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i
banner
inre.bsky.social
Reri
@inre.bsky.social
기본 : 사담/사진소리, 기록. 🏳️‍🌈
심화 : 덕질. SD 주로 リョ右(연성은 深リョ), 1차BL.
낡은 할미에게 제발 구독을 허락해주세요..
#reri_thread
집에 모아둔 우유팩들 싹 보냈다.. 속 시원-.
November 30, 2025 at 3:40 AM
11월 찐마감. 9관극이라니 역대급이군.. 노베첸토 회전 돌 때도 8관극이 최대였는데..하지만 찐타쿠들에 비해 작고 귀여운 수준이겠지.
November 29, 2025 at 4:17 PM
으악!
November 29, 2025 at 3:26 PM
간다..
November 29, 2025 at 4:53 AM
회지 하나 챙겨서 코인세탁소 간다. 왠지 회지가 힘들어보이는 건 기분 탓이겠지... ㅋㅋㅋ. 세탁 동안은 편의점서 저녁먹구 회지는 건조 돌려놓고 읽어야징.
November 28, 2025 at 10:58 AM
2021. Nov. golden.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filmphotography #believeinfilm #filmisnotdead
November 27, 2025 at 11:37 PM
2021. Nov. 가을색.

📷 pentax me super
🎞️ kodak proimage 100

#filmphotography #believeinfilm #filmisnotdead
November 27, 2025 at 11:34 PM
페브하나로 분위기가 광기냐 처연이냐를 오가는 밀레니얼 인소벨극(아님). 매진이라 못보는 거라며 친구가 자리를 만들어주니 다녀오긴 했는데 내 의지로 회전 돌 극은 아냐.. 몸 좋고 늘씬한 분들 뵙.. 가운데 불면 날아갈 아조시는 말구요..ㅋㅋㅋㅋㅋㅋ 아 정모씨는 오랜만에 봄.. 뱀파이어 하실 때 뵌 듯하오.
November 27, 2025 at 1:24 PM
2022. Nov. 밤하늘.

📷 nikon fm2
🎞️ kodak ultramax 400

#filmphotography #believeinfilm #filmisnotdead
November 27, 2025 at 12:06 AM
2022. Nov. delicious.

📷 nikon fm2
🎞️ kodak ultramax 400

#filmphotography #believeinfilm #filmisnotdead
November 27, 2025 at 12:04 AM
20251125 후크 스콜. 예쁜언니만 찍기.
November 25, 2025 at 2:37 PM
우쓰보공원 주변 골목들이 괜찮다는 정보를 믿고 초이스했으나 어중간하게 도시묻은 풍경이고 먹고 마시기 좋은 가게들이 골목에 하나둘씩 숨어있는 그런 곳이었다. 사진을 당기는 모습은 아니었던지라 당연히 사진 많이 없음. 그래도 공원은 크고 좋았다. 9월이나 10월처럼 특징이 흐릿한 계절말고 컬러많은 계절엔 예쁠 것 같았다. 큰 장미밭도 있었으니까. 살짝 실망에 우울해진 마음은 우산위에서 리듬을 타는 빗소리로 위로 받는다.
November 25, 2025 at 9:47 AM
2020. Nov. 불량 필름.

📷 pentax me super
🎞️ fuji eterna 250d

#filmphotography #believeinfilm #filmisnotdead
November 25, 2025 at 9:33 AM
한 해가 채워진 다이어리, 마지막 달을 향해 가고 있다.
November 24, 2025 at 1:56 PM
운동&씻하고 차려먹는 저녁밥. 오늘도 피할 수 없다 냉 털 ! ㅋㅋㅋ 스트레스성 먹이구입 품목 중 하나인 조선호텔 떡갈비. 조선호텔에서 정말 이런 느낌의 떡갈비를 주는지 안주는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아무튼 파프리카 1개 곁들임. 당연하게도 파프리카 드레싱은 모과청.
November 24, 2025 at 11:28 AM
차를 막으려는 것인지 길 위에 대중없이 널려있는 입간판들이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내고, 불꺼진 가게 디스플레이존의 스탠드 조명이 어둠을 가르고 피사체가 된다. 낡고 좁은 길 한켠한켠에 각각의 색이 붙어 존재하는 곳. 골목을 울리는 내 카메라의 셔터소리가 가장 이질적이었던 곳.
November 24, 2025 at 5:26 AM
숙도 뒷골목 산책. 전포공구길. 밥 먹겠다고 나왔지만 사실상 밥집이나 카페나 거의 문닫 뒷정리 상태여서 포기하고 일단 걸어봄. 좁은 사잇길들을 지나다니면 선물처럼 가게들이 짠-하고 나타나기도 하고 메인 스트릿의 건물 1층들은 모두 제각각 감성을 녹여낸 외관을 하고 있었다.
November 24, 2025 at 5:26 AM
2021. Nov. morning.

📷 nikon fm2
🎞️ kodak colorplus 200

#filmphotography #believeinfilm #filmisnotdead
November 23, 2025 at 11:26 PM
가게를 나와 나카자키초 2차 산책. 덩굴 식물이 가게 전면을 거의 점령하다 시피한 외관의 가게가 골목 풍경을 압도했다. 몸을 숙여야 덩굴문을 지나 신비한 나라로 들어갈 수 있음(아님). 골목에서 냅다 한쪽 무릎을 꿇은 나의 공손함(?)이 통했는지 사진이 기깔나게 나와줌. 골목을 벗어나 만난 작은 놀이터의 선과 색, 프레임을 이루는 오브제들이 마음에 들었던 마지막까지 만족에 만족을 담은 1차 산책.
November 23, 2025 at 3:46 PM
날짜를 뭐 저렇게 기입한 것이냐. 상단 포스트 날짜 오류..

11월 17일 - 11월 23일
월 : 야근(sibal)
목 : 치과
일 : 약속 및 언덕 산책으로 운동 대신 ㅋㅋ.
November 23, 2025 at 2:11 PM
오늘 필름 현상한 것 중에 최고 규ㅣ여운 사진.
미치겠다 태서바 ㅋㅋㅋㅋㅋㅋ
November 23, 2025 at 10:49 AM
모과하이보루! 플레인탄산수(토닉x)가 개인적으로 위스키 맛을 더 살려줘서 취향. 배 부른 상태라 안주는 가볍게 크래커&유자커드. 아 진짜 유자커드 도른놈(positive).
November 22, 2025 at 12:35 PM
주방 후드 교체 완료.. 같은 제품이라 티가 안난다만 어쨌든 전중후.
November 22, 2025 at 11:52 AM
다이어리에 꾸악꽉 집어넣은 프리마파시.
November 21, 2025 at 2:17 PM
이거 흥미 매우 있음. 이걸로 not fish 블스 1포스트 분량의 조각글 쓰기. 1일 1글은 무리여도 낭만수집을 not fish로 상상해보면서 놀 수 있는 거잖아.
November 20, 2025 at 3:31 AM