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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rainrainy.bsky.social
Take time to honor and remember today and every day.
이번 제주에서 마셨던 커피들.
#오삼커피바
#muusu
#HATOU
October 17, 2024 at 6:02 AM
2006년이후 이렇게 니노를 가까이본건 처음인것 같다. 갈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가길 잘했다. 마음을 확실하게 알게되었으니 말이다. 20년 넘게 진심을 다해 좋아했고 그동안 많이 고맙고 행복했어. 안녕. 내 자유.
September 14, 2024 at 11:47 AM
아가ㅜ 난 어디 누워서 잘까…ㅜ
August 20, 2024 at 3:40 PM
그 아이. 참 좋아하는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본업을 무엇보다 잘하고 시야가 넓어서 적절하게 배려하는게 참 예쁘다. 오늘 막공 좀 고민하면서 갔는데 보길 잘 했다라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것도 좋아하게 만드는 포인트. 귀여운데 냉한것도 좋아. 좋아하는 마음이 넘쳐 흘러지는 밤. 부끄러운 고백.
June 2, 2024 at 1:38 PM
교토여행. 오랫만에 Y가 있는 곳에 왔다. 내 일상과 떨어져있기에 적당한 곳. 그리웠던게 가득한 곳. 첫 식사는 고민없이 코다카라에서 오므라이스. 욕심 안내고 중자 시켜서 다 먹었다. 저녁무렵엔 가모가와에 돗자리펴고 누워 조성진 Liszt앨범 들으면서 캔맥주. 나중에 이 음악을 들으면 이때의 기억이 떠올라 행복해지겠지?
May 6, 2024 at 5:12 AM
얘는 왜 이러고 있을까. 고양인 참. 알수가없다.
October 9, 2023 at 4:59 AM
아침부터 찡꼬랑 놀기. 근데 너무 편하게 놀려고 하는거 아니니? 바닥에 등을 대고 일어나질 않네.
October 4, 2023 at 11:41 PM
아이가 통 식욕이 없다. 이게 딜레마인게 먹는 행위를 하지않아도 배가 차니까 굳이 먹으려하지 않는다. 나만 애가 타서 자꾸 뭘 넣어주고 이게 반복. 컨디션이 계속 안좋다가 오늘 조금 올라온 상태. 조급해하지말자. 다짐 또 다짐.
September 30, 2023 at 11:31 AM
고양이와 함께 본가에 가는건 이제 하지 말아야겠어. 그래도 지 이뻐하는건 알아서 아빠에게 배보이며 그르릉하고. 내가 할 효도는 다 하고 왔다.
September 29, 2023 at 12:42 PM
구텐버그. 꺄아아 오늘 유동이 프로듀서로 와서 진짜 좋아!
September 28, 2023 at 9:47 AM
안달복달하는 편인데 주변에 더한 사람이 있으니 상대적으로 의연하게 된다.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자리가 사람을 만드나부다.
September 27, 2023 at 12:47 PM
아침밥 먹는 고양이.
September 26, 2023 at 11:54 PM
장한나, 미샤 마이스키 & 디토 오케스트라.
September 24, 2023 at 1:54 PM
성북동 구포국수
September 23, 2023 at 12:50 PM
아ㅜㅜㅜ 말랑콩떡같은 내새꾸. 사랑해 ㅜ
September 23, 2023 at 12:00 AM
성심당에서 사온 빵으로 늦은 저녁을 먹는데 자극적인 맛이 없고 슴슴해서 화이트와인과도 잘 어울린다.
September 22, 2023 at 12:40 PM
처음본지 1,500일째되는 날. 공간을 울리는 발소리도 충격이었지만 입을 떼자마자 느낌표가 파바박!!! 오랫동안 그곳에 있어주겠다고 했으니 별 일 없이 오래 봅시다.
September 22, 2023 at 10:08 AM
고양이 쳐다보고 만지는것만으로도 저녁시간이 훌쩍. 수의사샘. 샘이 틀렸어요. 촘이가 보호자 의존도가 높은게 아니라 제가 촘이 의존도가 높은거예요. 애를 저녁 내 쪼물딱거리는데 질리지가 않아.
September 20, 2023 at 2:35 PM
콧줄 뺀 기념. 밥을 열심히 먹어야할텐데. 걱정이 많다 ㅜ
September 19, 2023 at 2: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