밤 되세요” 라고 말을 건네주시는 다정함이 이 공간을 가장 밝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December 18, 2025 at 12:06 PM
연희동 페잇퍼. 정성껏 큐레이션된 수많은 만화책 아카이브와 시그니처 메뉴인 토마토라면이 있고, 귀여운 고양이 대길이와 영길이를 만날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
December 18, 2025 at 12:01 PM
무지 귀여운 프리렌 피규어를 샀다 🥰
December 13, 2025 at 1:11 AM
친하게 지냈던 전 직장 동료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하루. 내가 이전 회사에서 노력했던 많은 것들이 분명하게 결실을 맺었다는 따뜻한 감각을 느꼈다. 고마워요 다들.
December 12, 2025 at 2:32 PM
올해 6월 27일에 관람한 서울시립사진미술관 개관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 <광채光彩: 시작의 순간들>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단순한 기록의 차원을 분명하고도 단호하게 넘어선 사진의 지평을 응시할 수 있는 값진 기회였다. 나 역시 메세지를 더욱 선명하게 포커싱한 사진 촬영을 통해 표현법을 넓혀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전문: m.blog.naver.com/inkypen0108/...
서울시립사진미술관 개관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 <광채光彩: 시작의 순간들>
사진은 기록의 수단으로서 통용되는 것이 보편적인 시선이다. 그렇지만 지난 6월에 서울시립사진미술관에서...
m.blog.naver.com
December 10, 2025 at 2:38 PM
역시 가장 확실한 스트레스 해소 수단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걸 먹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사진은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걷다가 마주한 일루미네이션.
December 9, 2025 at 1:21 PM
겨울의 정경
December 9, 2025 at 5: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